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에 군대를 전역하고 올해 복학을 해서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2007년 8월에 전역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그렇듯이 저도 학비를 벌기위해 일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물류창고에서 일을 잠깐 하였다가 제가 손다친게 있어서 좀 무리가 가길래 사정설명하고 그곳을 그만둔뒤 병원도 다녀야하였기에 야간 게임방일을 하였습니다. 시간대는 평일 파트였구요 시급 4000원에 하루 12시간씩 일했습니다. 9월초부터 08년 2월 21일 까지요. 조금이라도 돈 더 벌라고 친구가 소개해준 워드아르바이트... 게임방을 하면서 야간에 손님이 많지 않기에 워드아르바이트도 같이 병행해서 꾸준히 돈 벌었습니다. 저는 전문대를 다니기에 올해가 졸업반이여서 1년 학비만 있으면 되었고 부모님에게 손 안벌릴라고 그냥 일 집 이렇게만 살았습니다. 그리고 복학할 날이 와서 2월 21일까지 일하고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1주일정도는 집에서 쉬면서 밤에자는 습관을 기르려고 복학 1주일 전에 그만 두었습니다. 그런데 여기까지는 정말 좋습니다. 아무 문제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부터 생겼습니다. 1주일 전쯤에 게임방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잠깐 들리라고 이유를 물어봤더니 전화로 설명 못한다네요 그래서 게임방에 갔었습니다. 돈이 20만원이 없어졌다더군요 제가 일했던 게임방은 돈을 충전해서 쓰는 방식입니다. DT2000 자판기처럼 생긴게 있어서 돈 넣고서 아이디 비번을 쓰거나 자리 클릭하면 그자리가 켜집니다 지폐를 사용하고요 하지만 갑작스레 지폐가 막힐일이 있어서 500원짜리를 비상용으로 가져다 놓습니다. 막힐때만 사용하게요 그 500원 200개 묶음 즉 10만원 이걸 3개를 비상용으로 놓습니다. 돈을 놓는 장소는 금고안이 아니라 금고를 들면은 책상에 좀 파인부분이 있어서 그자리에 놓습니다. 3묶음 다요 그런데 그게 2개가 사라졌다는겁니다. 그때가 일그만둔지 20일 정도 되었습니다. 저는 사장님(남자)하고 매니져(여자)하고 둘이 일하면서 뭔가 문제가 된건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3자대면을 하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월급을 다음달 10날 줍니다. 그래서 2월에 일한거 돈받은걸 그날 확인했었는데 72만원(15일치) 들어와야하는데 57만 6천원이(12일치)가 들어와 있더군요 그래서 사장님한테 돈 적게 들어왔으니까 확인해 달라 했더니 확인해 보시고 엑셀 서식이 잘못되어서 돈계산이 잘못됬다고 확인해서 준다더군요 그리고 지난주 일요일에 부르길래 또 갔습니다. 매니져 혼자 있더군요 그래서 여러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돈 없어진거에 대해서... 사장이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둘이서 알아서 해결하라고 이야기 하다보니까 저한테 몰아가기 식이더군요... 제가 훔쳐간쪽으로요 그리고 월요일날 학교가면서 사장한테 전화해서 돈 언제 주냐고 물어봤습니다. 사장이 돈문제 해결되야지 준다더군요 그래서 그날 학교 끝나자마자 찾아갔습니다. 매니져는 야간타임이라 없었고요 21시부터 9시까지 일합니다 야간에는 사장한테 왜 돈못주냐 내가 가져간것도 아닌데 왜안주냐니까 매니져는 자기가 안가져갔다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제가 무슨 말이 그러냐고 그럼 내가가져갔냐고 막 따졌죠 그리고 사장은 자기는 중간에서 애매하다고 이야기 하네요 자기는 제 도움이 필요한 입장이라고 가끔 바쁠때 주말에 일해달라고 이야기 할라고 했었는데 이런일 생겨서 말이죠 그리고 자기는 매니져가 저번처럼 돈 급해서 썼나보다하고 할줄 알았는데 이번에는 죽어도 아니라고 이야기한다네요 예전에도 매니져가 금고돈 여러번 사용을 한적이 있거든요 그리고 매니져가 계속 인정 안하면 고소하겠답니다. 저를... 그래서 사장한테 이야기 해줬죠 고소하라고 맞고소 해주고 알바비 못받은거 노동부에 민원 올려서 다 받아주겠다고 그리고 사장하고 좀 더 이야기 하다가 집에 왔습니다. 사장이 매니져한테 그렇게 전해주겠다고 하고 전화 준다더군요 그런데 전화 없는게 3일째네요 아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죠? 정말 일하고 욕먹는다는게 이런말인가요?
저를 고소한답니다.
저는 작년에 군대를 전역하고 올해 복학을 해서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2007년 8월에 전역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그렇듯이 저도 학비를 벌기위해 일을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물류창고에서 일을 잠깐 하였다가 제가 손다친게 있어서 좀 무리가 가길래
사정설명하고 그곳을 그만둔뒤 병원도 다녀야하였기에 야간 게임방일을 하였습니다.
시간대는 평일 파트였구요 시급 4000원에 하루 12시간씩 일했습니다.
9월초부터 08년 2월 21일 까지요.
조금이라도 돈 더 벌라고 친구가 소개해준 워드아르바이트...
게임방을 하면서 야간에 손님이 많지 않기에 워드아르바이트도 같이 병행해서
꾸준히 돈 벌었습니다.
저는 전문대를 다니기에 올해가 졸업반이여서 1년 학비만 있으면 되었고
부모님에게 손 안벌릴라고 그냥 일 집 이렇게만 살았습니다.
그리고 복학할 날이 와서 2월 21일까지 일하고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1주일정도는 집에서 쉬면서 밤에자는 습관을 기르려고 복학 1주일 전에 그만 두었습니다.
그런데 여기까지는 정말 좋습니다. 아무 문제 없었으니까요.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부터 생겼습니다.
1주일 전쯤에 게임방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잠깐 들리라고
이유를 물어봤더니 전화로 설명 못한다네요
그래서 게임방에 갔었습니다. 돈이 20만원이 없어졌다더군요
제가 일했던 게임방은 돈을 충전해서 쓰는 방식입니다. DT2000
자판기처럼 생긴게 있어서 돈 넣고서 아이디 비번을 쓰거나 자리 클릭하면 그자리가 켜집니다
지폐를 사용하고요 하지만 갑작스레 지폐가 막힐일이 있어서 500원짜리를 비상용으로 가져다 놓습니다. 막힐때만 사용하게요
그 500원 200개 묶음 즉 10만원
이걸 3개를 비상용으로 놓습니다.
돈을 놓는 장소는 금고안이 아니라
금고를 들면은 책상에 좀 파인부분이 있어서 그자리에 놓습니다. 3묶음 다요
그런데 그게 2개가 사라졌다는겁니다.
그때가 일그만둔지 20일 정도 되었습니다. 저는 사장님(남자)하고 매니져(여자)하고 둘이 일하면서 뭔가 문제가 된건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3자대면을 하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월급을 다음달 10날 줍니다. 그래서 2월에 일한거 돈받은걸 그날 확인했었는데
72만원(15일치) 들어와야하는데 57만 6천원이(12일치)가 들어와 있더군요
그래서 사장님한테 돈 적게 들어왔으니까 확인해 달라 했더니 확인해 보시고 엑셀 서식이 잘못되어서 돈계산이 잘못됬다고 확인해서 준다더군요
그리고 지난주 일요일에 부르길래 또 갔습니다.
매니져 혼자 있더군요 그래서 여러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돈 없어진거에 대해서...
사장이 그랬다고 하더라고요 둘이서 알아서 해결하라고
이야기 하다보니까 저한테 몰아가기 식이더군요... 제가 훔쳐간쪽으로요
그리고 월요일날 학교가면서 사장한테 전화해서 돈 언제 주냐고 물어봤습니다.
사장이 돈문제 해결되야지 준다더군요
그래서 그날 학교 끝나자마자 찾아갔습니다. 매니져는 야간타임이라 없었고요 21시부터 9시까지 일합니다 야간에는
사장한테 왜 돈못주냐 내가 가져간것도 아닌데 왜안주냐니까
매니져는 자기가 안가져갔다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제가 무슨 말이 그러냐고 그럼 내가가져갔냐고 막 따졌죠
그리고 사장은 자기는 중간에서 애매하다고 이야기 하네요
자기는 제 도움이 필요한 입장이라고 가끔 바쁠때 주말에 일해달라고 이야기 할라고
했었는데 이런일 생겨서 말이죠
그리고 자기는 매니져가 저번처럼 돈 급해서 썼나보다하고 할줄 알았는데 이번에는
죽어도 아니라고 이야기한다네요
예전에도 매니져가 금고돈 여러번 사용을 한적이 있거든요
그리고 매니져가 계속 인정 안하면 고소하겠답니다. 저를...
그래서 사장한테 이야기 해줬죠 고소하라고 맞고소 해주고 알바비 못받은거 노동부에
민원 올려서 다 받아주겠다고 그리고 사장하고 좀 더 이야기 하다가 집에 왔습니다.
사장이 매니져한테 그렇게 전해주겠다고 하고 전화 준다더군요
그런데 전화 없는게 3일째네요
아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죠?
정말 일하고 욕먹는다는게 이런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