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와 함께 친구네 학교를 갔습니다. 볼일을 다 보고 나니까 밤 11시? 그쯤 되더라고요. 그래서 배가 고파서 토스트를 사서 주차된 차 안에서 먹고 있는데 옆에 어떤 검은색 승용차가 주차를 하더니 5명? 그 정도가 우르르 내리더군요. 남자반 여자반 내리길레 속으로 '좋겠다 ㅅㅂ' 이러고 계속 토스트 먹는데 열중하고 있는데 그 승용차 라이트를 안끄고 가더라고요. 그래서 속으로 '저걸 말해줄까? 방전되면 있다가 짜증날텐데.. 아니야 내 차도 아닌데.. 상관있나?' 이러다가 결국엔 착한짓좀 하자고 말하기로 했습니다. "저기요! 차 라이트 안끄셨는데요?" 이렇게 크게 외쳤는데 그 쪽에서 말하더군요. "알아서 꺼져요." 대체 몬소린지 몰라서 모가 알아서 꺼진다는거야.. 그 생각하다가 무슨차인지 보려고 봤더니.. 아x디.. 정말 거짓말처럼 4초정도 있다가 자동으로 꺼지더라고요.. ㅅㅂ.. 착한짓 하려다가 없는티 다 내고.. 내가 아x디를 끌어 봤어야 자동으로 꺼지는지 알지.. 역시.. 빈부격차.. 크다는걸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개쪽..
오늘 친구와 함께 친구네 학교를 갔습니다.
볼일을 다 보고 나니까 밤 11시? 그쯤 되더라고요.
그래서 배가 고파서 토스트를 사서 주차된 차 안에서 먹고 있는데
옆에 어떤 검은색 승용차가 주차를 하더니 5명? 그 정도가 우르르 내리더군요.
남자반 여자반 내리길레 속으로 '좋겠다 ㅅㅂ' 이러고 계속 토스트 먹는데 열중하고 있는데
그 승용차 라이트를 안끄고 가더라고요.
그래서 속으로 '저걸 말해줄까? 방전되면 있다가 짜증날텐데.. 아니야 내 차도 아닌데.. 상관있나?'
이러다가 결국엔 착한짓좀 하자고 말하기로 했습니다.
"저기요! 차 라이트 안끄셨는데요?"
이렇게 크게 외쳤는데 그 쪽에서 말하더군요.
"알아서 꺼져요."
대체 몬소린지 몰라서 모가 알아서 꺼진다는거야.. 그 생각하다가 무슨차인지 보려고 봤더니..
아x디.. 정말 거짓말처럼 4초정도 있다가 자동으로 꺼지더라고요..
ㅅㅂ.. 착한짓 하려다가 없는티 다 내고.. 내가 아x디를 끌어 봤어야 자동으로 꺼지는지 알지..
역시.. 빈부격차.. 크다는걸 느끼는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