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야 한다고는 하지만 나이 때문에 당장 때려치고 나온다는게 좀처럼 쉽지가 않네요. 일 못한다고 여러번 지적 해대더니 이제는 제가 제자리 앉는 폼까지 간섭 합니다.제자리가 벽하고 가깝습니다.어떻게 보면 좁은 느낌도 없지 않아 있지요.제가 나갔다가 들어오면 전 제 자리 앉는데 그 모습을 과장히 유심히 봤는 모양입니다.사장 포함하여 상사들이라봐야(전무, 과장) 두분이죠.사장과 전무는 과장처럼 터치 일일이 안하십니다.과장 뒤에 앉아 있는 전무 제가 어떻게 앉든 신경 안씁니다.과장 왈, 상사들이 있는데 왜 그렇게 앉냐면, 그렇게 앉는 사람이 어디가 있냐고? 버럭 화를 냅니다. 그러더니 제 자리에 와서 흉내를 내며 보여주기까지 합니다. 회사 여러군데 다녀보았지만 저 앉는 폼까지 간섭하며 그렇게 앉지 말라고 지랄해대는 사람 처음 겪어 봅니다.제가 다리를 꼬거나 삐딱하게 앉거나 했으면 몰라 나갔다들어와서 내 자리에 그냥 나 앉고 싶은대로 편한대로 앉는것뿐인데 정말 별것도 아닌것 갖고 내 흉내까지 내며 보여주는 돌아이 같은 과장 입니다. 전무는 사장 아들인지라 출근 늦께 출근하고, 퇴근 또한 일찍 퇴근 합니다. 그러다보니 하루종일 좁은 사무실에서 저와 많은 시간 보내는 사람이 과장 입니다. 이 사람하고 사무실에 같이 있으려니까 숨이 턱턱 막힙니다. 과장이 일 때문에 사무실밖에 나가 있는 동안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더군요. 참을 수 없는 졸음이 밀려오면 저는 화장실 가서 셨다가 옵니다. 밀려오는 잠 때문에 화장실 몇 번씩 가곤 합니다. 어제 같은 경우 과장이 저한테 묻습니다. 속이 안좋으냐고 묻길래, 속 괜찬은데요.했더니 짜증을 내며 30분에 한번씩 화장실 가는 것 같다며 지랄을 해댑니다. 내 자리에 내가 어떻게 앉든 폼까지 간섭 하더니 이제는 화장실 가는 것까지 지적을 해댑니다. 화장실은 졸음 때문에 가기도 하지만 볼 일 보러도 가기도 합니다. 사무실에 과장이랑 둘이 있으려니까 숨이 막히니 화장실에서라도 가서 쉬다 오면 그나마 낫죠. 어느 회사를 가나 저런 유형에 인간말쫑들 한명씩은 꼭 있다고 하잖아요. 여러분들이 근무 하고 계시는 회사에 저희 회사에 과장보다 더하면 더 했지 결코 들하지 않은 상사분들이 있겠죠? 위헤서도 언급 했지만 30분만에 화장실 가는 것 같다고 말하는 과장 그리고 내자리 내가 어떻게 앉든 폼까지 흉내내가며 화를 내는 과장 여러분들은 이런 과장넘이 어떻게 보여지시나요?
진짜진짜 과장넘이 싫어..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야 한다고는 하지만 나이 때문에 당장 때려치고 나온다는게 좀처럼 쉽지가 않네요.
일 못한다고 여러번 지적 해대더니 이제는 제가 제자리 앉는 폼까지 간섭 합니다.
제자리가 벽하고 가깝습니다.
어떻게 보면 좁은 느낌도 없지 않아 있지요.
제가 나갔다가 들어오면 전 제 자리 앉는데 그 모습을 과장히 유심히 봤는 모양입니다.
사장 포함하여 상사들이라봐야(전무, 과장) 두분이죠.
사장과 전무는 과장처럼 터치 일일이 안하십니다.
과장 뒤에 앉아 있는 전무 제가 어떻게 앉든 신경 안씁니다.
과장 왈, 상사들이 있는데 왜 그렇게 앉냐면, 그렇게 앉는 사람이 어디가 있냐고?
버럭 화를 냅니다. 그러더니 제 자리에 와서 흉내를 내며 보여주기까지 합니다.
회사 여러군데 다녀보았지만 저 앉는 폼까지 간섭하며 그렇게 앉지 말라고 지랄해대는 사람 처음 겪어 봅니다.
제가 다리를 꼬거나 삐딱하게 앉거나 했으면 몰라 나갔다들어와서 내 자리에 그냥 나 앉고 싶은대로 편한대로 앉는것뿐인데 정말 별것도 아닌것 갖고 내 흉내까지 내며 보여주는 돌아이 같은 과장 입니다.
전무는 사장 아들인지라 출근 늦께 출근하고, 퇴근 또한 일찍 퇴근 합니다.
그러다보니 하루종일 좁은 사무실에서 저와 많은 시간 보내는 사람이 과장 입니다.
이 사람하고 사무실에 같이 있으려니까 숨이 턱턱 막힙니다.
과장이 일 때문에 사무실밖에 나가 있는 동안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더군요.
참을 수 없는 졸음이 밀려오면 저는 화장실 가서 셨다가 옵니다.
밀려오는 잠 때문에 화장실 몇 번씩 가곤 합니다.
어제 같은 경우 과장이 저한테 묻습니다.
속이 안좋으냐고 묻길래, 속 괜찬은데요.했더니 짜증을 내며 30분에 한번씩 화장실 가는 것 같다며 지랄을 해댑니다.
내 자리에 내가 어떻게 앉든 폼까지 간섭 하더니 이제는 화장실 가는 것까지 지적을 해댑니다.
화장실은 졸음 때문에 가기도 하지만 볼 일 보러도 가기도 합니다.
사무실에 과장이랑 둘이 있으려니까 숨이 막히니 화장실에서라도 가서 쉬다 오면 그나마 낫죠.
어느 회사를 가나 저런 유형에 인간말쫑들 한명씩은 꼭 있다고 하잖아요.
여러분들이 근무 하고 계시는 회사에 저희 회사에 과장보다 더하면 더 했지 결코 들하지 않은 상사분들이 있겠죠?
위헤서도 언급 했지만 30분만에 화장실 가는 것 같다고 말하는 과장 그리고 내자리 내가 어떻게 앉든 폼까지 흉내내가며 화를 내는 과장 여러분들은 이런 과장넘이 어떻게 보여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