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5일제여서 주말 근무를 안 합니다. 토요일에 점심먹고 있는데... 갑자기 회사에서 전화가 오는겁니다. 왠지 반갑지 안더만... 손님 오신다고.. 와서 차 타라고-.-;; 물론... 일반 손님이 아니라 높으신 분이 오시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것도 차심부름때문에... 금방 데리러 갈 테니까 10안에 준비하고 있으라고 하더군요. 정말.. 기가 막히고.. 화도 나고... 억울하기도 하고...
주말. 급,, 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