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절이 새출발의 신호가 되는 이유

푸른하늘200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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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이 새출발의 신호가 되는 이유♣*⊙ 100여년 전 미국의 헨리 콤스톡은 엉겅퀴가 무성한 그의 척박한 산을 고작 1만 달러에 팔았다. 몇년 후... 척박해 보이기만한 그 산에서 미 최대규모의 금광이 발견되었다. 매장량이 무려 5억달러를 상회하였다. 콤스톡씨는 땅을 치며 후회하고 한탄하다가 한달만에 스스로 목숨을 끊고 말았다... 1914년 한 발명가의 집과 연구실이 전소되는 대화재가 발생했다. 그때 그 발명가의 나이는 67세! 사람들은 재건하기에는 너무 늙어 보이는 그를 찾아와 위로의 말을 건냈다. 그러자 그 위대한 발명가는 빙그레 웃으면서 말했다. "낡은 시설과 건물에 연연하는 내 좁은 소견을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청소해 주신 것입니다..." 이렇게 말한 사람은 바로 토머스 에디슨이다. 그는 화재를 딛고 일어서 예전보다 더 훌륭한 연구실에서 의욕적인 활동을 펼쳤다... 태풍 제14호 매미가 우리나라를 할퀴고 간 상처가 너무 깊습니다. 수많은 인명피해! 수많은 재산피해!... 무어라 입을 연들! 망연자실의 상처에 어찌 위로가 되겠습니까? 다만, 자살자에게 고난은 실패의 인생이었고 에디슨에게는 새 출발의 시그널이 되었듯! 하루속히 좌절을 딛고 일어서시어 새 출발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MARQUEE scrollDelay=100 behavior=alternate>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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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