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 대구 직딩여입니다 골때리는 제친구와 그 친구보다 더 골때리는 친구 회사 사장님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제친구 보면 정말 개그프로 보는거 같아요-_ -;; 코너 하나 만들어도 되겠다는..ㅋㅋ 담에 시간나면 얘기하고, 오늘은 친구 회사 사장님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ㅋㅋㅋ 좀전에 들은 얘긴데 하루종일 웃다가 혼자 웃기 너무 아까워서.. 별로 안웃기더라도 웃어주시길 -_ -;; 친구가 아파트를 산기념으로 제가 한경의 스팀청소기를 사줬습니다 이왕이면 본인이 직접 받으면 좋을꺼 같아서 친구회사로 바로 보냈더랬죠 ㅋㅋ 좀전에 점심먹고 들어가는길에 마침 택배아저씨가 왔따가 내려오던 찰나였대요 (3층) 사장: 누구요? 택배: 택배요! 사장: 누가 그걸 모릅니까 먼 택밴데? (반말) 택배: 한경희요! 사장: 미스땡(친구신원보호차) 한경희가 누고? (제친구도 경희랍니다 ㅋㅋ) 친구: 청소기요! 사장: 니 땡경희자나 한경희는 누고? 친구:.........친구가 선물 보낸 청소기요!!! 옆에있던 사장친구: 한경희도 있나? 그게머지? 친구: 청소기라니까요~!! 그러면서 고개를 갸우뚱하며 사무실로 들어갔답니다 ㅋ 그러더니 상자를 보더니 사장: 부산에서 왔네 부산에 한경희?? (아직도 브랜드라고 안믿고 있다고 ㅋㅋ) 부산에 친구도있나? 니친구랑 니랑 이름 똑같네 사장 , 사장친구 마주보며 키키킥 웃으면서 들어가더랍니다 ㅋㅋㅋㅋ 아... 별로 재미없는가-_ -;;; 첨들었을때는 디기 웃겼느데 ㅋ 막상 적고 보니 별로 안웃기네요ㅋ 친구네 사장님 조폭 출신이신데 하는짓 보면 어찌나 귀여운지 하루에 한건씩 일화가 터지거든요 ㅎㅎ 아 어제 들은얘긴데 ㅋ 사장님이 다이빙을 되게 조아한답니다 영덕에서 다이빙을 할려고 절벽을 올라갔느데 그날따라 날씨가 영 파이더랍니다 ㅋ 보면서 아.. 이거 누구하나 죽어나가겠구나 싶었는게 그게 자기가될지 몰랐다나 ㅋㅋ 멋지게 다이빙을 하고 돌아섰는데 나오지를 못했는 모양이더라구요 친구들은 모르고 그냥 가버렸고 사장님은 혼자서 바다에 둥둥~ 떠서 구조될때까지 기다렸대요 마침 그때 사장님이 없는걸 발견한 친구들은 119에 신고를 하고 구조요원들이 사장있는 근처에서 빙글빙글 1시간 돌다가 그냥 가더랍니다ㅡㅡ 사장님은 바둥바둥 자기가 있는곳을 알렸으나, 어두워서 발견을 하지 못하고 결국 그냥 가버리고 사장님은 " 아.. 이제 나 죽는구나.." 생각을하고 그래도 살아보겠다고 체온을 안떨어뜰이기위해 가슴에 손을 얹고 둥둥 "아 이대로 감포까지 가는건가.." 하며 바다위를 떠다녔답니다 ㅋㅋ 그러다 새벽녁에 등에 뭔가가 걸리더래요 ㅋㅋㅋ 봤떠니 고기잡는 그물같은 뭐 그런거 있잖아요 ㅋ 그게 등에 걸리더래요 ㅋㅋ 그래서 그거 붙잡고 헤엄쳐서 갔더니 낚시하던사람들 다 놀래구 ㅋㅋ 그제서야 병원으로 실려갔다는... 재미없나요-_ -;; 허허 잼있으면 더많은 일화 올려드릴꼐요 ㅋㅋ
한경희 스팀청소기 친구가 되다 ㅋㅋ
안녕하세요~ㅎ
대구 직딩여입니다
골때리는 제친구와 그 친구보다 더 골때리는 친구 회사 사장님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제친구 보면 정말 개그프로 보는거 같아요-_ -;;
코너 하나 만들어도 되겠다는..ㅋㅋ
담에 시간나면 얘기하고, 오늘은 친구 회사 사장님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ㅋㅋㅋ
좀전에 들은 얘긴데 하루종일 웃다가 혼자 웃기 너무 아까워서..
별로 안웃기더라도 웃어주시길 -_ -;;
친구가 아파트를 산기념으로 제가 한경의 스팀청소기를 사줬습니다
이왕이면 본인이 직접 받으면 좋을꺼 같아서 친구회사로 바로 보냈더랬죠 ㅋㅋ
좀전에 점심먹고 들어가는길에 마침 택배아저씨가 왔따가 내려오던 찰나였대요 (3층)
사장: 누구요?
택배: 택배요!
사장: 누가 그걸 모릅니까 먼 택밴데? (반말)
택배: 한경희요!
사장: 미스땡(친구신원보호차) 한경희가 누고? (제친구도 경희랍니다 ㅋㅋ)
친구: 청소기요!
사장: 니 땡경희자나 한경희는 누고?
친구:.........친구가 선물 보낸 청소기요!!!
옆에있던 사장친구: 한경희도 있나? 그게머지?
친구: 청소기라니까요~!!
그러면서 고개를 갸우뚱하며 사무실로 들어갔답니다 ㅋ
그러더니 상자를 보더니
사장: 부산에서 왔네 부산에 한경희?? (아직도 브랜드라고 안믿고 있다고 ㅋㅋ)
부산에 친구도있나? 니친구랑 니랑 이름 똑같네
사장 , 사장친구 마주보며 키키킥 웃으면서 들어가더랍니다 ㅋㅋㅋㅋ
아... 별로 재미없는가-_ -;;; 첨들었을때는 디기 웃겼느데 ㅋ
막상 적고 보니 별로 안웃기네요ㅋ 친구네 사장님 조폭 출신이신데 하는짓 보면 어찌나 귀여운지
하루에 한건씩 일화가 터지거든요 ㅎㅎ
아 어제 들은얘긴데 ㅋ 사장님이 다이빙을 되게 조아한답니다
영덕에서 다이빙을 할려고 절벽을 올라갔느데 그날따라 날씨가 영 파이더랍니다 ㅋ
보면서 아.. 이거 누구하나 죽어나가겠구나 싶었는게 그게 자기가될지 몰랐다나 ㅋㅋ
멋지게 다이빙을 하고 돌아섰는데 나오지를 못했는 모양이더라구요
친구들은 모르고 그냥 가버렸고 사장님은 혼자서 바다에 둥둥~ 떠서 구조될때까지 기다렸대요
마침 그때 사장님이 없는걸 발견한 친구들은 119에 신고를 하고 구조요원들이 사장있는
근처에서 빙글빙글 1시간 돌다가 그냥 가더랍니다ㅡㅡ
사장님은 바둥바둥 자기가 있는곳을 알렸으나, 어두워서 발견을 하지 못하고 결국 그냥 가버리고
사장님은 " 아.. 이제 나 죽는구나.." 생각을하고 그래도 살아보겠다고 체온을 안떨어뜰이기위해
가슴에 손을 얹고 둥둥 "아 이대로 감포까지 가는건가.." 하며 바다위를 떠다녔답니다 ㅋㅋ
그러다 새벽녁에 등에 뭔가가 걸리더래요 ㅋㅋㅋ 봤떠니 고기잡는 그물같은 뭐 그런거
있잖아요 ㅋ 그게 등에 걸리더래요 ㅋㅋ 그래서 그거 붙잡고 헤엄쳐서 갔더니 낚시하던사람들
다 놀래구 ㅋㅋ 그제서야 병원으로 실려갔다는...
재미없나요-_ -;; 허허 잼있으면 더많은 일화 올려드릴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