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 예슬이 토막살해범 성경학교 교사

2008.03.20
조회7,288

경악스런 혜진이와 예슬이 토막 살해범.

 

그리고 최소 5명의 여성을 토막 살해했을 것으로 의심되는 정씨.

 

그 정씨의 정체는 바로 주일 성경 교사였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4모녀 살해범 이호성씨도 독실한 개신교도 였습니다.

 

이호성씨는 4모녀를 살해하고도 "내 아들만은 잘 보살펴 달라"며 인면수심의 이기심을 보여줬고 혜진이 토막 살해범 정모씨는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지 않고 끝까지 "교통사고다"라며 끔찍한 범죄에 대하여 일말의 가책도 느끼지 않았습니다. 

 

참 이상합니다. 왜 끔찍한 연쇄살해범은 한결같이 독실한 개신교 신자일까요? 그리고 왜 그들은 한결같이 기본적인 인간의 양심도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일말의 가책조차 느끼지 않을까요?

 

저는 이것이 개신교 교리의 맹점에 근본 원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교회 목사X들이 "석가모니같은 성인도 예수 믿지 않으면 지옥가고 유영철같은 연쇄 살해범도 예수만 믿으면 천당간다"고 가르치니 목사X들의 거짓교리를 믿는 순진한 신도들은 인간의 기본적인 양심 자체가 없어지고 "연쇄살인을 저질러도 예수의 피로서 속죄받고 천국가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정말 그들 표현대로 세상을 창조한 여호와 하나님은 왜 이렇게도 비도덕적이고 파괴적인 교리를 강요할까요? 정말 <예수 천국, 불신지옥>이 예수님의 핵심 가르침일까요?

 

사실, 교회목사들이 목놓아 가르치고, 끔찍한 연쇄살인범을 양산시키는 개신교의 <예천 불지>라는 교리는 성경책에는 없습니다.

 

성경책은 오히려 예수를 믿는다고, 단지 예수 이름을 팔아먹는다고 해서 천국에 갈 수는 없다고 명백하게 못박고 있습니다.

 

최후의 심판날 한국 교회 목사X들처럼 입으로 예수 이름만 팔아먹은 놈들은 모두 지옥에 떨어지고 실제로 가난한 이, 병든 이, 어린이를 잘 보살핀 선한 사람들만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분명히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데도 성경책도 제대로 읽어보지 않은 무식한 한국 교회 먹사X들은 여전히 <예천 불지>라는 사이비 교리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 먹사X들이 <예천 불지>라는 교리를 강조하는 이유는 천당과 지옥이라는 말로 사람들을 현혹시켜 인간의 이성적 판단을 억압하고 궁극적으로 사람들의 돈을 손쉽게 강탈하려는 이유 때문입니다.

 

저는 분명히 말하건대 대한민국 개신교가 양심을 마비시키고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예천 불지>같은 말도 않되는 교리를 고수하는 한에는 연쇄 살해와 같은 끔찍한 범죄자가 교회에서 수없이 양산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가 강도, 강간, 연쇄 살인 범죄와 같은 끔찍한 범죄로부터 자유롭게 되고 한국교회가 예수의 말씀 그대로 세상사람들의 빛과 소금이 되려고 한다면 <예천 불지>와 같은 잘못된 교리를 바로 잡아야 하며 또한 잘못된 교리로 세상사람들의 양심을 마비시키는 사이비 목사X들을 처단해야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