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주말에 남자친구랑 부산가려고 한달전부터 계획 세워두고 있었는데 .......... 남자친구가 경북쪽에 살아서(전 경기도) 제가 부산간다고 엄마한테 말하니까.. 단번에 눈치채시고 누구랑가냐고 묻기도 전에....안된다..그러시는거에요..-_- 진짜 매번 놀러갈때마다 거짓말하는것도 싫고..... 학생도 아니라서 mt간다는 핑계도 못대고 친구 돌아가면서 팔아먹는것두 그렇고... 남들은 잘만 놀러다니던데.... ㅠㅠ 제가 거짓말을 잘 못하나봅니다. 티가 다 나는건지..-_-;;;;; 아.... 놀러가고싶다~~~~ ㅠㅠ
남자친구랑 놀러갈때 부모님이 다 속아주십니까?..(직장인들만.;)
이번주 주말에 남자친구랑 부산가려고 한달전부터 계획 세워두고
있었는데 .......... 남자친구가 경북쪽에 살아서(전 경기도) 제가 부산간다고
엄마한테 말하니까.. 단번에 눈치채시고 누구랑가냐고 묻기도 전에....안된다..그러시는거에요..-_-
진짜 매번 놀러갈때마다 거짓말하는것도 싫고.....
학생도 아니라서 mt간다는 핑계도 못대고 친구 돌아가면서 팔아먹는것두 그렇고...
남들은 잘만 놀러다니던데.... ㅠㅠ
제가 거짓말을 잘 못하나봅니다. 티가 다 나는건지..-_-;;;;;
아.... 놀러가고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