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금은 큰 기업에 종사하는 20대 여성입니다. 저희 사무실에는 남자직원분들이 많이 근무하십니다. 물론 점잖으신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 완전 개새* 같은 인간들또한 들끓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심하신 분... 총무 팀장님... 성희롱 발언을 즐기시는 분이십니다. 물론 여직원에게만 하시는게 아니라 젊은 남자직원분들에게까지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어제 행사때문에 대구에 출장다녀오신 과장님께서 오늘 출근하셔서 "어제 행사때문에 오래 서있었더니 힘들다" 라고 하니 총무 팀장님께서 " 좋겠다. 오래 서있어서~ 나는 빨리 죽는데;;" 라고 여직원들앞에서 얘기 하시고.. 업체 결재 금액이 클경우 책임자에게 결재를 받아야 합니다. 어제는 제가 3건에 대한 결재를 받아야 해서 팀장님께 결재를 올리니, "@@씨, 나는 힘이 없어서 세번은 힘들어. 한번만 해야되.." 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완전 똥씹은 얼굴로 결재받고 돌아섰습니다. 그리고 점심 밥먹으러 갈때는 "@@씨, 오늘 참 이쁘네? 우리 팔짱 함 끼보자~ 그러면 우리 미녀와 야수 되는 거가?" 라고 하며 사무실 막내에게 추근덕 대질 않나. 사무실 막내가 컴퓨터 마우스 사용하믄 그 막내 손에 자기 손을 얹으면서 뭐 도와줄거 없냐고 물어봅니다.. 능글맞게 또 울 과장님께서 인터넷 뱅킹하시면서 투덜투덜 대니까 총무팀장이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울 과장님께서 " 마누라가 돈보내 달라고 조르지않습니까?" 라고 하니 총무팀장 바로 " 밤에 그거 해달라고 조르지는 않나?" 라고 묻더니 결혼도 안한 울 여직원 세명에게 한다는 말이 "결혼하면 신랑한테 그거 해달라고 조르지마, 피곤해. 힘달려!!" 라고 하더만요 같은 층에 근무하는 여직원이 저랑 막내랑 언니한명이 있는데 세명이서 항상 스트레스 받아서 .. 아주 미치겠습니다. 언니가 벼르고 있기는 한데... 다른 곳에 근무할때 같이 있었던 분께 왜 저러냐고, 총무팀장은 원래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소문난 사람이라더군요. 뭐라고 항의해도 말 안듣는 분이시라고.. 시...발... 진짜 미치겠는데.. 한놈이 저러는건 이해하는데... 하긴 저 시. 발. 름. 은 술 안먹고 평소 생활자체가 성희롱입니다. 머리속에 든건 더럽고 추잡한거 밖에 없는거 같애요. 정말 저렇게 말한거 말고도 많이 있는데- 미치겠어요. 어떻게 .. 다시는 저러지 못하게끔 버릇을 고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너무 두서없이 글 적은건 아닌가 한데.. 도와 주세요. 사무실 출근하기가 싫어지고 그래요..
사무실 총무 팀장.. 변태같애요..
저는 조금은 큰 기업에 종사하는 20대 여성입니다.
저희 사무실에는 남자직원분들이 많이 근무하십니다.
물론 점잖으신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 완전 개새* 같은 인간들또한 들끓고 있습니다.
그중 가장 심하신 분...
총무 팀장님...
성희롱 발언을 즐기시는 분이십니다.
물론 여직원에게만 하시는게 아니라 젊은 남자직원분들에게까지 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어제 행사때문에 대구에 출장다녀오신 과장님께서 오늘 출근하셔서
"어제 행사때문에 오래 서있었더니 힘들다" 라고 하니
총무 팀장님께서 " 좋겠다. 오래 서있어서~ 나는 빨리 죽는데;;"
라고 여직원들앞에서 얘기 하시고..
업체 결재 금액이 클경우 책임자에게 결재를 받아야 합니다.
어제는 제가 3건에 대한 결재를 받아야 해서
팀장님께 결재를 올리니,
"@@씨, 나는 힘이 없어서 세번은 힘들어. 한번만 해야되.." 라고 하시더군요.
저는 완전 똥씹은 얼굴로 결재받고 돌아섰습니다.
그리고 점심 밥먹으러 갈때는
"@@씨, 오늘 참 이쁘네? 우리 팔짱 함 끼보자~ 그러면 우리
미녀와 야수 되는 거가?" 라고 하며 사무실 막내에게 추근덕 대질 않나.
사무실 막내가 컴퓨터 마우스 사용하믄
그 막내 손에 자기 손을 얹으면서
뭐 도와줄거 없냐고 물어봅니다.. 능글맞게
또 울 과장님께서 인터넷 뱅킹하시면서 투덜투덜 대니까
총무팀장이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울 과장님께서 " 마누라가 돈보내 달라고 조르지않습니까?"
라고 하니 총무팀장 바로
" 밤에 그거 해달라고 조르지는 않나?" 라고 묻더니
결혼도 안한 울 여직원 세명에게 한다는 말이
"결혼하면 신랑한테 그거 해달라고 조르지마, 피곤해.
힘달려!!" 라고 하더만요
같은 층에 근무하는 여직원이 저랑 막내랑 언니한명이 있는데
세명이서 항상 스트레스 받아서 ..
아주 미치겠습니다.
언니가 벼르고 있기는 한데...
다른 곳에 근무할때 같이 있었던 분께 왜 저러냐고, 총무팀장은 원래 그러냐고 물어보니까
소문난 사람이라더군요. 뭐라고 항의해도 말 안듣는 분이시라고..
시...발... 진짜 미치겠는데..
한놈이 저러는건 이해하는데... 하긴
저 시. 발. 름. 은 술 안먹고 평소 생활자체가 성희롱입니다.
머리속에 든건 더럽고 추잡한거 밖에 없는거 같애요.
정말 저렇게 말한거 말고도 많이 있는데-
미치겠어요.
어떻게 .. 다시는 저러지 못하게끔 버릇을 고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너무 두서없이 글 적은건 아닌가 한데..
도와 주세요.
사무실 출근하기가 싫어지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