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섹시해…패션잡지 파격 노출 ‘앗,노브라!’ 영화배우 진재영이 패션월간지 화보 촬영에서 파격적인 가슴 노출을 감행했다. 진재영은 최근 패션월간지 ‘앙앙’과의 가을패션 화보 촬영에서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육감적인 가슴 실루엣을 선보였다. 그녀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아홉 벌의 의상을 번갈아 입으며 무려 5시간에 걸쳐 도발적 포즈로 카메라 앞에 섰다. 이 월간지 10월호에 공개될 진재영의 패션 화보에는 ‘노브래지어’ 외에도 아슬아슬한 핫팬츠 등 섹시미를 극대화한 것들이 포함돼 있다. 진재영은 지난해 말 영화 ‘색즉시공’에서도 과감한 노출 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현재 올 연말 개봉될 영화 ‘낭만자객’(감독 윤제균·제작 두사부필름)에서 ‘섹시한 처녀귀신’ 역을 맡아 한창 촬영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허민녕 tedd@sportstoday.co.kr
우와~ 진재영! 대변신한 도발적 포즈! 이거 안보시면 절대 찝찝 !!
진재영 섹시해…패션잡지 파격 노출

‘앗,노브라!’영화배우 진재영이 패션월간지 화보 촬영에서 파격적인 가슴 노출을 감행했다. 진재영은 최근 패션월간지 ‘앙앙’과의 가을패션 화보 촬영에서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육감적인 가슴 실루엣을 선보였다.
그녀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아홉 벌의 의상을 번갈아 입으며 무려 5시간에 걸쳐 도발적 포즈로 카메라 앞에 섰다. 이 월간지 10월호에 공개될 진재영의 패션 화보에는 ‘노브래지어’ 외에도 아슬아슬한 핫팬츠 등 섹시미를 극대화한 것들이 포함돼 있다.
진재영은 지난해 말 영화 ‘색즉시공’에서도 과감한 노출 연기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현재 올 연말 개봉될 영화 ‘낭만자객’(감독 윤제균·제작 두사부필름)에서 ‘섹시한 처녀귀신’ 역을 맡아 한창 촬영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허민녕 tedd@sports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