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8년 3월 8일 오전 11시 40분경에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사거리에 위치한 ㅇㅎㅁㄹ만들기 라는 미용실에 갔습니다. 전에 실장님이 친절하시고 많이 신경써주셨었는데 제가 방문할때마다 안계시더군요. 휴무이신가보다 하고 모시고갔던 어머니 머리만 해드리고 다시 오곤 했습니다. 그날은 오늘은 꼭 해야겠다 맘먹고 남자친구와 같이 갔습니다. 주말이라 손님들이 많았지만 평일엔 직장이 멀리 떨어져있어 시간을 내기가 어려워 기다렸습니다. 근데 안보이시던분이 실장님이 되셨더군요. 그래도 전에 그곳이 좋은이미지로 남아있어서 기다렸습니다. 1시간 20분쯤 기다리니 그 실장님이 앉아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제머리카락이 손상이 심한상태라 영양도 넣어야되고 해서 열파마보단 롤스트레이트와 메니큐어 를 하기로 했습니다.근데 이분 처음부터 말투가 짜증이 심하시더군요. 바빠서 그러겠지하고 넘어갔습니다.보조하시는 분한테 약을 바르라고 하시더군요. 근데 약을 바른상태에서 2시간정도되도 파마를 안해주시더군요.. 기분나빴지만 손님들이 계속들어왔고 기다리는 사람도 많아서 마냥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는사람도 일하는사람도 대부분 인상을 쓰고있었습니다.그냥 나가는사람도 있었구요. 근데 새로 오시는분들 머리만 해주시고 저는 그냥 두시더라구요. 계속 보아하니 그곳은 코너제로 운영하는곳이였습니다. 디자이너분들 매출에따라 인센티브가 지급이 되는것이죠. 입구쪽에서 손님들을 가로채서 인센티브가 없는 스텝분들한테 넘기는 모습이 계속되더군요. 그러더니 보조하시는분한테 "저언니 오래기다렸으니까 빨리 파마말아" 하시더라구요.. 손상도 심한데다가 전문가도 아닌분한테 전부 다 맡기시더군요.와서 봐주시지도않고.. 그래도 계속 참았습니다.근데 왼쪽부분에 밴딩자국이 나지않게 스틱이나 빗을 꽂아주셔야되는데 그냥 가시더라구요.말할까 하다가 다들 밥두 못드시고 일하시고해서 싫은소리 하기싫어 꾹 참았습 니다.중화제도 한참있다가 뿌려주셨습니다. 파마하는데 기다리는 시간을 제외하고 3시간넘게 걸렸습니다. 머리카락은 당연히 손상이 됐구요..샴푸하고 메니큐어하려고 앉아서 기다리는데 잊어버리셨더군 요.제가 말하니까 다른 보조하시는분한테 "저분 뭐뭐 섞어서 발라드려" 하시더라구요. 보통 미용실에선 염색이든 메니큐어든 색상 믹스하는거는 디자이너분이 아무리 바빠도 직접하십 니다.색상은 처음 상담했던것보다 밝게나와왔고 아래부분은 어둡고 윗부분은 갈색빛이 돌더군 요..5시간정도 걸려서 다 끝났습니다. 머리는 그 실장님이 직접 말려주시더라구요.그래도 마무리는 해주시는구나 하고 그렇게 끝내고 나 왔는데 남자친구가 "뒤에가 좀 이상해" 하더라구요. 가르마가 외케 타져있고 비어보이냐구요.. 그땐 신경안쓰고 흘려들었습니다. 월요일날 출근하려고 샴푸를 했는데 머리 윗쪽이 까칠까칠 하더 군요.거울로 보니 머리 탑부분쪽 머리카락이 왼쪽으로 꺾여있더라구요..500원짜리 동전보다 크게 요.정말 머리카락이 없어보였어요..너무 속상했죠.전화하니까 휴무라서 그런지 안받더라구요.다음 날 11일 화요일날 전화했습니다. 실장님하고 통화했는데 제가 머리가 이렇게 됐는데 어떻게 해야되냐고 하니까 별문제 아니라는듯 이 짜증섞인 말투로 집에서 케어 하면 괜찮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머리가 끊어져 나갔다고 계속말하니까 그럼 한번 나와보라고 하셨어요. 말하면서 자꾸 "네?? 네??" 정말 기분나빴습니다.. 그주 토요일 15일날 남자친구와 다시 방문했습니다.자리에 앉아보라고하더니 대충보시곤 "별로 이 상이 없네요"하면서 사과한마디없이 괜찮다고만 하시더군요.. 옆에서 참다못한 남자친구가 따져물었습니다.이게 어떻게 이상이 없냐고. 스포츠머리처럼 끊어지고 까칠까칠한거 안보이시냐고.. 그랬더니 그때부터 큰소리를 내기 시작하더군요.소리질러가면서.저도 그동안 꾹 참았지만 너무 화 가 났습니다. 나:5시간이나 걸려서 했는데 머리도 다 상하고 끊어지고 어떻게 할꺼냐 실장:그건 우리샾 시스템이고 다들바빠서 그런거니까 뭐라 하지말라 나:그럼 원장님하고 얘기하게 해달라 실장:원장님은 투자자고 내가 실질적인 주인이다. 이런식으로 언쟁하다가 저보고 건방지다고 하더군요..소리 바락바락 지르면서.소리지르지말라고 같이 언성을 높였으나 더 크게 지르더군요..참.. 항상 손님들이 많아서 앉아서 기다릴 자리도 없던 곳인데 토요일 오훈데도 손님이 5명두 없던거 같 았어요. 그쪽은 법대로 하라고합니다. 사과한마디 없구요. 다른직원분들은 인정하셨지만 그 실장이라는분은 끝까지 그럽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했지만 그쪽에선 중간에서 타결점을 조정해줄 뿐 법적 강제력은 없다고 합 니다.그 미용실측에서 우리는 보상이나 서비스를 해줄 생각이 없다고 했다더군요. 그래서 고발센터에서 한국소비자원에 접수해보시라고 하셔서 접수하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돈 몇만원때문에 일을 크게 벌리고 싶지 않았으나 사과한마디도 없고 되려 큰소리친다는게 용납이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해야 되는일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머리망쳐놓고 법대로하라고 소리지르는 미용실 실장
지난 2008년 3월 8일 오전 11시 40분경에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사거리에 위치한 ㅇㅎㅁㄹ만들기
라는 미용실에 갔습니다.
전에 실장님이 친절하시고 많이 신경써주셨었는데 제가 방문할때마다 안계시더군요.
휴무이신가보다 하고 모시고갔던 어머니 머리만 해드리고 다시 오곤 했습니다.
그날은 오늘은 꼭 해야겠다 맘먹고 남자친구와 같이 갔습니다.
주말이라 손님들이 많았지만 평일엔 직장이 멀리 떨어져있어 시간을 내기가 어려워 기다렸습니다.
근데 안보이시던분이 실장님이 되셨더군요.
그래도 전에 그곳이 좋은이미지로 남아있어서 기다렸습니다.
1시간 20분쯤 기다리니 그 실장님이 앉아보라고 하시더라구요.
제머리카락이 손상이 심한상태라 영양도 넣어야되고 해서 열파마보단 롤스트레이트와 메니큐어
를 하기로 했습니다.근데 이분 처음부터 말투가 짜증이 심하시더군요.
바빠서 그러겠지하고 넘어갔습니다.보조하시는 분한테 약을 바르라고 하시더군요.
근데 약을 바른상태에서 2시간정도되도 파마를 안해주시더군요..
기분나빴지만 손님들이 계속들어왔고 기다리는 사람도 많아서 마냥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는사람도 일하는사람도 대부분 인상을 쓰고있었습니다.그냥 나가는사람도 있었구요.
근데 새로 오시는분들 머리만 해주시고 저는 그냥 두시더라구요.
계속 보아하니 그곳은 코너제로 운영하는곳이였습니다.
디자이너분들 매출에따라 인센티브가 지급이 되는것이죠.
입구쪽에서 손님들을 가로채서 인센티브가 없는 스텝분들한테 넘기는 모습이 계속되더군요.
그러더니 보조하시는분한테 "저언니 오래기다렸으니까 빨리 파마말아" 하시더라구요..
손상도 심한데다가 전문가도 아닌분한테 전부 다 맡기시더군요.와서 봐주시지도않고..
그래도 계속 참았습니다.근데 왼쪽부분에 밴딩자국이 나지않게 스틱이나 빗을 꽂아주셔야되는데
그냥 가시더라구요.말할까 하다가 다들 밥두 못드시고 일하시고해서 싫은소리 하기싫어 꾹 참았습
니다.중화제도 한참있다가 뿌려주셨습니다.
파마하는데 기다리는 시간을 제외하고 3시간넘게 걸렸습니다.
머리카락은 당연히 손상이 됐구요..샴푸하고 메니큐어하려고 앉아서 기다리는데 잊어버리셨더군
요.제가 말하니까 다른 보조하시는분한테 "저분 뭐뭐 섞어서 발라드려" 하시더라구요.
보통 미용실에선 염색이든 메니큐어든 색상 믹스하는거는 디자이너분이 아무리 바빠도 직접하십
니다.색상은 처음 상담했던것보다 밝게나와왔고 아래부분은 어둡고 윗부분은 갈색빛이 돌더군
요..5시간정도 걸려서 다 끝났습니다.
머리는 그 실장님이 직접 말려주시더라구요.그래도 마무리는 해주시는구나 하고 그렇게 끝내고 나
왔는데 남자친구가 "뒤에가 좀 이상해" 하더라구요.
가르마가 외케 타져있고 비어보이냐구요..
그땐 신경안쓰고 흘려들었습니다. 월요일날 출근하려고 샴푸를 했는데 머리 윗쪽이 까칠까칠 하더
군요.거울로 보니 머리 탑부분쪽 머리카락이 왼쪽으로 꺾여있더라구요..500원짜리 동전보다 크게
요.정말 머리카락이 없어보였어요..너무 속상했죠.전화하니까 휴무라서 그런지 안받더라구요.다음
날 11일 화요일날 전화했습니다.
실장님하고 통화했는데 제가 머리가 이렇게 됐는데 어떻게 해야되냐고 하니까 별문제 아니라는듯
이 짜증섞인 말투로 집에서 케어 하면 괜찮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머리가 끊어져 나갔다고 계속말하니까 그럼 한번 나와보라고 하셨어요.
말하면서 자꾸 "네?? 네??" 정말 기분나빴습니다..
그주 토요일 15일날 남자친구와 다시 방문했습니다.자리에 앉아보라고하더니 대충보시곤 "별로 이
상이 없네요"하면서 사과한마디없이 괜찮다고만 하시더군요..
옆에서 참다못한 남자친구가 따져물었습니다.이게 어떻게 이상이 없냐고.
스포츠머리처럼 끊어지고 까칠까칠한거 안보이시냐고..
그랬더니 그때부터 큰소리를 내기 시작하더군요.소리질러가면서.저도 그동안 꾹 참았지만 너무 화
가 났습니다.
나:5시간이나 걸려서 했는데 머리도 다 상하고 끊어지고 어떻게 할꺼냐
실장:그건 우리샾 시스템이고 다들바빠서 그런거니까 뭐라 하지말라
나:그럼 원장님하고 얘기하게 해달라
실장:원장님은 투자자고 내가 실질적인 주인이다.
이런식으로 언쟁하다가 저보고 건방지다고 하더군요..소리 바락바락 지르면서.소리지르지말라고
같이 언성을 높였으나 더 크게 지르더군요..참..
항상 손님들이 많아서 앉아서 기다릴 자리도 없던 곳인데 토요일 오훈데도 손님이 5명두 없던거 같
았어요.
그쪽은 법대로 하라고합니다.
사과한마디 없구요.
다른직원분들은 인정하셨지만 그 실장이라는분은 끝까지 그럽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했지만 그쪽에선 중간에서 타결점을 조정해줄 뿐 법적 강제력은 없다고 합
니다.그 미용실측에서 우리는 보상이나 서비스를 해줄 생각이 없다고 했다더군요.
그래서 고발센터에서 한국소비자원에 접수해보시라고 하셔서 접수하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돈 몇만원때문에 일을 크게 벌리고 싶지 않았으나 사과한마디도 없고 되려 큰소리친다는게 용납이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해야 되는일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