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자뷰 - SS501 오늘 문자와 관련된 글을 올리고 갑자기 장난치고 싶은 생각이 퍼뜩 들어서 지인들에게 "내가 싫어?"라는 문자를 쫙 날렸어요. ㅋㅋㅋ 그리고 오늘 오전 내내 욕 디지게 얻어 묵었어요... ========================================== "뭔소리야? 내가 널 왜 싫어해? 내가 전화할까?" "넌 내가 좋아?" "난 그냥 친구일 뿐 아니었냐?" "미쳐가지고 심심하냐?" "문자 잘못 보냈다." "머여, 심심해? 아줌마는 바쁜께 절루 가서 놀아라." "미쳤냐? 미쳤냐고" "요것이 심심했구만 닥치고 일이나 해 난 떵싸러 갈끄양." "지랄한다." "울 노처녀 심심하구나. 울 쭈이 좋아조아." "모냐, 사춘기냐? 심심한가 보네. 이런 건 남친에게나 보내라." "갑자기 뜬금없이 니가 싫다냐? 싫을리가 없다만 무슨 의미가 있으신지?" "근디 너 누군데 요따구 문자질이냐?" "아침부터 뭔 지랄 같은 소리야? 니가 왜 시러? 문디가수나." "누나 문자 잘못 보낸 것 같은데 확인해 보세요." "이것이 묻히고 싶어 앵기는 구만." "갑자기 뭔 소리여, 대구 글마한테 보낼 것을 잘못 보낸 거 아녀?" "너 어떤 머시마한테 차였냐?" "머가 '니가 싫어'하고 있냐?" ========================================== 3년전인가도 '저기'라는 문자 보냈다가 욕 무쟈게 얻어 묵었었는데 오늘도 욕 얻어 묵었네요. ㅋㅋㅋ 그래도 반응들 보면서 엄청나게 웃었답니다. 근데 쫙 보니까 다들 욕질이네효... 이노무 것들을 그냥!!! ㅋㅋㅋ 육개장을 시켜서 한 그릇 다 묵었더니 엄청나게 배불러요... 오후에는 열심히 일 좀 해야겠슴다... 이벤트 기획건이 또 하나 있어서요... 다들 남은 하루도 잘 보내세효... ^^*
내가 싫어?
데자뷰 - SS501
오늘 문자와 관련된 글을 올리고 갑자기 장난치고 싶은 생각이 퍼뜩 들어서
지인들에게 "내가 싫어?"라는 문자를 쫙 날렸어요. ㅋㅋㅋ
그리고 오늘 오전 내내 욕 디지게 얻어 묵었어요...
==========================================
"뭔소리야? 내가 널 왜 싫어해? 내가 전화할까?"
"넌 내가 좋아?"
"난 그냥 친구일 뿐 아니었냐?"
"미쳐가지고 심심하냐?"
"문자 잘못 보냈다."
"머여, 심심해? 아줌마는 바쁜께 절루 가서 놀아라."
"미쳤냐? 미쳤냐고"
"요것이 심심했구만 닥치고 일이나 해 난 떵싸러 갈끄양."
"지랄한다."
"울 노처녀 심심하구나. 울 쭈이 좋아조아."
"모냐, 사춘기냐? 심심한가 보네. 이런 건 남친에게나 보내라."
"갑자기 뜬금없이 니가 싫다냐? 싫을리가 없다만 무슨 의미가 있으신지?"
"근디 너 누군데 요따구 문자질이냐?"
"아침부터 뭔 지랄 같은 소리야? 니가 왜 시러? 문디가수나."
"누나 문자 잘못 보낸 것 같은데 확인해 보세요."
"이것이 묻히고 싶어 앵기는 구만."
"갑자기 뭔 소리여, 대구 글마한테 보낼 것을 잘못 보낸 거 아녀?"
"너 어떤 머시마한테 차였냐?"
"머가 '니가 싫어'하고 있냐?"
==========================================
3년전인가도 '저기'라는 문자 보냈다가 욕 무쟈게 얻어 묵었었는데
오늘도 욕 얻어 묵었네요. ㅋㅋㅋ
그래도 반응들 보면서 엄청나게 웃었답니다.
근데 쫙 보니까 다들 욕질이네효...
이노무 것들을 그냥!!! ㅋㅋㅋ
육개장을 시켜서 한 그릇 다 묵었더니 엄청나게 배불러요...
오후에는 열심히 일 좀 해야겠슴다...
이벤트 기획건이 또 하나 있어서요...
다들 남은 하루도 잘 보내세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