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1살돼는 주부입니다... 너무일찍결혼한탓에..아이는아직없구.. 신랑 저 강아지 이렇게 지내고있습니다.. 남편하곤 중학교2학년때부터 사겨왔습니다 결혼하기전까지도 "이사람은 정말 날행복하게해줄거야" 이생각밖에안할정도로 우리신랑 저에게 참잘했습니다.. 근데 제일 맘에안드는점은.. 마치 강아지를 사람대하듯이 대하는것.. 저도 동물 엄청 좋아합니다 저또한결혼전에 개.고양이.몇마리를키울정도였으니까요.. 하지만.. 결혼하기전 제 18살생일때.. 연락이 없었습니다..연락해봐짜 전화도 안받구요 .. 몇일뒤 신랑한데 전화가왔습니다 "미안해 강아지가 아파서그랬어 이해하지?미안해" 이러는겁니다..제가강아지보다 못한존재이구나 이생각을 하면서 이사람이랑 헤어질생각을했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사랑한다고 무릎까지꿇고 비는 신랑에 모습에 용서하기로했고 결혼전까지 아무문제 없이 잘사기다가 작년에 결혼하게됐습니다 어린나이게 결혼한다는 저를 못마땅해 하시는저희 아버지에게 잘살겠다 하며 아버지에게 안겨서 처음으로 오래울어습니다.. 저희아버지도 같이울엇구요.. 어머니 없이 저를 21년이나 키워주었던 아버지를 혼자살게 하고 결혼하는거니.. 정말 잘살아겠다 했습니다 신혼여행은 대학교 졸업하면 가기로했구요.. 결혼하고 2달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하지만..역시나 신랑은 강아지를 사왔습니다 잠잘때도 가운데에 강아지를 재우구.. 저는 마치 안보이는 사람인냥 상대도 안해주구.. 아이를 가지고 싶은 마음은있었지만.. 티내지않고 기다렸는데.. 저희에 부부생활 은 한달에 한번도 안하게됐었습니다 다른것도 아니고 그강아지하나땜에.. 문제는 일주일전에 일어났습니다 전날 마신 술때메 늦잠을 잔 저는 신랑 아침밥을 해주기위해 허둥지둥 일어나서부엌으로 나갈라고 방문을 여는순간... 거실에서.....강아지성기를 애무하는 남편을 보았습니다..... 진짜 더럽다 역겹다라는 생각밖에 안나는거예요.. 어떡해 강아지에게 저런짓을하나.. 이일이 있기 몇일전부터 강아지가 발정이났었거든요 .. 하지만 저희둘다 대학교 다니느라 세끼를 낳으면 세끼까지 돌볼 시간이 없었습니다 제가 너무화가나서 뭐하는짓이냐고 큰소리를내자 저희신랑 하는말이.. "애가 얼마나 외로웠겟어그래서 삽입은 못하고 이렇게라도 만족시켜줄라고.." 저..진짜 그자리에주저않아서 울었습니다 하나뿐인 아버지보다 자기를 선택했는데..어떡해 바람도 아니고 강아지에게 저러나.. 저..이혼할생각입니다 저거하나때문에 왜이혼하냐 생각하시겠지만.. 결혼하고 부부생활딱 3번했고. 저희아버지생일때도 강아지를 싫어하는아버지때메 강아지는 못대리고 간다니까 집에거 강아지랑있는다는 신랑.. 제여동생에게 나보다강아지를 더 사랑한다는신랑.. 더이상못참겠습니다 이것도 이혼사유가될까요? 아..답변부탁드립니다..1
강아지에게애무하는남편
안녕하세요 ..올해 21살돼는 주부입니다...
너무일찍결혼한탓에..아이는아직없구..
신랑 저 강아지 이렇게 지내고있습니다..
남편하곤 중학교2학년때부터 사겨왔습니다
결혼하기전까지도
"이사람은 정말 날행복하게해줄거야"
이생각밖에안할정도로 우리신랑 저에게 참잘했습니다..
근데 제일 맘에안드는점은..
마치 강아지를 사람대하듯이 대하는것..
저도 동물 엄청 좋아합니다
저또한결혼전에 개.고양이.몇마리를키울정도였으니까요..
하지만.. 결혼하기전 제 18살생일때..
연락이 없었습니다..연락해봐짜 전화도 안받구요 ..
몇일뒤 신랑한데 전화가왔습니다
"미안해 강아지가 아파서그랬어 이해하지?미안해"
이러는겁니다..제가강아지보다 못한존재이구나
이생각을 하면서 이사람이랑 헤어질생각을했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 사랑한다고 무릎까지꿇고 비는 신랑에 모습에
용서하기로했고 결혼전까지 아무문제 없이 잘사기다가 작년에 결혼하게됐습니다
어린나이게 결혼한다는 저를 못마땅해 하시는저희 아버지에게
잘살겠다 하며 아버지에게 안겨서 처음으로 오래울어습니다..
저희아버지도 같이울엇구요..
어머니 없이 저를 21년이나 키워주었던 아버지를
혼자살게 하고 결혼하는거니..
정말 잘살아겠다 했습니다
신혼여행은 대학교 졸업하면 가기로했구요..
결혼하고 2달은 정말 행복했습니다
하지만..역시나 신랑은 강아지를 사왔습니다
잠잘때도 가운데에 강아지를 재우구..
저는 마치 안보이는 사람인냥
상대도 안해주구..
아이를 가지고 싶은 마음은있었지만..
티내지않고 기다렸는데..
저희에 부부생활 은 한달에 한번도 안하게됐었습니다
다른것도 아니고 그강아지하나땜에..
문제는 일주일전에 일어났습니다
전날 마신 술때메 늦잠을 잔 저는 신랑 아침밥을 해주기위해
허둥지둥 일어나서부엌으로 나갈라고 방문을 여는순간...
거실에서.....강아지성기를 애무하는 남편을 보았습니다.....
진짜 더럽다 역겹다라는 생각밖에 안나는거예요..
어떡해 강아지에게 저런짓을하나..
이일이 있기 몇일전부터 강아지가 발정이났었거든요 ..
하지만 저희둘다 대학교 다니느라 세끼를 낳으면
세끼까지 돌볼 시간이 없었습니다
제가 너무화가나서 뭐하는짓이냐고 큰소리를내자
저희신랑 하는말이..
"애가 얼마나 외로웠겟어그래서 삽입은 못하고 이렇게라도 만족시켜줄라고.."
저..진짜 그자리에주저않아서 울었습니다
하나뿐인 아버지보다 자기를 선택했는데..어떡해
바람도 아니고 강아지에게 저러나..
저..이혼할생각입니다
저거하나때문에 왜이혼하냐 생각하시겠지만..
결혼하고 부부생활딱 3번했고.
저희아버지생일때도 강아지를 싫어하는아버지때메
강아지는 못대리고 간다니까 집에거 강아지랑있는다는 신랑..
제여동생에게 나보다강아지를 더 사랑한다는신랑..
더이상못참겠습니다
이것도 이혼사유가될까요?
아..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