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_) 눈으로만 톡을 즐기다 이 글은 꼭 올려야 겠다 싶어서 올립니다. 조금전 SBS에서 했던 긴급출동 SOS 24:00 를 보고 왔습니다. 장애인 사회복지관인 '소망의 집' 이 나오더군요. 보고 정말 충격을 먹었습니다.. 그 원장새끼랑 부인새끼랑.. 그게 사람입니까? 동물들도 그렇게 하진 않을겁니다.. 보다가 당장 가서 그 부부새끼들을 패주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사람을..그것도 장애인 분들을.. 그렇게 방치하고 학대하고 착취하고.. 어떻게 그럴 수가 있습니까...... 유통기한이 몇년이나 지난 음식을 먹이고..장애를 앓고 있는 여성분을 그렇게 부려먹고.. 그게 사람이 할 짓입니까? SOS 제작팀 분들이 장애인 분들을 그 쓰레기 같은 곳에서 구해주었을 때.. 울었습니다..가슴이 미어지더군요.. 제가 왠만해선 눈물을 안흘리는데.. 혼자의 몸으로 노동을 착취당하시던 그 여성분..장애까지 있으신 분.. 자기 딸과 아들을 만나는 장면..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런데..여기서 중요한건.. 면사무소나 시청에선 그 쓰레기 복지관에 전혀 관심을 두고 있지 않다는 겁니다.. 책임자란 새끼가 숨기기에나 급급하고 , 가봤자 소방안전시설이나 점검하고.. 면사무소 그 새끼는 구 건물(장애인분들이 계신곳)까지 봤는데 나몰라라 하더군요. 더 어이없는건 700만원의 거금이 있지도 않은 직원에게 주어졌다는 겁니다. 말 그대로 '횡령' 이죠.. 천만원 때문에 사람의 인권이 보장되지 못하며 노동착취에 학대까지.. 정말 화가납니다. 겨우 천만원땜에.......사람다운 삶을 살지 못한다니... 뭐..욕하자면 한도 끝도 없을겁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건.. 물론 좋은시설에 잘해주는 사회복지관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티비에 나온 쓰레기복지관과 같은 복지관이 더 많은게 현실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사회복지관 분들..제발..제가 부탁드립니다.. 장애인 분들도 사람다운 삶을 살 권리가 있고 인권이 있으며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습니다. 제발..장애인 분들을 따뜻하게 보살펴 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장애인 분들과 홀로계시는 어르신 분들을 도와드리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부탁드립니다. 너무 화가나고 가슴이 미어지고..그래서 두서 없이 글을 써서.. 제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제대로 전달이 되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톡커분들..장애인분들이 계시는 사회복지관에 한번이라두 가셔서 봉사를 해보세요.. 많이도 아니고 딱 한번이라도....... 이 세상에서 그 보다 아름다운 일은 없다고 봅니다.. 자녀분들이 있는 어른분들께서도 아이들을 데리고 홀로사는 어르신분들 이나 사회복지관에 가셔서 주말에..평일도 아니고 주말에..딱 한번이라도 말친구가 되어 주시거나 봉사를 해보세요.. 아이들에겐 깊은 교훈이 될 수도 있고 어른분들에겐 따뜻한 마음이 생길 것 입니다. 이야기를 쓰다보니 어느새 이렇게 길어졌네요.. 제가 쓴글이 모든 분들께 전해지길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
2008년 3월 18일 SOS를 보고..
안녕하세요(__)
눈으로만 톡을 즐기다 이 글은 꼭 올려야 겠다 싶어서 올립니다.
조금전 SBS에서 했던 긴급출동 SOS 24:00 를 보고 왔습니다.
장애인 사회복지관인 '소망의 집' 이 나오더군요.
보고 정말 충격을 먹었습니다..
그 원장새끼랑 부인새끼랑.. 그게 사람입니까?
동물들도 그렇게 하진 않을겁니다..
보다가 당장 가서 그 부부새끼들을 패주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사람을..그것도 장애인 분들을.. 그렇게 방치하고 학대하고 착취하고..
어떻게 그럴 수가 있습니까......
유통기한이 몇년이나 지난 음식을 먹이고..장애를 앓고 있는 여성분을 그렇게 부려먹고..
그게 사람이 할 짓입니까?
SOS 제작팀 분들이 장애인 분들을 그 쓰레기 같은 곳에서 구해주었을 때..
울었습니다..가슴이 미어지더군요.. 제가 왠만해선 눈물을 안흘리는데..
혼자의 몸으로 노동을 착취당하시던 그 여성분..장애까지 있으신 분..
자기 딸과 아들을 만나는 장면..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런데..여기서 중요한건..
면사무소나 시청에선 그 쓰레기 복지관에 전혀 관심을 두고 있지 않다는 겁니다..
책임자란 새끼가 숨기기에나 급급하고 ,
가봤자 소방안전시설이나 점검하고..
면사무소 그 새끼는 구 건물(장애인분들이 계신곳)까지 봤는데 나몰라라 하더군요.
더 어이없는건 700만원의 거금이 있지도 않은 직원에게 주어졌다는 겁니다.
말 그대로 '횡령' 이죠..
천만원 때문에 사람의 인권이 보장되지 못하며 노동착취에 학대까지..
정말 화가납니다.
겨우 천만원땜에.......사람다운 삶을 살지 못한다니...
뭐..욕하자면 한도 끝도 없을겁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건..
물론 좋은시설에 잘해주는 사회복지관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티비에 나온 쓰레기복지관과 같은 복지관이 더 많은게 현실입니다..
이 글을 보시는 사회복지관 분들..제발..제가 부탁드립니다..
장애인 분들도 사람다운 삶을 살 권리가 있고 인권이 있으며 행복하게 살 권리가 있습니다.
제발..장애인 분들을 따뜻하게 보살펴 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장애인 분들과 홀로계시는 어르신 분들을 도와드리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부탁드립니다.
너무 화가나고 가슴이 미어지고..그래서 두서 없이 글을 써서..
제가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제대로 전달이 되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톡커분들..장애인분들이 계시는 사회복지관에 한번이라두 가셔서 봉사를 해보세요..
많이도 아니고 딱 한번이라도.......
이 세상에서 그 보다 아름다운 일은 없다고 봅니다..
자녀분들이 있는 어른분들께서도 아이들을 데리고 홀로사는 어르신분들 이나 사회복지관에 가셔서 주말에..평일도 아니고 주말에..딱 한번이라도 말친구가 되어 주시거나 봉사를 해보세요..
아이들에겐 깊은 교훈이 될 수도 있고 어른분들에겐 따뜻한 마음이 생길 것 입니다.
이야기를 쓰다보니 어느새 이렇게 길어졌네요..
제가 쓴글이 모든 분들께 전해지길 바라면서 이만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