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다쓰고 쓰는것입니다.. 괜히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 지네요... 그리고 글이 길어 졌습니다 길지만 지겹더라고 꼭 다들 읽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올해로 29살된 대한민국 건강한 청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정말 답답하고 힘들어 이렇게 몇자 적어 봅니다....
어떻게 보면 긴 인생 또 다르게 보면 정말 짧은 인생을 29년을 살아오는 동안 정말 저의 한편의 멜로드라마와 같은 저의 사랑 이야기를 몇자 적을까합니다..
다들 끝까지 읽어 보셨으면 좋겠구...
그리구 절대 낚시 머 이런거 아닙니다 믿어 주시고....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한남자가 정말 한여자를 만나서 사랑을 하는데 이렇게 힘든일만 겪에 되는지....
시작하겠습니다...
때는 아주 예전 지금으로부터 약 10년 전 제가 고등학교 3학년때 일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그녀는 저의 첫사랑 이였습니다.
그녀와 저는 서로의 마음을 알게되어 서로 교제를 나누기로 했습니다. 서로 같이 도서관다니며 공부도하고 그리고 같이 데이트도... 다른커플들과 그렇게 별반 다를꺼 없이 저희 또한 저희 나름대로 정말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녀와 사귀는 동안 한번도 안싸운건 아니고 정말 사소한걸로 많이 싸우고 그리고 서로가 서로를 너무 소중하게 생각하다보니 금방 화해하구 그렇게 반복해가며 그녀와 저는 서로 사랑을 쌓아갔습니다.
그렇게 그녀와 사귄게 된지 1년 정도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때도 서로가 아주 작은 오해로 인해 싸우게 됐습니다...
많은 분들도 공감하시겠지만 사귀는 사람들끼리 싸우면 남들이 봤을때는 정말 유치한 이유로 사소한이유로 많이 싸우지 않습니까....
그날도 그녀와 저는 그렇게 싸웠고 해어지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1달정도 흘렀나... 저는 그녀없이는 정말 힘이 들어서 제가 다시 그녀를 사과하기로 결심했습니다...(서로의 집이 엄하여서 부모님들은 눈치 채셨는지 몰랐지만 서로 비밀리에 사귀고 있었습니다..)
저는 용기를 내어 그녀의 집으로 향했습니다..(참 그때는 10년 전이라 각반에 잘사는 친구들 몇명정도 밖에 핸드폰이 없었습니다... 저는 없었고 그녀는 있었는데 전화를 받지 않아....)
그렇게 용기를 내어 그녀의 집을 향했습니다 장미꽃 한다발을 사서...그녀의 집에 가서 그녀의 어머니에게 인사를 들이며 사실을 말씀드렸습니다 1년동안 교제를 나눴구 연락이 안되 너무 답답해 이렇게 찾아 뵙는다구.... 그녀를 만나게 해달라고.....
그렇게 그녀의 어머니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근대 그녀의 어머니는 저를 붙자고는 그냥 말없이 눈물을 흘리셨습니다....그리고 시간이 지나 그녀의 어머니가 제게 말을 꺼내 셨습니다. 그녀의 어머니는 이미 저희가 사귀고 있는것을 알고 계셨고 고3인 저희가 사귀는것이 공부의 방해가되어 저희의 교제를 반대 하였고 그것으로 인해 그녀와 저는 해어지게 되었습니다 너무 힘들어하는 그녀를 보고 어머니는 몸도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그녀를 지방에 있는 친척댁에 보내려고했답니다... 그래서 그녀는 그렇게 원치 않게 지방으로 갔다고....
근데 그곳에서 그녀는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죽게 되었다고....(더 많은 얘기를 나눴지만 너무 길게되면 다들 않읽으실까봐 간략히 줄이고....)
이러한 이야기를 듣고 저는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그어린 나이에 너무나도 충격적인 일들.....그렇게 하루하루를 폐인처럼 지내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저는 일상으로 돌아와 재수를 하여 대학에 갔고..그냥 남들과 같은 일상을 보냈습니다.
그동안 국방의의무도 다 맞히고 대학도 졸업하고 어느 정도 능력까지 갗우게 되었습니다. 나름 대기업이라는 곳에 취업도하고 그렇다 보니 이곳 저곳에서 소개팅 자리도 났지만 어린 나이에 그런 큰 아픔이 있어서인지 여러 차례 여자를 만날 기회가 있었지만 저는 너무나도 겁이 났고 그러한 만남을 모두 거절 하였습니다.
그렇게 솔로로 생활한지 몇년이 지났을까 하루는 정말 친한 친구가 소개팅을 제발 땜빵으로 한번만 해달라고 간절히 부탁해 거절하다 못이겨 결국에 그자리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정말 놀라운 일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여태까지 저의 마음 한구석에서 잊지 못하고 사랑했던 그녀가 그곳에 있던겁니다.. 너무나도 놀라 얼굴은 붉어지고 가슴음 너무나도 뛰는 것이였습니다....
물로 그 소개팅에 나왔던 그녀는 예전에 그녀가 아닌 예전 그녀와 매우 닮은 여자 였습니다...
그렇게 그녀와 소개팅을 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마음이 통했는지 서로 즐거운 시간을보내고 그런 그녀가 마음에 들은지라 그녀에게 에프터 신청도 하며 그녀와 좋은 만남을 갖게되었습니다... 그렇게 그녀와 좋은연인 관계가 되었고.. 결혼까지 약속한 저는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저의 인생에 행복따윈 없는지 불행이 어느 순간 닥치게 되었습니다.. 그녀와 이별을 하게되 었습니다.. 왜 이별을했고 무엇때문에 그녀와 이별을 했는지 이유를 전혀 모르겠습니다 저와 그녀에게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왜 이렇게 되었는지 그녀는 저를 떠났고 저는 정말 인생 다산 사람처럼 그런 하루하루를 보내였습니다 그렇게 한달인가 저에게 한통에 편지가 왔습니다 그녀에게...
편지에는 그녀가 왜 해어지게 되었는지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그녀가 병을 앓고 있었습니다. 뇌에 이상이 있어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고 저를 만나 너무 행복해서 그걸 다 잊고 살았다고... 근데 그렇게 사는건 제게 너무 큰상처를 주는것 같아 좀 늦었지만 이렇게 떠나 온거라고.....그리고 그밑에는 파랗게 질린듯한 입술자국이 나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곳에 입술을 갖다 됬습니다... 그게 저의 첫키스 였습니다.. (정말 남자지만 많은 눈물 흘렸습니다...)
저는 이렇게 또 한번에 사랑을 잃을 수가 없다는 생각에... 정말 부모님께는 너무나도 불효 한다고 생각 했지만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그녀를 강원도 한 요양원에서 찾았습니다.. 그녀와 저는 아무 얘기 없이 서로 안아 눈물을 흘렸고.... 저 결심 했습니다... 이제 남은 날은 2개월정도 남았 다네요... 긴 시간은 아니지만 그녀가 가는 날까지 내가 지켜주겠다고 저혼자 다짐 했습니다. 그렇게 회사에서 얼마 안되지만 퇴직금을 받고 지금 그녀 곁에 있습니다..그리고 저번주 일요일 그녀와 저는 조촐 하지만 둘만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서로 지금은 오랫동안 서로 곁에 잊지 못하지만 다음생에 꼭 행복하게 둘이 오랫동아 함께하자고 약속하며....
이렇게 저의 멜로 드라마는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하루하루 그녀가 너무 고통스러워하며 아퍼 하는데 저는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게 너무나도 한심 스럽습니다. 해줄수 있는거라곤 그녀 옆에서 그녀가 고틍스러워 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눈물을 흘리는것 밖에....
그녀와 눈물의 첫키스를 했습니다...
(글을 다쓰고 쓰는것입니다.. 괜히저도 모르게 눈시울이 붉어 지네요... 그리고 글이 길어 졌습니다 길지만 지겹더라고 꼭 다들 읽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올해로 29살된 대한민국 건강한 청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정말 답답하고 힘들어 이렇게 몇자 적어 봅니다....
어떻게 보면 긴 인생 또 다르게 보면 정말 짧은 인생을 29년을 살아오는 동안 정말 저의 한편의 멜로드라마와 같은 저의 사랑 이야기를 몇자 적을까합니다..
다들 끝까지 읽어 보셨으면 좋겠구...
그리구 절대 낚시 머 이런거 아닙니다 믿어 주시고....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한남자가 정말 한여자를 만나서 사랑을 하는데 이렇게 힘든일만 겪에 되는지....
시작하겠습니다...
때는 아주 예전 지금으로부터 약 10년 전 제가 고등학교 3학년때 일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그녀는 저의 첫사랑 이였습니다.
그녀와 저는 서로의 마음을 알게되어 서로 교제를 나누기로 했습니다. 서로 같이 도서관다니며 공부도하고 그리고 같이 데이트도... 다른커플들과 그렇게 별반 다를꺼 없이 저희 또한 저희 나름대로 정말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녀와 사귀는 동안 한번도 안싸운건 아니고 정말 사소한걸로 많이 싸우고 그리고 서로가 서로를 너무 소중하게 생각하다보니 금방 화해하구 그렇게 반복해가며 그녀와 저는 서로 사랑을 쌓아갔습니다.
그렇게 그녀와 사귄게 된지 1년 정도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때도 서로가 아주 작은 오해로 인해 싸우게 됐습니다...
많은 분들도 공감하시겠지만 사귀는 사람들끼리 싸우면 남들이 봤을때는 정말 유치한 이유로 사소한이유로 많이 싸우지 않습니까....
그날도 그녀와 저는 그렇게 싸웠고 해어지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1달정도 흘렀나... 저는 그녀없이는 정말 힘이 들어서 제가 다시 그녀를 사과하기로 결심했습니다...(서로의 집이 엄하여서 부모님들은 눈치 채셨는지 몰랐지만 서로 비밀리에 사귀고 있었습니다..)
저는 용기를 내어 그녀의 집으로 향했습니다..(참 그때는 10년 전이라 각반에 잘사는 친구들 몇명정도 밖에 핸드폰이 없었습니다... 저는 없었고 그녀는 있었는데 전화를 받지 않아....)
그렇게 용기를 내어 그녀의 집을 향했습니다 장미꽃 한다발을 사서...그녀의 집에 가서 그녀의 어머니에게 인사를 들이며 사실을 말씀드렸습니다 1년동안 교제를 나눴구 연락이 안되 너무 답답해 이렇게 찾아 뵙는다구.... 그녀를 만나게 해달라고.....
그렇게 그녀의 어머니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근대 그녀의 어머니는 저를 붙자고는 그냥 말없이 눈물을 흘리셨습니다....그리고 시간이 지나 그녀의 어머니가 제게 말을 꺼내 셨습니다. 그녀의 어머니는 이미 저희가 사귀고 있는것을 알고 계셨고 고3인 저희가 사귀는것이 공부의 방해가되어 저희의 교제를 반대 하였고 그것으로 인해 그녀와 저는 해어지게 되었습니다 너무 힘들어하는 그녀를 보고 어머니는 몸도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그녀를 지방에 있는 친척댁에 보내려고했답니다... 그래서 그녀는 그렇게 원치 않게 지방으로 갔다고....
근데 그곳에서 그녀는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죽게 되었다고....(더 많은 얘기를 나눴지만 너무 길게되면 다들 않읽으실까봐 간략히 줄이고....)
이러한 이야기를 듣고 저는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그어린 나이에 너무나도 충격적인 일들.....그렇게 하루하루를 폐인처럼 지내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저는 일상으로 돌아와 재수를 하여 대학에 갔고..그냥 남들과 같은 일상을 보냈습니다.
그동안 국방의의무도 다 맞히고 대학도 졸업하고 어느 정도 능력까지 갗우게 되었습니다. 나름 대기업이라는 곳에 취업도하고 그렇다 보니 이곳 저곳에서 소개팅 자리도 났지만 어린 나이에 그런 큰 아픔이 있어서인지 여러 차례 여자를 만날 기회가 있었지만 저는 너무나도 겁이 났고 그러한 만남을 모두 거절 하였습니다.
그렇게 솔로로 생활한지 몇년이 지났을까 하루는 정말 친한 친구가 소개팅을 제발 땜빵으로 한번만 해달라고 간절히 부탁해 거절하다 못이겨 결국에 그자리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정말 놀라운 일이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여태까지 저의 마음 한구석에서 잊지 못하고 사랑했던 그녀가 그곳에 있던겁니다.. 너무나도 놀라 얼굴은 붉어지고 가슴음 너무나도 뛰는 것이였습니다....
물로 그 소개팅에 나왔던 그녀는 예전에 그녀가 아닌 예전 그녀와 매우 닮은 여자 였습니다...
그렇게 그녀와 소개팅을 하고 이런저런 얘기를 하며 마음이 통했는지 서로 즐거운 시간을보내고 그런 그녀가 마음에 들은지라 그녀에게 에프터 신청도 하며 그녀와 좋은 만남을 갖게되었습니다... 그렇게 그녀와 좋은연인 관계가 되었고.. 결혼까지 약속한 저는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저의 인생에 행복따윈 없는지 불행이 어느 순간 닥치게 되었습니다.. 그녀와 이별을 하게되 었습니다.. 왜 이별을했고 무엇때문에 그녀와 이별을 했는지 이유를 전혀 모르겠습니다 저와 그녀에게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왜 이렇게 되었는지 그녀는 저를 떠났고 저는 정말 인생 다산 사람처럼 그런 하루하루를 보내였습니다 그렇게 한달인가 저에게 한통에 편지가 왔습니다 그녀에게...
편지에는 그녀가 왜 해어지게 되었는지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그녀가 병을 앓고 있었습니다. 뇌에 이상이 있어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고 저를 만나 너무 행복해서 그걸 다 잊고 살았다고... 근데 그렇게 사는건 제게 너무 큰상처를 주는것 같아 좀 늦었지만 이렇게 떠나 온거라고.....그리고 그밑에는 파랗게 질린듯한 입술자국이 나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곳에 입술을 갖다 됬습니다... 그게 저의 첫키스 였습니다.. (정말 남자지만 많은 눈물 흘렸습니다...)
저는 이렇게 또 한번에 사랑을 잃을 수가 없다는 생각에... 정말 부모님께는 너무나도 불효 한다고 생각 했지만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그녀를 강원도 한 요양원에서 찾았습니다.. 그녀와 저는 아무 얘기 없이 서로 안아 눈물을 흘렸고.... 저 결심 했습니다... 이제 남은 날은 2개월정도 남았 다네요... 긴 시간은 아니지만 그녀가 가는 날까지 내가 지켜주겠다고 저혼자 다짐 했습니다. 그렇게 회사에서 얼마 안되지만 퇴직금을 받고 지금 그녀 곁에 있습니다..그리고 저번주 일요일 그녀와 저는 조촐 하지만 둘만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서로 지금은 오랫동안 서로 곁에 잊지 못하지만 다음생에 꼭 행복하게 둘이 오랫동아 함께하자고 약속하며....
이렇게 저의 멜로 드라마는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하루하루 그녀가 너무 고통스러워하며 아퍼 하는데 저는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는게 너무나도 한심 스럽습니다. 해줄수 있는거라곤 그녀 옆에서 그녀가 고틍스러워 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눈물을 흘리는것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