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사귀다가.. 제가 정신이 나갔었나 봅니다.. 말두 안되는 잘못으로 여친이랑 헤어졌죠... 돌아가려고 발악도 해봤고.. 찾아도 봤지만... 여지껏 전화 3번.. 만난적도 없고 이게 고작 다였죠.. 혼자 다시 만날꺼 상상하면서 반지도.. 옷도.. 사놓구 피씩 하다가.. 막 우울해지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헤이진 날이 만난 날보다 많아 지더군요.. 인연이 아니었나 봅니다. 그런데.. 돌이켜보니.. 사겼던 기간동안 이전 여친 생각 안해본 날이 한번도 없더라구염.. 6개월 전쯤에.. 저에게 과분하기까지 한 여친을 만났습니다.. 느낌도 참 좋았고.. 잘 지내고.. 9급 지방직으로 공무원 붙어서.. 졸지에 원거리 커플 되었죠.. 발령난지 한달 첫 월급 받았다고 선물사오던 때 참 고맙더라구염.. 이번 공무원 동기들 중.. 인기 짱이었다고 연수 중 만났던 동기들 연락도 많이 오던데.. 사랑하는 오빠있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모습에.. 너무 미안함을 느꼈습니다. 지금 여친 좋아하고.. 공인 커플이고.. 집에서 결혼 이야기도 나오는데.. 헤어진 여친이 ㅠㅠ 보고싶고.. 다시 사귄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아닌데.. 왤케 단 하루도 제 머리속에서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 날이 없는지 모르겠네요.. 저만 그런건지.. 다들 그런건지.. 그저.. 실수한 것도 없는데.. 생각나고 하면.. 괜히 미안해지네요.. 참 착한 아이인데 .. 그저 뜬금없이 미안하다 고맙다는 말 하곤 하는데.... 맘이 참 안좋네요..
헤어진 여친 하루도 생각안난적 있나요?
4년 사귀다가..
제가 정신이 나갔었나 봅니다.. 말두 안되는 잘못으로 여친이랑 헤어졌죠...
돌아가려고 발악도 해봤고.. 찾아도 봤지만...
여지껏 전화 3번.. 만난적도 없고 이게 고작 다였죠..
혼자 다시 만날꺼 상상하면서 반지도.. 옷도.. 사놓구 피씩 하다가..
막 우울해지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헤이진 날이 만난 날보다 많아 지더군요..
인연이 아니었나 봅니다.
그런데.. 돌이켜보니.. 사겼던 기간동안 이전 여친 생각 안해본 날이 한번도 없더라구염..
6개월 전쯤에.. 저에게 과분하기까지 한 여친을 만났습니다..
느낌도 참 좋았고.. 잘 지내고.. 9급 지방직으로 공무원 붙어서.. 졸지에 원거리 커플
되었죠.. 발령난지 한달 첫 월급 받았다고 선물사오던 때 참 고맙더라구염..
이번 공무원 동기들 중.. 인기 짱이었다고 연수 중 만났던 동기들 연락도 많이 오던데..
사랑하는 오빠있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모습에.. 너무 미안함을 느꼈습니다.
지금 여친 좋아하고.. 공인 커플이고.. 집에서 결혼 이야기도 나오는데..
헤어진 여친이 ㅠㅠ 보고싶고.. 다시 사귄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아닌데..
왤케 단 하루도 제 머리속에서 생각이 떠오르지 않는 날이 없는지 모르겠네요..
저만 그런건지.. 다들 그런건지..
그저.. 실수한 것도 없는데.. 생각나고 하면.. 괜히 미안해지네요..
참 착한 아이인데 ..
그저 뜬금없이 미안하다 고맙다는 말 하곤 하는데.... 맘이 참 안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