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 10월쯤에 핸드폰을 샀는데 그걸 한달도 안돼서 잃어버렸습니다. 물론 칠칠맞게 흘리고 다닌 제 잘못도 있죠. 당연히 잘못한거죠. 아무튼 핸드폰을 잃어버리고나서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알고계시더라구요. 전화를 했는데 자꾸 핸드폰이 꺼져있어서 왜 그런가 싶었다고. 계속 전화를 해봐도 꺼져있다고만하고 그래서 걱정하시다가 드디어 연락이 된거죠. 그래서 말을하는데 어떤 남자분이 받으시더래요. 처음엔 뭐 핸드폰을 주운사람이라는 등 뭐 그런 말이 없길래 혹시나 저 잘못된줄 알고 걱정하시다가 계속 저희 부모님이 누구냐고 물으니까 그제서야 핸드폰주은 사람이라고 말하더랍니다. 그래서 저희 부모님이 거기어디냐고, 찾아가겠다고 말씀하셨죠. 뭐 그분이 자기가 그쪽에 있는데 저희 부모님이 있는 쪽으로 못오겠다고해서 가신거기도 하지만, 아무튼 그 분이 지하철역에 핸드폰을 맡겨두고 가시겠다고 하셔서 알겠다고 고맙다고 말하고 부모님이랑 같이 휴대폰을 찾으러 지하철역에 갔습니다. 근데 당연히 지하철역에 맡겨져 있을거라고 생각했던 핸드폰이 없는겁니다. 어찌나 황당하던지. 그러고나서 일단 상담원 연결해서 분실신고를 했죠. 혹시나 사용하고 있을지 모르니까. 그 후 대리점에 가서 핸드폰을 다시 구입하려고 하니까 뭐 그 전 핸드폰을 없앨수가 없다네요. 3개월이 되지않은 핸드폰은 없앨수가 없다고 했나? 기기변경만 하기에는 뭐 핸드폰이 너무 비싸진다고 하질않나. 그래서 대리점에서 일단 수신발신 정지해놓고 기본요금제 제일싼걸로 해놓은다음에 나중에 없애라고해서 알겠다고 했죠. 대리점에서 말한 설명은 이게 끝이었습니다. 뭐 다른것도 없었어요. 그렇게해놓고 새로 핸드폰을 하고 전 핸드폰 분실사건은 잊은채 지내고 있는데 핸드폰을 바꾸고나서 친구한테 오랜만에 연락을 했더니 갑자기 친구가 버럭 화를 내는 겁니다. 정말 실망이라면서 뭐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뭐 제가 남자친구랑 잤다고 친구한테 문자를 했다는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죠. 그래서 무슨말이냐고 그런일이 없는데 내가 왜 너한테 그런 문자를 하겠냐고 그랬죠. 뭐 제 친구도 이모티콘 안쓰던애가 갑자기 이모티콘쓰고 막 그래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당연히 제 번호니까 저인줄알고 있었다는 겁니다. 핸드폰에 저장되어있던 몇몇 사람들한테도 그런것 같더라구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근데 핸드폰을 분명히 발신수신정지했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싶기도 했는데 신고하기전 동안에 그런거겠구나 생각하고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몇일전이랍니다. 그래서 제 전 핸드폰을 전화를 해봤는데 뭐 고객님의 요청으로 착신이 정지되었다고 그렇게 나와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오늘 갑자기 부모님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전 핸드폰에서 요금이 30만원이 나왔다구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문자요금이 그만큼이랍니다. 어떻게 된건가 싶어서 sk 텔레콤에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뭐 문자는 사용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대리점에서는 그런 얘기가 없었는데 무슨 말이냐고 했더니 대리점 책임이라네요. 그러면서 대리점에 전화를 해보라고. 뭐 안그러면 경찰에 전화를 해보랍니다. 그래서 경찰에도 전화를 해봤더니 그런일은 처리안한답니다. 뭐 지구대에 연락하라해서 죄송하다고하고 지구대에도 전화를 했더니 그런건 ID도용같은게 아니면 추적같은 것도 할 수 없다네요. 갑자기 30만원이나 되는 돈을 물어줘야한다고 생각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핸드폰 잃어버린것도, 대리점에서 미처 안해준 얘기 알지 못하는것도, 뭐 이렇게까지 된거 다 제 잘못이라고 해도 제 핸드폰 주우셔서 핸드폰에 저장되어있는 사람들한테 이상한 문자하시고 그러시면 안되는거죠. 분명 자기것이 아닌데 왜 사용하시는지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그때 그냥 말씀하신대로 지하철역에 두고 가셨음 좋았을텐데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제가 처음으로 알바해서 월급탄 돈으로 산 핸드폰이었습니다. 핸드폰 요금도 물론 제가 냈구요. 제 핸드폰 주으신 분한테 하고 싶은 말인데요, 고등학생이 일주일내내 하루도 안쉬고 일해서 번돈으로 샀어요. 핸드폰값이 저 혼자 부담하기에는 엄청나구요. 50만원짜리 핸드폰 산지 한달만에 잃어버린것도 억울해 죽겠는데 그렇게 사용하시면 안돼죠. 저 그렇게 한달동안 죽어라 일해서 받은 돈으로 당신이 사용한 핸드폰요금 내야해요. 제발 생각이 있으면 이제라도 그러지 말아주세요.
갑자기 날아온 사용하지 않은 핸드폰요금청구서에 당황했습니다.
제가 작년 10월쯤에 핸드폰을 샀는데 그걸 한달도 안돼서 잃어버렸습니다.
물론 칠칠맞게 흘리고 다닌 제 잘못도 있죠. 당연히 잘못한거죠.
아무튼 핸드폰을 잃어버리고나서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알고계시더라구요.
전화를 했는데 자꾸 핸드폰이 꺼져있어서 왜 그런가 싶었다고.
계속 전화를 해봐도 꺼져있다고만하고 그래서 걱정하시다가 드디어 연락이 된거죠.
그래서 말을하는데 어떤 남자분이 받으시더래요. 처음엔 뭐 핸드폰을 주운사람이라는 등
뭐 그런 말이 없길래 혹시나 저 잘못된줄 알고 걱정하시다가 계속 저희 부모님이 누구냐고
물으니까 그제서야 핸드폰주은 사람이라고 말하더랍니다.
그래서 저희 부모님이 거기어디냐고, 찾아가겠다고 말씀하셨죠.
뭐 그분이 자기가 그쪽에 있는데 저희 부모님이 있는 쪽으로 못오겠다고해서
가신거기도 하지만, 아무튼 그 분이 지하철역에 핸드폰을 맡겨두고 가시겠다고 하셔서
알겠다고 고맙다고 말하고 부모님이랑 같이 휴대폰을 찾으러 지하철역에 갔습니다.
근데 당연히 지하철역에 맡겨져 있을거라고 생각했던 핸드폰이 없는겁니다.
어찌나 황당하던지.
그러고나서 일단 상담원 연결해서 분실신고를 했죠. 혹시나 사용하고 있을지 모르니까.
그 후 대리점에 가서 핸드폰을 다시 구입하려고 하니까 뭐 그 전 핸드폰을 없앨수가 없다네요.
3개월이 되지않은 핸드폰은 없앨수가 없다고 했나?
기기변경만 하기에는 뭐 핸드폰이 너무 비싸진다고 하질않나.
그래서 대리점에서 일단 수신발신 정지해놓고 기본요금제 제일싼걸로 해놓은다음에
나중에 없애라고해서 알겠다고 했죠.
대리점에서 말한 설명은 이게 끝이었습니다. 뭐 다른것도 없었어요.
그렇게해놓고 새로 핸드폰을 하고 전 핸드폰 분실사건은 잊은채 지내고 있는데
핸드폰을 바꾸고나서 친구한테 오랜만에 연락을 했더니 갑자기 친구가 버럭 화를 내는 겁니다.
정말 실망이라면서 뭐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뭐 제가 남자친구랑 잤다고 친구한테 문자를 했다는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죠.
그래서 무슨말이냐고 그런일이 없는데 내가 왜 너한테 그런 문자를 하겠냐고 그랬죠.
뭐 제 친구도 이모티콘 안쓰던애가 갑자기 이모티콘쓰고 막 그래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당연히 제 번호니까 저인줄알고 있었다는 겁니다.
핸드폰에 저장되어있던 몇몇 사람들한테도 그런것 같더라구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근데 핸드폰을 분명히 발신수신정지했는데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싶기도 했는데
신고하기전 동안에 그런거겠구나 생각하고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몇일전이랍니다.
그래서 제 전 핸드폰을 전화를 해봤는데 뭐 고객님의 요청으로 착신이 정지되었다고
그렇게 나와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오늘 갑자기 부모님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전 핸드폰에서 요금이 30만원이 나왔다구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문자요금이 그만큼이랍니다.
어떻게 된건가 싶어서 sk 텔레콤에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뭐 문자는 사용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대리점에서는 그런 얘기가 없었는데 무슨 말이냐고 했더니 대리점 책임이라네요.
그러면서 대리점에 전화를 해보라고.
뭐 안그러면 경찰에 전화를 해보랍니다. 그래서 경찰에도 전화를 해봤더니
그런일은 처리안한답니다. 뭐 지구대에 연락하라해서 죄송하다고하고 지구대에도
전화를 했더니 그런건 ID도용같은게 아니면 추적같은 것도 할 수 없다네요.
갑자기 30만원이나 되는 돈을 물어줘야한다고 생각하니 어이가 없습니다.
핸드폰 잃어버린것도, 대리점에서 미처 안해준 얘기 알지 못하는것도, 뭐 이렇게까지 된거
다 제 잘못이라고 해도 제 핸드폰 주우셔서 핸드폰에 저장되어있는 사람들한테
이상한 문자하시고 그러시면 안되는거죠. 분명 자기것이 아닌데 왜 사용하시는지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그때 그냥 말씀하신대로 지하철역에 두고 가셨음 좋았을텐데 어쩌다 이렇게 됐는지.
제가 처음으로 알바해서 월급탄 돈으로 산 핸드폰이었습니다.
핸드폰 요금도 물론 제가 냈구요.
제 핸드폰 주으신 분한테 하고 싶은 말인데요,
고등학생이 일주일내내 하루도 안쉬고 일해서 번돈으로 샀어요.
핸드폰값이 저 혼자 부담하기에는 엄청나구요.
50만원짜리 핸드폰 산지 한달만에 잃어버린것도 억울해 죽겠는데 그렇게 사용하시면 안돼죠.
저 그렇게 한달동안 죽어라 일해서 받은 돈으로 당신이 사용한 핸드폰요금 내야해요.
제발 생각이 있으면 이제라도 그러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