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악질 스토커 물러나!"
[일간스포츠 이영준 기자] 섹시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21)가 최근 법원으로부터 한 일본인 스토커에 대한 접근금지 명령 처분을 받아 냈다. 이번 조치로 컴퓨터 프로그래머이자 사업가인 마사히코 시자와란 광 팬은 스피어스 근처 270m이내에는 다가설 수 없게 됐다.
스피어스는 올 초에도 법원에 시자와에 대한 접근금지 명령을 요청했으나, 그때는 시자와가 곧바로 스토킹을 그만두기로 해 금지 요청을 철회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시자와가 약속을 깨면서 스피어스가 영원한 접근금지를 다시 요청했다. 스피어스에 대한 병적인 집착을 포기하지 못하고 있는 43살의 시자와는 최근 몇 달 동안 스피어스에게 쪽지를 쓰고 팩스를 보내고 있다.
시자와는 작년 9월부터 스피어스의 로스앤젤레스 및 뉴욕 집에 무단 침입을 하려한 것은 물론 루이지애나에 있는 스피어스의 부모 집에까지 수백 통의 러브레터와 자신의 사진들을 보낸 바 있다.
시자와는 한 편지에서"우리 사이에 해결해야 할 중대한 사적 문제들이 남아 있다”고 적고, 또 다른 메시지에는 "나는 그녀 주위에 머무르는 일을 희망한다”고 썼다. 이런 증거들은 근거로 로스앤젤레스 상급 법원은 오는 29일부터 시자와가 스피어스로부터 300야드 안에 접근하는 것을 영원히 금지한 처분을 내렸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악질 스토커 물러나!"
브리트니 스피어스 "악질 스토커 물러나!" [일간스포츠 이영준 기자] 섹시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21)가 최근 법원으로부터 한 일본인 스토커에 대한 접근금지 명령 처분을 받아 냈다. 이번 조치로 컴퓨터 프로그래머이자 사업가인 마사히코 시자와란 광 팬은 스피어스 근처 270m이내에는 다가설 수 없게 됐다.
스피어스는 올 초에도 법원에 시자와에 대한 접근금지 명령을 요청했으나, 그때는 시자와가 곧바로 스토킹을 그만두기로 해 금지 요청을 철회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시자와가 약속을 깨면서 스피어스가 영원한 접근금지를 다시 요청했다. 스피어스에 대한 병적인 집착을 포기하지 못하고 있는 43살의 시자와는 최근 몇 달 동안 스피어스에게 쪽지를 쓰고 팩스를 보내고 있다.
시자와는 작년 9월부터 스피어스의 로스앤젤레스 및 뉴욕 집에 무단 침입을 하려한 것은 물론 루이지애나에 있는 스피어스의 부모 집에까지 수백 통의 러브레터와 자신의 사진들을 보낸 바 있다.
시자와는 한 편지에서"우리 사이에 해결해야 할 중대한 사적 문제들이 남아 있다”고 적고, 또 다른 메시지에는 "나는 그녀 주위에 머무르는 일을 희망한다”고 썼다. 이런 증거들은 근거로 로스앤젤레스 상급 법원은 오는 29일부터 시자와가 스피어스로부터 300야드 안에 접근하는 것을 영원히 금지한 처분을 내렸다.
이영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