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만 열심히 보고 사는 24살 남자입니다... 로X 택배 얘기를 보고 저도 한마디 할게 있어서 이렇게 로그인까지 하게 되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직접 당한 일은 아니지만 일단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전까지 모 휴대폰 회사의 상담실에서 일했는데요 그곳에서 쇼핑몰에서 휴대폰 액세서리를 구매 할수 있고 배송부분도 확인을 해주었습니다 2월의 어느날.... 30대 초반 정도되는 분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07년 10월에 배터리를 구매했는데 아직 받지 못했다고... 내용은 자신은 서울에 살고 있고 부모님은 울릉도에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모님 휴대폰 배터리가 수명이 다되어서 새로 구매하여 배송을 요청했는데 당연히 받았을 거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잊고 지내다가 그분의 어머니께서 배터리를 사달라고 부탁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제서야 배터리를 구매해서 배송요청 한것도 도착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바로 이부분이 어떻게 되었는지 확인을 해보았고 로X택배로 10월에 배송이 완료되었다고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걸어 고객님의 부모님이 받으셨을 것이라고 다시 확인을 부탁했고 약 1시간 후 화가 머리끝까지 난 그 분이 다시 전화를 하셨고 운도 없게 그 전화를 제가 다시 받았습니다;;; 그래서 로X택배로 확인을 다시 했습니다 분명히 배송에는 10월말에 배송이 완료되었다고 나온다고 울릉도 담담자한테 전화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하니 배송 담당자란 분이 주소를 불러 달라고 하더군요.. 주소를 불러 주니 ' 아! XX씨요?? 그집인가보네... ' 이러시더니 ' 아마 그때쯤에 물건을 주러 갔는데 집에 없어서 다시 가져왔어요! ' 이러더라고요 ;;;; 황당함에 배송이 완료된 부분을 물어 보았죠... 그러자 그 분 하는 말이... ' 어차피 줄꺼라서 배송완료 먼저 찍었어요.. 주면 되잖아요! ' .................. 황당함에 말을 잃었죠.. 배송 완료는 07년 10월... 현재 날짜는 08년 2월... 그래서 물건은 가지고 있냐고 물었더니... 그분의 더 황당한 말... ' 집에 있긴 있을텐데... 찾아 볼께요.. 한 3일 있다가 전화 해봐요..' 정말 할말을 잃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저는 고객에게 전화를 걸어 제가 잘못한 내용도 아닌데.. 용서를 빌었죠... 이런 황당함... 그리고 일주일 후... 다시 그 고객의 전화... 배송 담당자가 한다는 말이... 물건이 없어진거 같은데.. 그게 얼마냐고 물어 주겠다고.... 전화가 왔다고 합니다.. 이런 황당한 로X택배... 물건 주지도 않고 배송완료 찍고 그리고는 물건 없어 졌다고 돈주겠다고.. 너무 황당한 일이었습니다.. 이만 제 얘기는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겪어서 이렇게 글을 써 봤습니다... 주저리주저리 떠든 얘기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ㅋ 행복하세요~ ㅋ
로X 택배의 더 황당한 사건...
안녕하세요!
톡만 열심히 보고 사는 24살 남자입니다...
로X 택배 얘기를 보고 저도 한마디 할게 있어서
이렇게 로그인까지 하게 되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직접 당한 일은 아니지만 일단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전까지 모 휴대폰 회사의 상담실에서 일했는데요
그곳에서 쇼핑몰에서 휴대폰 액세서리를 구매 할수 있고 배송부분도 확인을 해주었습니다
2월의 어느날....
30대 초반 정도되는 분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07년 10월에 배터리를 구매했는데
아직 받지 못했다고...
내용은 자신은 서울에 살고 있고 부모님은 울릉도에 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모님 휴대폰 배터리가 수명이 다되어서 새로 구매하여 배송을 요청했는데
당연히 받았을 거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잊고 지내다가 그분의 어머니께서 배터리를 사달라고 부탁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제서야 배터리를 구매해서 배송요청 한것도 도착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바로 이부분이 어떻게 되었는지 확인을 해보았고
로X택배로 10월에 배송이
완료되었다고 확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를 걸어 고객님의 부모님이 받으셨을 것이라고 다시 확인을 부탁했고
약 1시간 후 화가 머리끝까지 난 그 분이 다시 전화를 하셨고
운도 없게 그 전화를 제가 다시 받았습니다;;;
그래서 로X택배로 확인을 다시 했습니다
분명히 배송에는 10월말에 배송이 완료되었다고 나온다고
울릉도 담담자한테 전화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하니
배송 담당자란 분이 주소를 불러 달라고 하더군요..
주소를 불러 주니 ' 아! XX씨요?? 그집인가보네... ' 이러시더니
' 아마 그때쯤에 물건을 주러 갔는데 집에 없어서 다시 가져왔어요! ' 이러더라고요 ;;;;
황당함에 배송이 완료된 부분을 물어 보았죠...
그러자 그 분 하는 말이...
' 어차피 줄꺼라서 배송완료 먼저 찍었어요.. 주면 되잖아요! '
.................. 황당함에 말을 잃었죠.. 배송 완료는 07년 10월...
현재 날짜는 08년 2월...
그래서 물건은 가지고 있냐고 물었더니... 그분의 더 황당한 말...
' 집에 있긴 있을텐데... 찾아 볼께요.. 한 3일 있다가 전화 해봐요..'
정말 할말을 잃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저는 고객에게 전화를 걸어 제가 잘못한 내용도 아닌데..
용서를 빌었죠...
이런 황당함...
그리고 일주일 후...
다시 그 고객의 전화...
배송 담당자가 한다는 말이... 물건이 없어진거 같은데.. 그게 얼마냐고 물어 주겠다고....
전화가 왔다고 합니다..
이런 황당한 로X택배...
물건 주지도 않고 배송완료 찍고 그리고는 물건 없어 졌다고 돈주겠다고..
너무 황당한 일이었습니다..
이만 제 얘기는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겪어서 이렇게 글을 써 봤습니다...
주저리주저리 떠든 얘기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ㅋ
행복하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