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 그녀를 처음 만난 날을 뚜렸이 기억 해요 제가 생각 해도 제가 잘생기지도 않도 몸도 통통한편이에요 많은 사람과 만남을 가졌지만 잘되지 않았어요 하지만 그녀는 좀 특별했었죠 그리 잘나지도 않은 저에게.. 자기 이상형과도 완전 반대인 저에게 반하게되었데요 나중에 안거지만 저에 웃는 모습에 반했었데요...그녀와 나는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저남자 돈이 많은 남자여서 저런 여자가 붙겠구나 하는 정도로 그녀는 미인이였죠 그렇게 사랑은 시작됬고 한달넘게 제가 회사 마치고 그녀퇴근시간 맞춰 만나 차안에서 데이트하고 집에 바래다주고 보통 잠드는 시간이 새벽1시넘어서 잠에들었죠 정만 몸은피곤해도 행복한 나날들의 연속이였죠
그녀가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제가 자취하는 집에서 동거아닌 동거 비슷하게 생활하게되었죠 몇주일간은 밥도 해주고 제가 출근하고 늦게 일어나 먹을 거없을까봐 그녀의 점심반찬까지 미리 챙겨주고 출근했었죠 하지만 같이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저에 솔찍한 모습을 보여줘도 될꺼 같아서 아무 꺼리낌없이 보여줬었죠 이때부터 저에생각이 틀렸었던것 같아요 이런 모습에 그녀는 저에대한 콩깍지가 다벗겨진것 같아요 저는 내심 제나이가 좀있어서 그녀와 평생의 반려자라 생각하고 그랬던것뿐인데 이게 저에 실수인것같내요 이런 생활을 한달가량 지속되었죠 하지만 가끔 그녀는 저에게 그런 말을 했어요 "너 나없이 살수있어?" 저는 당연 나너없으면 "죽을꺼 같아" 이렇게 대답 했었죠
글이좀 두서없이 막적은것같네요 어찌되었든 어제 그녀와 전화 상으로 이별의 말이 왔다같어요
그녀가 저에게 그러더군요 내일 커플요금제 해제할께 그렇게 알아 저는 그말을 듣는순간 이별을 떠올릴수 있었죠 그순간 제눈에서 하염 없이 눈물이 흘러내렸죠 저는 그녀에게 물었어요
오빠 만나기 실어? "응" 진짜 만나기 싫어? "응" 오빠가 마지막으로 물을께 진짜만나기싫어? 그녀의대답 은 역시나 "응" 왜싫어졌니?물었더니 자기도 왜싫어졌는지 모르겠데요 제생각에는 권태기인가 싶었죠 울며 매달리고 싶었지만 입에서는 그런 말이 나오질 않더군요 지금와서야 많이 후회해요 그때왜 기다릴께 말하지지 못했던 내자신이 너무미웠어요 그녀와 장난으로 사랑만으로 결혼하자 진담어린 농담도 하고 저희 부모님께 소개도 시켜드렸고....부모님은 27 동안 자식키워오면서 아들이 여자친구라며 대리고온 여자를보면서 얼마나 뿌듯해하셧을 부모님께 죄송한 생각이드내요
그녀가 커플요금제 자기가 해지한다하길래 니가 다시생각해보고 내가 정말 아닌것 같으면 해지하라하고 니가 그렇게 생각 한다면 난 힘들겠지만 보내줄게 하고 일부러 쿨한척하면서 통화했었죠 하지만 오늘 요금제 변경되었다고 연락은 오질않았죠 이렇게 피말리는 하루는 보내길 싫은데 일하는 시간에 혹시나 그녀한테 연락올까봐 전화기만 처다보고있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스럽기도 하고 그렇내요 누가봐도 잘난것없고 가짓것 없고 그나마 볼꺼라곤 대기업 생산직사원이란것 말곤없는 저에게 진정한 사랑을 알게한 그녀 평생의 반려자로 삼고싶게 많들었던 그녀.... 이렇게 상처만주고 말한마디에 상처도 많이받고 했었지만 막상 여기까지 오게되니 제 가슴이 찟어질만 큼 저며오내요 밤세 술먹고 다음날 1시간자고 일어나 일하고 오늘도 시뻘것게 충열된 눈을 하고 혼자 술잔을 기울이는 제자신을 보며 정말 많이 사랑했었구나......부모님 바보같은 자식 키워줘서 감사합니다 별 이런저런 생각이 다나게 하내요
앞뒤 맞지않으신글 읽어 주신다고 수고 많이하셨 습니다 머릿속에 떠도는 말은 만지만 글로 적을려니 정리가 되질 않내요 마땅히 어디에 하소연 할때도 없고 해서 이렇게 이런 곳에 주절거려 봅니다 혹시나 그녀가 톡 게시판 자주보곤 했는데 혹시나 그녀가 이글을 읽는다면 보고있다면 이렇게 말하고 싶내요 "너보다 오빠가 너를 너무 많이 사랑해서 이렇게 힘든가 보다 다른이야기는 통화상으로 예기다했지만 정말 아주 깊이 진심되게 사랑했었다 소홀했던점이 있었다면 미안하고 다른 연인들보다 더 잘해주고 싶었지만 그렇게 못해줘서 미안해 기다릴 자신 없다했지만 오빠는 항상 같은 곳 같은 자리에서 기다릴께 돌아와 주겠니? 정말이지 잊고 싶지만 잊처지질 않아 시간이 약이라지만 시간이 가면갈수록 너와의 함께했던 추억만이 생각나 잊처지질않아 오빠 너무 힘들어.......
이렇게 전해주고 싶내요...........................................................................................
잊늦다는게 이렇게 힘들줄 몰랐어요
저는 아직 그녀를 처음 만난 날을 뚜렸이 기억 해요 제가 생각 해도 제가 잘생기지도 않도 몸도 통통한편이에요 많은 사람과 만남을 가졌지만 잘되지 않았어요 하지만 그녀는 좀 특별했었죠 그리 잘나지도 않은 저에게.. 자기 이상형과도 완전 반대인 저에게 반하게되었데요 나중에 안거지만 저에 웃는 모습에 반했었데요...그녀와 나는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저남자 돈이 많은 남자여서 저런 여자가 붙겠구나 하는 정도로 그녀는 미인이였죠 그렇게 사랑은 시작됬고 한달넘게 제가 회사 마치고 그녀퇴근시간 맞춰 만나 차안에서 데이트하고 집에 바래다주고 보통 잠드는 시간이 새벽1시넘어서 잠에들었죠 정만 몸은피곤해도 행복한 나날들의 연속이였죠
그녀가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제가 자취하는 집에서 동거아닌 동거 비슷하게 생활하게되었죠 몇주일간은 밥도 해주고 제가 출근하고 늦게 일어나 먹을 거없을까봐 그녀의 점심반찬까지 미리 챙겨주고 출근했었죠 하지만 같이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질수록 저에 솔찍한 모습을 보여줘도 될꺼 같아서 아무 꺼리낌없이 보여줬었죠 이때부터 저에생각이 틀렸었던것 같아요 이런 모습에 그녀는 저에대한 콩깍지가 다벗겨진것 같아요 저는 내심 제나이가 좀있어서 그녀와 평생의 반려자라 생각하고 그랬던것뿐인데 이게 저에 실수인것같내요 이런 생활을 한달가량 지속되었죠 하지만 가끔 그녀는 저에게 그런 말을 했어요 "너 나없이 살수있어?" 저는 당연 나너없으면 "죽을꺼 같아" 이렇게 대답 했었죠
글이좀 두서없이 막적은것같네요 어찌되었든 어제 그녀와 전화 상으로 이별의 말이 왔다같어요
그녀가 저에게 그러더군요 내일 커플요금제 해제할께 그렇게 알아 저는 그말을 듣는순간 이별을 떠올릴수 있었죠 그순간 제눈에서 하염 없이 눈물이 흘러내렸죠 저는 그녀에게 물었어요
오빠 만나기 실어? "응" 진짜 만나기 싫어? "응" 오빠가 마지막으로 물을께 진짜만나기싫어? 그녀의대답 은 역시나 "응" 왜싫어졌니?물었더니 자기도 왜싫어졌는지 모르겠데요 제생각에는 권태기인가 싶었죠 울며 매달리고 싶었지만 입에서는 그런 말이 나오질 않더군요 지금와서야 많이 후회해요 그때왜 기다릴께 말하지지 못했던 내자신이 너무미웠어요 그녀와 장난으로 사랑만으로 결혼하자 진담어린 농담도 하고 저희 부모님께 소개도 시켜드렸고....부모님은 27 동안 자식키워오면서 아들이 여자친구라며 대리고온 여자를보면서 얼마나 뿌듯해하셧을 부모님께 죄송한 생각이드내요
그녀가 커플요금제 자기가 해지한다하길래 니가 다시생각해보고 내가 정말 아닌것 같으면 해지하라하고 니가 그렇게 생각 한다면 난 힘들겠지만 보내줄게 하고 일부러 쿨한척하면서 통화했었죠 하지만 오늘 요금제 변경되었다고 연락은 오질않았죠 이렇게 피말리는 하루는 보내길 싫은데 일하는 시간에 혹시나 그녀한테 연락올까봐 전화기만 처다보고있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스럽기도 하고 그렇내요 누가봐도 잘난것없고 가짓것 없고 그나마 볼꺼라곤 대기업 생산직사원이란것 말곤없는 저에게 진정한 사랑을 알게한 그녀 평생의 반려자로 삼고싶게 많들었던 그녀.... 이렇게 상처만주고 말한마디에 상처도 많이받고 했었지만 막상 여기까지 오게되니 제 가슴이 찟어질만 큼 저며오내요 밤세 술먹고 다음날 1시간자고 일어나 일하고 오늘도 시뻘것게 충열된 눈을 하고 혼자 술잔을 기울이는 제자신을 보며 정말 많이 사랑했었구나......부모님 바보같은 자식 키워줘서 감사합니다 별 이런저런 생각이 다나게 하내요
앞뒤 맞지않으신글 읽어 주신다고 수고 많이하셨 습니다 머릿속에 떠도는 말은 만지만 글로 적을려니 정리가 되질 않내요 마땅히 어디에 하소연 할때도 없고 해서 이렇게 이런 곳에 주절거려 봅니다 혹시나 그녀가 톡 게시판 자주보곤 했는데 혹시나 그녀가 이글을 읽는다면 보고있다면 이렇게 말하고 싶내요 "너보다 오빠가 너를 너무 많이 사랑해서 이렇게 힘든가 보다 다른이야기는 통화상으로 예기다했지만 정말 아주 깊이 진심되게 사랑했었다 소홀했던점이 있었다면 미안하고 다른 연인들보다 더 잘해주고 싶었지만 그렇게 못해줘서 미안해 기다릴 자신 없다했지만 오빠는 항상 같은 곳 같은 자리에서 기다릴께 돌아와 주겠니? 정말이지 잊고 싶지만 잊처지질 않아 시간이 약이라지만 시간이 가면갈수록 너와의 함께했던 추억만이 생각나 잊처지질않아 오빠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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