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가 좋았던 나의 완소 영화들

김진아2008.03.20
조회1,700

영상 좋고, 음악좋고~

OST가 좋았던 나의 완소 영화들~

 

원스

 OST가 좋았던 나의 완소 영화들

영화 자체가 한 편의 뮤직비디오 같은 느낌, 원스

‘음악으로 기억 될 사랑의 순간’ 이란 카피가 팍팍 와 닿아주시는 영화

원스는 어느 한 곡을 뽑을 수 없을 만큼 다 좋아서 OST를 줄곧 듣고 다녔다

그 중에.. 여자 주인공이 CD플레이어 베터리를 사러 편의점에 다녀오던 길에 부르던 그 노래 ‘if you want me’ 개인적으로 이 노래에 묘한 느낌이 있다

슬픈 듯 감미로운 묘한 느낌..

 

 

 

레인오버미

 

OST가 좋았던 나의 완소 영화들

 

뉴욕의 쓸쓸한 거리.. 전동 퀵보드(?)를 타고 유유히 지나는 아담 샌들러.

그리고 그의 헤드폰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

"I'm a simple man~  I want to live in a simple world"

첫 장면이 지워지지 않는 영화. 그리고 음악.

 

  
그여자 작사 그남자 작곡

 OST가 좋았던 나의 완소 영화들

 

 OST가 좋았던 나의 완소 영화들 얘기 하기 전에 웃음부터 나오는 휴 그랜트의 뮤직비디오!

‘Pop gose my heart~ ‘

로맨틱가이 휴 그랜트는 노래도 잘 한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해준 영화.

Back Into Love 보다 휴 그랜트가 부르는 80년대 팝이 더 정겨웠다는..

 

 

드림걸스

 OST가 좋았던 나의 완소 영화들

아메리칸 아이돌 출신 제니퍼 허드슨  OST가 좋았던 나의 완소 영화들OST가 좋았던 나의 완소 영화들

비욘세 언니는 감미로운 목소리라면 제니퍼 허드슨은 정말 파워풀하다

제니퍼 허드슨이 피아노 앞에서 I Am Changing ~ 를 부를 때 호흡 따라가다가 숨이 멎을 뻔 했던 기억이..

드림걸스도 음악 영화라 어느 한곡을 선택하기 힘들다~ 줄기차게 OST를 반복해서 듣게했던 영화!

 

 

내사랑

 OST가 좋았던 나의 완소 영화들

 

귀여워~ 귀여워~ 웃을 때 귀여워~

이 곡으로 뮤직비디오까지 제작했던 영화 내사랑~

이건 사실 영화보단 음악이 좋아서. ^^

허밍어반스테레오의 상큼하면서 신비로운(?) 목소리가 귓가에 계속 맴도는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OST가 좋았던 나의 완소 영화들

 

이 영화가 가장 최근 개봉 작이 되겠다..

훈남 주걸륜의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이란..!!

학교에서 벌인 피아노배틀 장면은 단연 최고였음

어릴 적 엄마에게 등 떠밀려 배우다 포기한 피아노를 다시금 배우고 싶게 했던 영화.

흑건으로 치는 쇼팽.. 도전 해 볼테닷! ^^

 

 

댄인러브

 OST가 좋았던 나의 완소 영화들

 

최근 시사회로 본 영화, 댄 인 러브

전혀 기대치 않고 봤다가 큰 수확(?)을 거둔 듯 한 영화 ㅋㅋ

(영화 내용은 생략.. 궁금하면 검색하라구.. OST가 좋았던 나의 완소 영화들 )

영화 보던 중 손드르 레르케 음악이 나와서 무지 반가웠다는..

데뷔 앨범에 있던 modern nature를 영화 엔딩 곡으로 썼다. 이 노래 너무 좋아~

영화 배경이 한적하고 운치 있는 바닷가인데 손드르 음악과 절묘하게 맞아 떨어진다!

완소 영화에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