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4살 아가씨입니다-_- 우선 글이 무진장~기니까 읽지 못하시면 페스요!!-_- 음 ... 제가 Gxx에서 강아지 용품 일명 밥그릇살라고 들갔는데 요즘에는 하도 좋아져서 그런지 밥그릇이랑 물통이랑 같이 붙어있는게 있더라구용 사료통처럼..ㅋㅋ 그래서 아싸 좋다~해서 맨날 밥안줘도 되구.ㅋㅋ하는맘에 샀습니다 또 하나 맘에드는건 우체국 택배라는거~~ㅋㅋㅋㅋ 친철하시더라구요.ㅎㅎㅎ 아 근데 -_-사건은 지금부터구요-_- 아침에 자는데 전화가 온겁니다..''택배인데요 집에 안계세요? '' 이러길래 ''아 문앞에다가 두고가셔요~~''이랬죠~근데 나가보니 개밥그릇이 아니고 딴거였음.ㅋㅋㅋㅋ 그래서 다시 졸린눈을 커텐치고 꿈나라 중...일어나니 오후 3시더라구요.. 그래서 ''아 왜이렇게 안오지...'' 해서 Gxx 들가서 보니 전송 완료 됐다고 나오더라구요-_-^ 아~혹시 내가 자느라 택배소리 못들었나 해서 핸드폰을 보니 전화도 안왔더라구요? 그래서 아 ~모야~ 하는생각에 짜증이 조금씩 났습니다-_- 바로 우체국 전화해서 물어보니 상담원이 뭐.. 운송장 번호랑 고객님 성함 불러달라고해서 불러줬더니 전송이 됐다는거였습니다-_- 상담원왈: 아 고객님..고객님꼐서 주문하신 택배 잘 완료 되었는데요.. 나: 무슨소리예요?받지도 않았는데? Gxx들가니까 전송됐다고 하고 전화도 오지도 않았는데 상담원왈:전화도 안왔다구요?? 아 잠시만요 고객님 전번이랑 주소좀 알려주십시요~ 나: -_-(이떄부터 짜증 애마 돌기 시작임-_-) 그래서 이름이랑 주소 알려드렸죠~ 그래서 몇분후 몰르는 폰번호가 와서 받았더니 택배왈 :: ''저 택배인데요 택배 앞에 두고 갔는데?'' 나 ::''앞에 없거든요???''뒷집에다가 잘못 주시고 간거 아니예요??? 택배왈::: 그럼 가서 찾아보세요~찾아보시고 와서 전화주세요~- _-뚜뚜뚜뚜~~~~~~ 이런 듸질랜드-_-이러고 끊습니다-_-;그래서 부시시한 모습에 밖에 나가서 앞집 옆집 다 찾아봐도 없는거였습니다 마지막 바로 옆건물 뒷집에 있는거였음-_-완전 개 어이가 읍어서..승질 팍~!!! 애마 폭팔할떄도 됐죠-_-^ 문자 보내서 ''택배 찾았구요//담부터는 집주소좀 잘좀보고 갔다주세요'' 이렇게 보냈거덩여?? 그랬더니 답장온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배왈: 아가씨가 주소 잘못적은거 아냐??담부터는 물건 시킬떄 제대로좀 적어서 시켜 -_-완전 이문자에 조카 열받아가지고 마막 싸웠죠~!!! 요번에 전화해서 따졌습니다 나: 아저씨가 잘못 주소 보고 뒷집에다가 갔다놓은걸 왜 저보고 뭐라하는거예요? 배송할라면 제대로 하시던지 ...고객 우습게 보시네요?제가 잘못한거임? 그리고 전화라도 주셨어요??전화도 안주시고 맘대로 딴데 갔다 두시고선... 하고 따졌는데 ..................... 택배기사가 하는말이 택배기사 : 아가씨 저 주소만 보고 갔다논거구요 주소가 그렇게 되있으니까 거기에다가 갔다논거예요~알겠어요!!!!!!!! 아 ㅅㅂ 듸질랜드 확!! 전화끈고나서 뒷집으로 찾아갔죠.. 제가 주소 잘못적은지 알고... 저의집 주소가 B02호 거든요? 그래서 승질나서 뒷집가서 봤더니.. 102호 입니다-_-;; 이게 제잘못입니까??? 또 다시 전화걸었죠~ 나: 아저씨 장난까?뒷집이 102호 거든?눈어따달고 다녀! 뭘 그리 잘했다고 고객한데 반말에 버럭질이야!!!!!!!!!! 고객한테 그렇게 하라고 교육받았어?싸가지 밥말아 처먹었네 내가 잘못한거면 와서 주소 확인해바~!!!알겠어?만약 내가 틀린거면 내가 당신앞에서 무릎끊고 빈다~내가~와서 확인해보시고~와서 맞음 사과하세요! 이렇게 말했죠.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속이 후련한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전화끈고 나서 연락이 없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30분후 문자 온게 죄송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읍어서.ㅋㅋㅋ 이제 좀 맘이 후련하더라구요~그담 강아지 밥그릇을 조립하는데 아놔-_-^ 밥그릇에 물통이 물이 안나오는거예요-_- 그래서 요번엔 판매자 한테 따졌더니 물입구에 구슬이 3개라고 뺴랍니다-_- 그래서 구슬 두개 뺴고 울 애기 물먹는데 자꾸 끙끙거리는거예요-_- 또 왜이러나 싶어서 손가락으로 톡톡 쳤는데 그래도 물이 안나오는거임-_- 아 ~오늘 진짜 재수 뭐같이 없구나~해서 판매자랑 또 2라운드 싸웠죠-_- 판매자가 하는말이 원래 불량이라고 할수없답니다 교환해달라고 했더니 딴것도 불량이라고 안된데요-_- 그래서 제가 한마디 하고 끝었습니다 ''내가 알아서 처 고치고 처먹일테니까 그딴식으로 장사 그만해~!불량인거 알면서도 고객한테 그딴걸 판매하냐?장사할라면 제대로좀 처하세요!'' 끝었어요-_-아오~! 그래서 물뚜껑을 봤으니 헐''''''' ;;사진을 보세요-_-물입구 뚜껑입니다 탄건지 아님 휘비 쑤신건지..어이가 읍어서.. 두번쨰 사진 원래 제품은 이거구요 ↑이렇게 되있었음--; 이거 어찌해야하나요? 진짜 우체국 택배사부터 Gxx물품까지 디게 짜증나네요 -_-아 진짜 오늘 제가 재수가 없는날인지.. 진짜 오늘 하루 완전 애마 폭팔의 날이네요-_- 이물품 반품도 안된데요-_- 불량이라고 딴것들도...ㅋㅋㅋㅋㅋ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무리 사람의 물건이 아니라고 해도 애견물건이라고 이딴걸 팔아도 되는겁니까?? - _- ^ 아~진짜 열받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불량이라고 딴것들도 안된데요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택배사 Gxx 판매자 완전 둘다 듸질랜드-_ㅠ
우체국 택배-Gxx 진짜 짜증나네요!!! 사진첨부!
안녕하세요 전 24살 아가씨입니다-_-
우선 글이 무진장~기니까 읽지 못하시면 페스요!!-_-
음 ... 제가 Gxx에서 강아지 용품 일명 밥그릇살라고 들갔는데
요즘에는 하도 좋아져서 그런지 밥그릇이랑 물통이랑 같이 붙어있는게 있더라구용
사료통처럼..ㅋㅋ 그래서 아싸 좋다~해서 맨날 밥안줘도 되구.ㅋㅋ하는맘에 샀습니다
또 하나 맘에드는건 우체국 택배라는거~~ㅋㅋㅋㅋ 친철하시더라구요.ㅎㅎㅎ
아 근데 -_-사건은 지금부터구요-_-
아침에 자는데 전화가 온겁니다..''택배인데요 집에 안계세요? '' 이러길래
''아 문앞에다가 두고가셔요~~''이랬죠~근데 나가보니 개밥그릇이 아니고 딴거였음.ㅋㅋㅋㅋ
그래서 다시 졸린눈을 커텐치고 꿈나라 중...일어나니 오후 3시더라구요..
그래서 ''아 왜이렇게 안오지...'' 해서 Gxx 들가서 보니 전송 완료 됐다고 나오더라구요-_-^
아~혹시 내가 자느라 택배소리 못들었나 해서 핸드폰을 보니 전화도 안왔더라구요?
그래서 아 ~모야~ 하는생각에 짜증이 조금씩 났습니다-_-
바로 우체국 전화해서 물어보니 상담원이 뭐.. 운송장 번호랑 고객님 성함 불러달라고해서
불러줬더니 전송이 됐다는거였습니다-_-
상담원왈: 아 고객님..고객님꼐서 주문하신 택배 잘 완료 되었는데요..
나: 무슨소리예요?받지도 않았는데? Gxx들가니까 전송됐다고 하고 전화도 오지도 않았는데
상담원왈:전화도 안왔다구요?? 아 잠시만요 고객님 전번이랑 주소좀 알려주십시요~
나: -_-(이떄부터 짜증 애마 돌기 시작임-_-) 그래서 이름이랑 주소 알려드렸죠~
그래서 몇분후 몰르는 폰번호가 와서 받았더니
택배왈 :: ''저 택배인데요 택배 앞에 두고 갔는데?''
나 ::''앞에 없거든요???''뒷집에다가 잘못 주시고 간거 아니예요???
택배왈::: 그럼 가서 찾아보세요~찾아보시고 와서 전화주세요~- _-뚜뚜뚜뚜~~~~~~
이런 듸질랜드-_-이러고 끊습니다-_-;그래서 부시시한 모습에 밖에 나가서
앞집 옆집 다 찾아봐도 없는거였습니다
마지막 바로 옆건물 뒷집에 있는거였음-_-완전 개 어이가 읍어서..승질 팍~!!! 애마 폭팔할떄도
됐죠-_-^ 문자 보내서 ''택배 찾았구요//담부터는 집주소좀 잘좀보고 갔다주세요''
이렇게 보냈거덩여?? 그랬더니 답장온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배왈: 아가씨가 주소 잘못적은거 아냐??담부터는 물건 시킬떄 제대로좀 적어서 시켜
-_-완전 이문자에 조카 열받아가지고 마막 싸웠죠~!!!
요번에 전화해서 따졌습니다
나: 아저씨가 잘못 주소 보고 뒷집에다가 갔다놓은걸 왜 저보고 뭐라하는거예요?
배송할라면 제대로 하시던지 ...고객 우습게 보시네요?제가 잘못한거임?
그리고 전화라도 주셨어요??전화도 안주시고 맘대로 딴데 갔다 두시고선...
하고 따졌는데 ..................... 택배기사가 하는말이
택배기사 : 아가씨 저 주소만 보고 갔다논거구요 주소가 그렇게 되있으니까 거기에다가
갔다논거예요~알겠어요!!!!!!!!
아 ㅅㅂ 듸질랜드 확!! 전화끈고나서 뒷집으로 찾아갔죠..
제가 주소 잘못적은지 알고...
저의집 주소가 B02호 거든요? 그래서 승질나서 뒷집가서 봤더니..
102호 입니다-_-;; 이게 제잘못입니까???
또 다시 전화걸었죠~
나: 아저씨 장난까?뒷집이 102호 거든?눈어따달고 다녀! 뭘 그리 잘했다고 고객한데
반말에 버럭질이야!!!!!!!!!! 고객한테 그렇게 하라고 교육받았어?싸가지 밥말아 처먹었네
내가 잘못한거면 와서 주소 확인해바~!!!알겠어?만약 내가 틀린거면 내가 당신앞에서
무릎끊고 빈다~내가~와서 확인해보시고~와서 맞음 사과하세요!
이렇게 말했죠.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속이 후련한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전화끈고 나서 연락이 없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30분후 문자 온게 죄송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읍어서.ㅋㅋㅋ 이제 좀 맘이 후련하더라구요~그담 강아지 밥그릇을 조립하는데
아놔-_-^ 밥그릇에 물통이 물이 안나오는거예요-_-
그래서 요번엔 판매자 한테 따졌더니 물입구에 구슬이 3개라고 뺴랍니다-_-
그래서 구슬 두개 뺴고 울 애기 물먹는데 자꾸 끙끙거리는거예요-_-
또 왜이러나 싶어서 손가락으로 톡톡 쳤는데 그래도 물이 안나오는거임-_-
아 ~오늘 진짜 재수 뭐같이 없구나~해서 판매자랑 또 2라운드 싸웠죠-_-
판매자가 하는말이 원래 불량이라고 할수없답니다 교환해달라고 했더니 딴것도 불량이라고
안된데요-_- 그래서 제가 한마디 하고 끝었습니다
''내가 알아서 처 고치고 처먹일테니까 그딴식으로 장사 그만해~!불량인거 알면서도 고객한테
그딴걸 판매하냐?장사할라면 제대로좀 처하세요!''
끝었어요-_-아오~! 그래서 물뚜껑을 봤으니 헐''''''' ;;사진을 보세요-_-물입구 뚜껑입니다
탄건지 아님 휘비 쑤신건지..어이가 읍어서..
두번쨰 사진
원래 제품은 이거구요 ↑
이렇게 되있었음--;
이거 어찌해야하나요? 진짜 우체국 택배사부터 Gxx물품까지 디게 짜증나네요
-_-아 진짜 오늘 제가 재수가 없는날인지..
진짜 오늘 하루 완전 애마 폭팔의 날이네요-_-
이물품 반품도 안된데요-_- 불량이라고 딴것들도...ㅋㅋㅋㅋㅋ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무리 사람의 물건이 아니라고 해도 애견물건이라고
이딴걸 팔아도 되는겁니까?? - _- ^
아~진짜 열받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불량이라고 딴것들도 안된데요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택배사 Gxx 판매자 완전 둘다 듸질랜드-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