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 처음으로 글을 쓰네요~추석은 다들 잘보내셨는지요>>?? 저는 얼마전에 300일을 갓 넘긴 남자친구랑 헤어졌답니다..-.-;; 오빠 동생으로 하기로 하고 헤어지긴 했지만 ..말이 쉽지,..오빠 동생은 무신.. 그건 그렇고..,참 이상하져? 오빠랑 그렇게 헤어지고 얼마 안있다가 2002년 2월쯤인가여? 헤어졌던 남친한테 연락이 왔어요~하하...신기.. 4살많은 오빠랍니다..였답니다 갑자기 그 오빠랑 지냈던 시간이 생각나 여기 적어보네요.. 말도 없고 무뚝뚝한 오빠와의 통화(전 말잘하고..애교부리는거 좋아함다^^) #전화통화상황 나 : 오빠...어쩌구저쩌구..쫑알쫑알(완존 쫑알이..ㅋㅋ) 오빠 :......... 나 : (슬슬 열받으며)말좀해..할말없어? 오빠 : .....응..별루... 나 : 휴우~~이궁..(아하~몬 소리가 듣고싶다 ㅋ)오빠..나한테 할말없어? 오빠 : 응..별루..무슨말? 나 : 왜..할말있잖아...ㅎㅎ ㅅ자로 시작하는 말 있잖아..(사랑해를 유도한다) 오빠 : (순간적으로 지도 웃기고 싶었는지)음..사탕!! 나 : (그래도 그떄는 좋다고 웃었음다)ㅋㅋㅋ 그거 말고 바보야... 오빠 : 한참을 뜸을 들이더니.... 썅!! 나 : 허거덩....다시는 안물어봤슴다~~ㅎㅎ 짐 이 오빠는 7살어린 여자애를 만나..85라나 빠른 84라나..허거덩... 잘 사귀고 있네요...걍 생각나서 전화해봤대요..사실 만나서 밥도 먹었어요..ㅋㅋ 담에 또 올릴꼐여!
예전 남자친구와의 한토막 일화^^
처음으로 글을 쓰네요~추석은 다들 잘보내셨는지요>>??
저는 얼마전에 300일을 갓 넘긴 남자친구랑 헤어졌답니다..-.-;;
오빠 동생으로 하기로 하고 헤어지긴 했지만 ..말이 쉽지,..오빠 동생은 무신..
그건 그렇고..,참 이상하져?
오빠랑 그렇게 헤어지고 얼마 안있다가 2002년 2월쯤인가여?
헤어졌던 남친한테 연락이 왔어요~하하...신기..
4살많은 오빠랍니다..였답니다
갑자기 그 오빠랑 지냈던 시간이 생각나 여기 적어보네요..
말도 없고 무뚝뚝한 오빠와의 통화(전 말잘하고..애교부리는거 좋아함다^^)
#전화통화상황
나 : 오빠...어쩌구저쩌구..쫑알쫑알(완존 쫑알이..ㅋㅋ)
오빠 :.........
나 : (슬슬 열받으며)말좀해..할말없어?
오빠 : .....응..별루...
나 : 휴우~~이궁..(아하~몬 소리가 듣고싶다 ㅋ)오빠..나한테 할말없어?
오빠 : 응..별루..무슨말?
나 : 왜..할말있잖아...ㅎㅎ ㅅ자로 시작하는 말 있잖아..(사랑해를 유도한다)
오빠 : (순간적으로 지도 웃기고 싶었는지)음..사탕!!
나 : (그래도 그떄는 좋다고 웃었음다)ㅋㅋㅋ 그거 말고 바보야...
오빠 : 한참을 뜸을 들이더니....
썅!!
나 : 허거덩....다시는 안물어봤슴다~~ㅎㅎ
짐 이 오빠는 7살어린 여자애를 만나..85라나 빠른 84라나..허거덩...
잘 사귀고 있네요...걍 생각나서 전화해봤대요..사실 만나서 밥도 먹었어요..ㅋㅋ
담에 또 올릴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