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놀러갈때 부모님이 다 속아주십니까?..(직장인들만.;)

가고싶어~200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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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주말에 남자친구랑 부산가려고 한달전부터 계획 세워두고

있었는데 .......... 남자친구가 경북쪽에 살아서(전 경기도) 제가 부산간다고

엄마한테 말하니까.. 단번에 눈치채시고 누구랑가냐고 묻기도 전에....안된다..그러시는거에요..-_-

 

진짜 매번 놀러갈때마다 거짓말하는것도 싫고.....

학생도 아니라서 mt간다는 핑계도 못대고 친구 돌아가면서 팔아먹는것두 그렇고...

남들은 잘만 놀러다니던데.... ㅠㅠ

 

제가 거짓말을 잘 못하나봅니다. 티가 다 나는건지..-_-;;;;;

아.... 놀러가고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