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는 애인이있습니다... 서로 사랑햇는데 첨엔 제가 그여자를 결혼상대로 생각하질않앗습니다.. 이제는 서로결혼상대로 만나고잇는데 이칭구가 회식한답시고 맨날새벽에 들어가는 날이한두번이 아닙니다...얼굴이 제법이쁜편이라서 주변에 대쉬하는 넘들이 많은거 알고잇습니다... 하지만 전 그칭구 가족들과도 친하게 지내고 저희 가족도 그칭구를마니 조아합니다 하지만 작지만 거짓말을 마니 하다보니깐 이제는 솔직히 믿음이 거의 없습니다..; 사랑은 하지만 믿음없는 사랑을해선 결과가 뻔할꺼란생각이 드네요... 저두그렇고 앤도 그렇고 서로 혼기가 찻기때문에 깊이잇는 만남을 가지는데 이칭구는 저한테 잘할꺼라고 하지만 제가 볼땐 전여 그런거같지가 않습니다... 과거 결혼상대가 아니라는 생각에 깊은맘을 안준거 저지만 지금은 서로에게 신뢰하고 믿음잇는만남을 가지기로 약속하고 잇는데 회식만하면 제 저나를피하고 새벽3시4시는 기본입니다... 서울에서 혼자 자취를하는데 집에서 제가 기다리니깐 집에는 오는데 믿음이 거의 바닥입니다 이칭구를 계속만나야하나요??아님 만나더라도 이런식으론 안되니깐 어떡식으로 만나야하난요??아니면 정녕 헤어져야하나요????저두 이제는 인내심이 거의 바닥난상태라서...저희집에서도 그칭구집에도 미안하고 죄송하지만 헤어지는게 좋을까요????결혼이란걸 가장 신중히 생각햇던사람인데...너무 우울합니다..도와주세요 고수님들....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고수님들 심각합니다ㅠㅠ
만나는 애인이있습니다...
서로 사랑햇는데 첨엔 제가 그여자를 결혼상대로 생각하질않앗습니다..
이제는 서로결혼상대로 만나고잇는데 이칭구가 회식한답시고 맨날새벽에 들어가는 날이한두번이 아닙니다...얼굴이 제법이쁜편이라서 주변에 대쉬하는 넘들이 많은거 알고잇습니다...
하지만 전 그칭구 가족들과도 친하게 지내고 저희 가족도 그칭구를마니 조아합니다
하지만 작지만 거짓말을 마니 하다보니깐 이제는 솔직히 믿음이 거의 없습니다..;
사랑은 하지만 믿음없는 사랑을해선 결과가 뻔할꺼란생각이 드네요...
저두그렇고 앤도 그렇고 서로 혼기가 찻기때문에 깊이잇는 만남을 가지는데 이칭구는 저한테
잘할꺼라고 하지만 제가 볼땐 전여 그런거같지가 않습니다...
과거 결혼상대가 아니라는 생각에 깊은맘을 안준거 저지만 지금은 서로에게 신뢰하고 믿음잇는만남을 가지기로 약속하고 잇는데 회식만하면 제 저나를피하고 새벽3시4시는 기본입니다...
서울에서 혼자 자취를하는데 집에서 제가 기다리니깐 집에는 오는데 믿음이 거의 바닥입니다
이칭구를 계속만나야하나요??아님 만나더라도 이런식으론 안되니깐 어떡식으로 만나야하난요??아니면 정녕 헤어져야하나요????저두 이제는 인내심이 거의 바닥난상태라서...저희집에서도 그칭구집에도 미안하고 죄송하지만 헤어지는게 좋을까요????결혼이란걸 가장 신중히 생각햇던사람인데...너무 우울합니다..도와주세요 고수님들....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