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부천지사 ..... 정말 불친절한 곳... 매번 민원처리하려고 할때마다 말썽이다. 직원 한명이 퇴사를하여 퇴사신고를 했다. 퇴사처리되었다고 알림 팩스가 와서 보니 허거덩.. 퇴사일을 잘못 작성해서 신고를 한 것이였다. 3월 8일 퇴사인데 3월 18일 퇴사로 신고를 한 것.. 신고한 날짜가 3월 18일었다 ㅠㅠ 전화를 걸어서 여쭈어 봤다. 나 - 제 실수로 잘못신고하여 날짜 변경요청을 하려고 하는데 어찌하면 되는지 알려주시겠어요~? 여직원 - 변경신고서를 다시 작성하여....어떤 사유로 그리 신고하셨습니까? 나 - 신고한 날짜가 18일인데 퇴사상실일은 8일이거든요.. 제가 혼동을 한거같습니다.. 여직원 - 아! 그러면 사유서랑 상실신고서 작성하여 보내면 처리해드릴게요~ 나 - 사유서는 서식이 있나요? 여직원 - 그냥 회사에서 쓰는 서식으로 써서 보내시면 됩니다. 나 - 예 알겠습니다. 우리회사에는 사유서라고 특별히 있는 서식이 없었다. 격식을 갖추어 작성해야겠다는 생각에 곰곰히 생각도하고 여기저기 서식을 검색해본 뒤 , 사유서를 완성하여 팩스 전송했다. 다음에 전화하니 남직원이 받았다. 나 - 퇴사상실일을 변경하려고 서류 작성하여 팩스 보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남직원 - 예. 팩스번호가 뭡니까? 나 - 3xx-xxxx번 입니다. 남직원 - 이 사유서는 뭡니까? 나 - 네. 퇴사상실일을 잘못 작성하여 상실신고서를 제출해서 다시 변경요청을 한다고했더니 여직원분께서 사유서랑 신고서만 보내면 처리해준다고 하여 보낸겁니다. 남직원 - 사유서라는건 없습니다. 사유서는 받아줄 수 없습니다. 상실신고서는 뭡니까? 변경신고서에 작성하여 다시 보내십시요. 어처구니가 없었다. 나 - 무슨 소리 하십니까. 이렇게 보내면 처리해준다해서 보낸겁니다. 남직원 - 누구랑 통화했습니까? 처리해줄 수 없습니다. 변경신고서를 보내야합니다. 몇번으로 거셨씁니까? 나 - 여직원 분이랑 통화했습니다. xxx-xxx6으로 전화했습니다. 변경신고서 보내는거 압니다. 그런데 그 여직원이 사유서랑 상실신고서 보내라했습니다. 아까 ooo회사와 전화하신분 바꿔주십시요. 남직원 - (주위에 크게 소리지르며) ooo회사와 통화하신분~~~~~~ 그번호는 제 직통번호입니다. 통화하신분 없습니다. 이런 말을 전해줄 직원도 없고요. 이건 받아줄 수 없습니다. 나 - (진짜 어이가 없었다. 분명 전화통화했는데 그런직원 없단다..난 귀신이랑 통화했나?) 장난하십니까? 국민연금 항상 문제군요. 이리 하면 처리해주겠다 해서 하면 항상 번복을 하십니까? 사유서 작성해서 상실신고서랑 보내면 처리해준다해서 없는 서식 찾아서 열심히 작성해서 보냈더니 해줄수 없다니요? 이게 아니라니요? 도대체 일을 어찌 처리하시는겁니까. 남직원 - 누구랑 통화했는지 모르지만 선생님과 통화하신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유서를 요청할 직원도 없고요. 누가 장난을 합니까? 나 - 그럼 제가 누구랑 통화를 했습니까? 이 전화를 걸어서 통화를 했는데 그럼 제가 엉뚱한데 전화하고 지금 국민연금에 전화해서 따진다는 말입니까? 아 됐습니다. (딸깍) 결국 변경신고는 해야겠기에 변경신고서를 찾아서 작성하는데 너무 화가 나는기라.. 다시 전화를 했다. 이번엔 여직원이 받았다. 아까 맨첨에 통화했던 여자목소리였다. 나 - 여기 ooo회산데요. 아까 통화하셨죠? 사유서랑 보내면 처리해준다고 하셨잖아요. 여직원 - 아 아까 남자분이랑 통화하셨죠? 길게 하시던데 잠깐 자리 비우셨습니다~ 나 - 아뇨 남자분말고요 저랑 아까 맨첨에 통화해서 사유서 제출하면 해준다하지 않았습니까? (난 국민연금 직원앞에 각자 직통번호가 있는지 이 날 알았다.) 맨첨에 xxx5번으로 전화했는데 직통번호 아니십니까? 여직원 - 그 번호 직원분는 출장갔는데요. 나 - 그럼 그 번호로 전화하면 누가 받습니까? 여직원 - .............말이없다가.. 무슨일로 그러시죠? 나 - 변경신고하려고 하는데 왜 이랬다 저랬다 하십니까? 여직원 - 너무 화내지 마시고요.. 어떤 직원이 말을 잘못전해드린거같아요.. 사유서랑 변경신고서 보내주시면 바로 처리해드릴게요~ (아까 남직원은 사유서라는건 받아줄 수 없다고 했다 ㅡㅡ;;) 나 - 알았어요. (딸깍) 더이상 열내기 싫어서 그냥 서류만 팩스전송하고 더이상 전화하지 않았다. --------------------------------------------------------------------------- 전에 한번은 "급해서 그러니 오늘안으로 처리 부탁합니다." 라고 하면 처리해주던 곳이 그날따라 "안됩니다. 서류 더 보내십시요." 하면서 계속 미루는거에요 ~ 부장님이 열받아서 전화를 한적이있죠.. "누가 국민연금 내고 싶어서 냅니까? 당신들이 그 세금으로 먹고살면 그만큼 일을 해야할거아닙니까. 민원은 왜 있습니까? 고객들이 편리하게 업무처리를 할 수 있도록 돕기위해 있는게 아닙니까? 왜 항상 이렇게 해왔는데 오늘따라 유난을 피웁니까. 급하다 하지 않았습니까. 이런식으로 일을 처리하면 어쩌자는겁니까. 왜 계속 이런저런 핑계를 되면서 안해주려합니까? 제대로 일하십시요. " 그 국민연금 직원은 부장님한테 마구 따져됐다. 결국 부장님은 화가 끝까지 치밀러왔다. "욕 나오는거 참고있다. 너 제대로 일 해라. ㅆㅂ" 아 .. 정말 "처음부터 이런이런 서류를 제출해야하니 처리하실때 준비해주십시요." 라고 하던가. 맨첨엔 "이거만 준비해주시면 처리해드리겠습니다." 해놓고는 다 해서 보내면 "이걸로는 처리해줄 수 없습니다." 이 ㅈㄹ를 맨날 피워되니 미치겠습니다. 항상 일처리하실때 국민연금은 담당부서 직통전화가 있으니 한번호의 전화로 계속하셔서 한명의 직원분과 일처리를 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정말 저출산에 고령화시대로 변화함에 따라 우리가 늙어서는 국민연금 보장 받기도 힘들어질것이고 국민연금료는 계속 인상될것인데.. 우리가 내고 싶어서 내는것도 아니고 그럼 민원처리라도 확실하게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하던가.. 아 너무 열받네요 ㅠㅠ1
너무너무 불친절한 국민연금공단 부천지사!!!!!!!!!!!!
국민연금공단 부천지사 ..... 정말 불친절한 곳...
매번 민원처리하려고 할때마다 말썽이다.
직원 한명이 퇴사를하여 퇴사신고를 했다. 퇴사처리되었다고 알림 팩스가 와서 보니
허거덩.. 퇴사일을 잘못 작성해서 신고를 한 것이였다.
3월 8일 퇴사인데 3월 18일 퇴사로 신고를 한 것.. 신고한 날짜가 3월 18일었다 ㅠㅠ
전화를 걸어서 여쭈어 봤다.
나 - 제 실수로 잘못신고하여 날짜 변경요청을 하려고 하는데 어찌하면 되는지 알려주시겠어요~?
여직원 - 변경신고서를 다시 작성하여....어떤 사유로 그리 신고하셨습니까?
나 - 신고한 날짜가 18일인데 퇴사상실일은 8일이거든요.. 제가 혼동을 한거같습니다..
여직원 - 아! 그러면 사유서랑 상실신고서 작성하여 보내면 처리해드릴게요~
나 - 사유서는 서식이 있나요?
여직원 - 그냥 회사에서 쓰는 서식으로 써서 보내시면 됩니다.
나 - 예 알겠습니다.
우리회사에는 사유서라고 특별히 있는 서식이 없었다. 격식을 갖추어 작성해야겠다는 생각에
곰곰히 생각도하고 여기저기 서식을 검색해본 뒤 , 사유서를 완성하여 팩스 전송했다.
다음에 전화하니 남직원이 받았다.
나 - 퇴사상실일을 변경하려고 서류 작성하여 팩스 보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남직원 - 예. 팩스번호가 뭡니까?
나 - 3xx-xxxx번 입니다.
남직원 - 이 사유서는 뭡니까?
나 - 네. 퇴사상실일을 잘못 작성하여 상실신고서를 제출해서 다시 변경요청을 한다고했더니
여직원분께서 사유서랑 신고서만 보내면 처리해준다고 하여 보낸겁니다.
남직원 - 사유서라는건 없습니다. 사유서는 받아줄 수 없습니다. 상실신고서는 뭡니까?
변경신고서에 작성하여 다시 보내십시요.
어처구니가 없었다.
나 - 무슨 소리 하십니까. 이렇게 보내면 처리해준다해서 보낸겁니다.
남직원 - 누구랑 통화했습니까? 처리해줄 수 없습니다. 변경신고서를 보내야합니다.
몇번으로 거셨씁니까?
나 - 여직원 분이랑 통화했습니다. xxx-xxx6으로 전화했습니다.
변경신고서 보내는거 압니다. 그런데 그 여직원이 사유서랑
상실신고서 보내라했습니다. 아까 ooo회사와 전화하신분 바꿔주십시요.
남직원 - (주위에 크게 소리지르며) ooo회사와 통화하신분~~~~~~
그번호는 제 직통번호입니다. 통화하신분 없습니다.
이런 말을 전해줄 직원도 없고요. 이건 받아줄 수 없습니다.
나 - (진짜 어이가 없었다. 분명 전화통화했는데 그런직원 없단다..난 귀신이랑 통화했나?)
장난하십니까? 국민연금 항상 문제군요. 이리 하면 처리해주겠다 해서 하면
항상 번복을 하십니까? 사유서 작성해서 상실신고서랑 보내면 처리해준다해서
없는 서식 찾아서 열심히 작성해서 보냈더니 해줄수 없다니요? 이게 아니라니요?
도대체 일을 어찌 처리하시는겁니까.
남직원 - 누구랑 통화했는지 모르지만 선생님과 통화하신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유서를 요청할 직원도 없고요. 누가 장난을 합니까?
나 - 그럼 제가 누구랑 통화를 했습니까? 이 전화를 걸어서 통화를 했는데
그럼 제가 엉뚱한데 전화하고 지금 국민연금에 전화해서 따진다는 말입니까?
아 됐습니다. (딸깍)
결국 변경신고는 해야겠기에 변경신고서를 찾아서 작성하는데 너무 화가 나는기라..
다시 전화를 했다. 이번엔 여직원이 받았다. 아까 맨첨에 통화했던 여자목소리였다.
나 - 여기 ooo회산데요. 아까 통화하셨죠? 사유서랑 보내면 처리해준다고 하셨잖아요.
여직원 - 아 아까 남자분이랑 통화하셨죠? 길게 하시던데 잠깐 자리 비우셨습니다~
나 - 아뇨 남자분말고요 저랑 아까 맨첨에 통화해서 사유서 제출하면 해준다하지 않았습니까?
(난 국민연금 직원앞에 각자 직통번호가 있는지 이 날 알았다.)
맨첨에 xxx5번으로 전화했는데 직통번호 아니십니까?
여직원 - 그 번호 직원분는 출장갔는데요.
나 - 그럼 그 번호로 전화하면 누가 받습니까?
여직원 - .............말이없다가.. 무슨일로 그러시죠?
나 - 변경신고하려고 하는데 왜 이랬다 저랬다 하십니까?
여직원 - 너무 화내지 마시고요.. 어떤 직원이 말을 잘못전해드린거같아요..
사유서랑 변경신고서 보내주시면 바로 처리해드릴게요~
(아까 남직원은 사유서라는건 받아줄 수 없다고 했다 ㅡㅡ;;)
나 - 알았어요. (딸깍)
더이상 열내기 싫어서 그냥 서류만 팩스전송하고 더이상 전화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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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한번은 "급해서 그러니 오늘안으로 처리 부탁합니다." 라고 하면 처리해주던 곳이
그날따라 "안됩니다. 서류 더 보내십시요." 하면서 계속 미루는거에요 ~
부장님이 열받아서 전화를 한적이있죠..
"누가 국민연금 내고 싶어서 냅니까? 당신들이 그 세금으로 먹고살면 그만큼 일을
해야할거아닙니까. 민원은 왜 있습니까?
고객들이 편리하게 업무처리를 할 수 있도록 돕기위해 있는게 아닙니까?
왜 항상 이렇게 해왔는데 오늘따라 유난을 피웁니까. 급하다 하지 않았습니까.
이런식으로 일을 처리하면 어쩌자는겁니까. 왜 계속 이런저런 핑계를 되면서 안해주려합니까?
제대로 일하십시요. "
그 국민연금 직원은 부장님한테 마구 따져됐다. 결국 부장님은 화가 끝까지 치밀러왔다.
"욕 나오는거 참고있다. 너 제대로 일 해라. ㅆㅂ"
아 .. 정말 "처음부터 이런이런 서류를 제출해야하니 처리하실때 준비해주십시요."
라고 하던가. 맨첨엔 "이거만 준비해주시면 처리해드리겠습니다." 해놓고는
다 해서 보내면 "이걸로는 처리해줄 수 없습니다." 이 ㅈㄹ를 맨날 피워되니 미치겠습니다.
항상 일처리하실때 국민연금은 담당부서 직통전화가 있으니 한번호의 전화로 계속하셔서
한명의 직원분과 일처리를 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정말 저출산에 고령화시대로 변화함에 따라 우리가 늙어서는 국민연금 보장 받기도
힘들어질것이고 국민연금료는 계속 인상될것인데.. 우리가 내고 싶어서 내는것도 아니고
그럼 민원처리라도 확실하게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하던가.. 아 너무 열받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