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의 전화문제입니다. 저의 입장입니다. 남편은 사업을 합니다. 외근을 나갈때가 있어요. 그럼 저는 전화한통화 해주기를 바랍니다. 전 임신초기이고, 유산기도 있고, 대부분 차량으로 이동하니.. 집에 외근나간다 라고 한마디 전화 통화해주기를 바랍니다. 오랜통화를 원하지도 않아요. 근데 남편은 그것이 싫고, 짜증나고 제가 감시하는것 같아서.. 죽어도 싫답니다. 전 제가 원하고 집에 하루종일 임신으로 입덧도 있고 지금은 조금 유산기가 있었는데 초기엔 출혈도 입원도하고 응급실도 5번은 왓다갔다 했습니다. 근데 남편은 외근할때 어디가는지, 일끝내고 사무실에 들어간다라고 전화통화하는게 정말 죽어도 싫답니다. 그냥 제가 원하니까 해준답니다. 전 그렇게 싫을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그렇다고 하루에 다정한 전화통화를 자주하는것도아니고, 차량이동할때 회사에서 나 거래처가 라든지..어디 볼일있어 간다고 한통화해주는게 정말 짜증나고 싫다니.. 저로선 너무 서운하네요.. 남편의 입장은, 차량이동하다보면 생각할것도 많고, 전화통화할때도 많고, 혹시 거래처직원이라도 옆에있으면 통화하기도 힘들때도 있다고 합니다. 물론 그럴수있는데.. 최근에 제가 유산기 있을때 사업이 힘들어져..솔직히 월급도밀려 집에 만원짜리 현금하나 없을정도로 가정경제가 엉망이 되었어요. 하루는 피가 조금 비춰 어디냐니까.. 용인휴게소랍니다. 거래처에 왔대나 지금 서울 올라가는 중이라고.. 기가막혀.. 그렇게 멀리가는데 전화한통화못해주냐..따졌죠. 또 하루는 분당가는데..마찬가지로 회사에서 분당은 차밀리면 1시간이 넘어요.. 근데.. 전화한통화없이 다녀오길래.. 그렇게 전화한통화부탁한다고 하는데 안하는 남편보니 화가 치밀더군요. 일부러 그러는거 같고.. 오늘 저에게 싫고,짜증나고,귀찮고,죽도록 싫다고 얘기하는데.. 너무 기가막히네요. 남편은 제가 외출시 전화달라는게 자기를 감시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 싫다네요. 네..솔직히 남편이 여러번 저에게 거짓말한적도 있고, 요즘은 거래처에 가기만하면 전화안받고, 화장실에서 전화하고, 그래서 어디냐고 물으면..왜 묻냐고 알아서 뭐하냐고 그러니까..솔직히 이상한 예감도 듭니다. 임신해서 남편이 바람필까 전전긍긍한다던데 저도 그런지..이런얘기 남편에게하면 남편은 임신한건 꺼내지도 말랍니다. 임신전에도 그랬다나.. 그래도 지금은 임신한걸 어떻게 얘기안합니까. .나도 모르게 호르몬의 영향으로 남편이 떳떳하면 어디라고 갈켜줄텐데.. 굳이 숨길려고 하니까..아니 왜..자꾸 숨길려고해 이런생각이 드네요. 전 외출을 자주 하지도 않지도.. 어쩌다 친구만나면 남편도 자주 전화합니다. 근데..전 다 얘기해요. 어디다.. 어디서 저녁먹는다.. 카페다..머다.. 그렇게 얘기해요..근데 남편은 어딜가서 있는데 제가 전화해서 어디냐묻고, 언제들어오는지 묻고 그러니까.. 감시하는것같아 싫다는데.. 본인이 먼가 떳떳하다면 가족에게 전화해서 얘기해주는게 그렇게 싫나요? 오늘은 저도 너무 더럽고 치사해서.. 전화하지말라고 햇어요. 나도 나가면 전화안할테니..그러고 살자고 햇습니다. 아니..이게 가족입니까?? 남남이지?? 그럴려면 왜 결혼했는지.. 정말.. 화가 나네요.. 남편이 무조건 제가 물어보면 자기를 의심한다고 절 의부증으로 몰고 가는데..이것도 남편병아닌가요? 제가 의부증이면???? 남편도 책임이 있는거 아니에요? 자긴 100%진실이라고 하지만 거짓말도 여러번 들통났고, 얼렁뚱땅 얼버무리고.. 제가 예민한건 인정해요. .예민해서 육감이 어느정도 맞더라구요..그래서 확인사살하면 물론 100%는 아니지만, 남편거짓말한걸 알아냅니다. 리플좀 달아주세요. 남편과 얘기할려구요.
남편과의 풀리지않는문제에요. 리플갖고 대화좀 하려고 합니다.
남편과의 전화문제입니다.
저의 입장입니다.
남편은 사업을 합니다. 외근을 나갈때가 있어요. 그럼 저는 전화한통화 해주기를 바랍니다.
전 임신초기이고, 유산기도 있고, 대부분 차량으로 이동하니..
집에 외근나간다 라고 한마디 전화 통화해주기를 바랍니다.
오랜통화를 원하지도 않아요.
근데 남편은 그것이 싫고, 짜증나고 제가 감시하는것 같아서.. 죽어도 싫답니다.
전 제가 원하고 집에 하루종일 임신으로 입덧도 있고 지금은 조금 유산기가 있었는데
초기엔 출혈도 입원도하고 응급실도 5번은 왓다갔다 했습니다.
근데 남편은 외근할때 어디가는지, 일끝내고 사무실에 들어간다라고 전화통화하는게
정말 죽어도 싫답니다. 그냥 제가 원하니까 해준답니다.
전 그렇게 싫을정도는 아닌거 같은데 그렇다고 하루에 다정한 전화통화를 자주하는것도아니고,
차량이동할때 회사에서 나 거래처가 라든지..어디 볼일있어 간다고
한통화해주는게 정말 짜증나고 싫다니.. 저로선 너무 서운하네요..
남편의 입장은, 차량이동하다보면 생각할것도 많고, 전화통화할때도 많고,
혹시 거래처직원이라도 옆에있으면 통화하기도 힘들때도 있다고 합니다.
물론 그럴수있는데.. 최근에 제가 유산기 있을때 사업이 힘들어져..솔직히 월급도밀려
집에 만원짜리 현금하나 없을정도로 가정경제가 엉망이 되었어요.
하루는 피가 조금 비춰 어디냐니까.. 용인휴게소랍니다. 거래처에 왔대나 지금 서울
올라가는 중이라고.. 기가막혀.. 그렇게 멀리가는데 전화한통화못해주냐..따졌죠.
또 하루는 분당가는데..마찬가지로 회사에서 분당은 차밀리면 1시간이 넘어요..
근데.. 전화한통화없이 다녀오길래.. 그렇게 전화한통화부탁한다고 하는데
안하는 남편보니 화가 치밀더군요.
일부러 그러는거 같고.. 오늘 저에게 싫고,짜증나고,귀찮고,죽도록 싫다고 얘기하는데..
너무 기가막히네요.
남편은 제가 외출시 전화달라는게 자기를 감시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더 싫다네요.
네..솔직히 남편이 여러번 저에게 거짓말한적도 있고, 요즘은 거래처에 가기만하면
전화안받고, 화장실에서 전화하고, 그래서 어디냐고 물으면..왜 묻냐고 알아서 뭐하냐고
그러니까..솔직히 이상한 예감도 듭니다.
임신해서 남편이 바람필까 전전긍긍한다던데 저도 그런지..이런얘기 남편에게하면
남편은 임신한건 꺼내지도 말랍니다. 임신전에도 그랬다나..
그래도 지금은 임신한걸 어떻게 얘기안합니까. .나도 모르게 호르몬의 영향으로
남편이 떳떳하면 어디라고 갈켜줄텐데.. 굳이 숨길려고 하니까..아니 왜..자꾸 숨길려고해
이런생각이 드네요.
전 외출을 자주 하지도 않지도.. 어쩌다 친구만나면 남편도 자주 전화합니다.
근데..전 다 얘기해요. 어디다.. 어디서 저녁먹는다.. 카페다..머다..
그렇게 얘기해요..근데 남편은 어딜가서 있는데 제가 전화해서
어디냐묻고, 언제들어오는지 묻고 그러니까.. 감시하는것같아 싫다는데..
본인이 먼가 떳떳하다면 가족에게 전화해서 얘기해주는게 그렇게 싫나요?
오늘은 저도 너무 더럽고 치사해서.. 전화하지말라고 햇어요. 나도 나가면
전화안할테니..그러고 살자고 햇습니다.
아니..이게 가족입니까?? 남남이지?? 그럴려면 왜 결혼했는지..
정말.. 화가 나네요.. 남편이 무조건 제가 물어보면 자기를 의심한다고 절 의부증으로
몰고 가는데..이것도 남편병아닌가요?
제가 의부증이면????
남편도 책임이 있는거 아니에요? 자긴 100%진실이라고 하지만 거짓말도 여러번 들통났고,
얼렁뚱땅 얼버무리고..
제가 예민한건 인정해요. .예민해서 육감이 어느정도 맞더라구요..그래서
확인사살하면 물론 100%는 아니지만, 남편거짓말한걸 알아냅니다.
리플좀 달아주세요.
남편과 얘기할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