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왜 짖는지 아니? 그건 본능적으로 타인으로 부터 주인을 보호하기 위해 그러는 거란다(그리고 그 본능을 억제해야 하는 것은 강아지에게 정말 말 못할 스트레스를 주는것이란다)
그런데 그 본능을 억제시키는 것을 합리화 시키는 너의 말투가 마음에 들지 않는구나
그리고 중성화 수술
옛날에 개 키우는 사람들 중 중성화 수술 않시키고도 다들 잘 키우고 오래 키우더라
내 지인 중 중성화 수술 않시키고 5년 동안 지금도 수컷 강아지 잘 키우는 사람도 있어
한마디로 중성화 수술 않 시켜서 개가 병 걸린 경우를 넌 눈으로 본적 있니?
없잖아 그런데 왜 꼭 중성화 수술을 해야 하는 것이라고 사람들 머리에 각인이 되었는지도 아니?
수의사들 동물병원에서 그렇게 각인을 시키거든 서서히...
그리고 개가 이웃에게 피해를 주니까 성대수술 시킬 수 밖에 없다는 그래서 합리화 시키려는 분위기가 슬슬 풍기는 "목소리를 줄이는 것 뿐이야 " 그 개소리...
나 개 입양하기 전에 상의하지 않고 맘대로 개 입양해서 정말 미안하다고 하며 윗집 아랫집 주스 돌리니까 다들 이웃에서 별말 없으시더라 한 보름정도 되니까 적응해서 이제는 주인이 나가도 짖지 않는다 우리집 강아지(어리석은 주인이 이웃과 애견 둘다 잃는 것이란다)
글고 강아지를 장난감이라고 생각하는 인간들만 강아지를 유기한다
" " " 인간들은 마이크로칩 보다 더한 것을 강아지 체내에 주입시켜도 어짜피 유기하게 된단다(물론 더 잔인한 방법을 동원하겠지)
너 꼴상을 보아하니 진짜 개 한번 제대로 키우지도 않은 채로 정작 아는 것도 없이 마구 떠드는것 같은데 제대로 알고 좀 씨부려라 이 씨밤바야
-제가 애견 등록법 반대 하면서(사실 마이크로 침 강아지 몸에 놓고 괜히 등록해야 된다고 하면서 이것저것 돈 내고 그거 수의사들이나 좋으라고 하는 짓 아닙니까?) 올린 글에 애견을 장난감 처럼 생각하고 마구 버리는 사람들 때문에 이런 법이 실행되야 된다는 식으로 리플을 올린 사람에게 쓴 글입니다
사실 여자도 오랫동안 출산을 하지 않으면 자궁이나 유방에 이상이 생긴다고 하더군요...
그렇다고 중성화 수술을 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물론 개에게 본능을 억제하며 평생 사는것 자체가 비 인간적이라는 의견에 동감을 하지만
가끔 소변을 볼 때 수컷 강아지가 암컷 강아지 처럼 앉아서 소변을 보는 모습을 보면 참 씁쓸하더라구요
(유기견 입양했고 벌써 중성화 수술까지 다 된 놈이였습니다)
주변에 중성화 수술 시키지 않고 잘 키우시는 분들 그것도 5년 이상 두분이나 봤습니다
그냥 사람들의 인성자체가 개 뿐 아닌 모든 동물을 애완용이 아닌 하나의 생명으로 생각하는 그런 시대가 오길 바랍니다
애견등록법 나도 반대
그래 미안합니다 중성화 수술인데 중서화라고 오타 난거
그런데 헤야 하는 선택이 아니고 해야 하는 선택입니다
일단 님께서 반말을 지껄이셨으니 저도 말을 놓겠습니다
강아지 성대수술 목소리를 줄이는 것이라고 했나?
개가 왜 짖는지 아니? 그건 본능적으로 타인으로 부터 주인을 보호하기 위해 그러는 거란다(그리고 그 본능을 억제해야 하는 것은 강아지에게 정말 말 못할 스트레스를 주는것이란다)
그런데 그 본능을 억제시키는 것을 합리화 시키는 너의 말투가 마음에 들지 않는구나
그리고 중성화 수술
옛날에 개 키우는 사람들 중 중성화 수술 않시키고도 다들 잘 키우고 오래 키우더라
내 지인 중 중성화 수술 않시키고 5년 동안 지금도 수컷 강아지 잘 키우는 사람도 있어
한마디로 중성화 수술 않 시켜서 개가 병 걸린 경우를 넌 눈으로 본적 있니?
없잖아 그런데 왜 꼭 중성화 수술을 해야 하는 것이라고 사람들 머리에 각인이 되었는지도 아니?
수의사들 동물병원에서 그렇게 각인을 시키거든 서서히...
그리고 개가 이웃에게 피해를 주니까 성대수술 시킬 수 밖에 없다는 그래서 합리화 시키려는 분위기가 슬슬 풍기는 "목소리를 줄이는 것 뿐이야 " 그 개소리...
나 개 입양하기 전에 상의하지 않고 맘대로 개 입양해서 정말 미안하다고 하며 윗집 아랫집 주스 돌리니까 다들 이웃에서 별말 없으시더라 한 보름정도 되니까 적응해서 이제는 주인이 나가도 짖지 않는다 우리집 강아지(어리석은 주인이 이웃과 애견 둘다 잃는 것이란다)
글고 강아지를 장난감이라고 생각하는 인간들만 강아지를 유기한다
" " " 인간들은 마이크로칩 보다 더한 것을 강아지 체내에 주입시켜도 어짜피 유기하게 된단다(물론 더 잔인한 방법을 동원하겠지)
너 꼴상을 보아하니 진짜 개 한번 제대로 키우지도 않은 채로 정작 아는 것도 없이 마구 떠드는것 같은데 제대로 알고 좀 씨부려라 이 씨밤바야
-제가 애견 등록법 반대 하면서(사실 마이크로 침 강아지 몸에 놓고 괜히 등록해야 된다고 하면서 이것저것 돈 내고 그거 수의사들이나 좋으라고 하는 짓 아닙니까?) 올린 글에 애견을 장난감 처럼 생각하고 마구 버리는 사람들 때문에 이런 법이 실행되야 된다는 식으로 리플을 올린 사람에게 쓴 글입니다
사실 여자도 오랫동안 출산을 하지 않으면 자궁이나 유방에 이상이 생긴다고 하더군요...
그렇다고 중성화 수술을 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물론 개에게 본능을 억제하며 평생 사는것 자체가 비 인간적이라는 의견에 동감을 하지만
가끔 소변을 볼 때 수컷 강아지가 암컷 강아지 처럼 앉아서 소변을 보는 모습을 보면 참 씁쓸하더라구요
(유기견 입양했고 벌써 중성화 수술까지 다 된 놈이였습니다)
주변에 중성화 수술 시키지 않고 잘 키우시는 분들 그것도 5년 이상 두분이나 봤습니다
그냥 사람들의 인성자체가 개 뿐 아닌 모든 동물을 애완용이 아닌 하나의 생명으로 생각하는 그런 시대가 오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