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3회째를 맞는 전미 악취신발 콘테스트(NATIONAL ODOR-EATERS ROTTEN SNEAKER CONTEST)에서 영예(?)의 우승자는 알래스카 출신 15세 소년 벤자민 러셀군. 러셀군은 미국 각지역 예선을 거쳐 버몬트에서 치뤄진 결승전에서 8명의 후보를 제치고 올해 미국 최악의 발냄새 소유자로 꼽혔다. 우승상금은 2천5백달러
발냄새 대회,일일이 코에대고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