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속옷 브랜드 광고촬영현장-스튜디오에서 직접 촬영한 것입니다. 본 광고컷은 아니고요, sub 프로모션 컷이죠. (-보통 팜플렛?이나 웹...요런데서 사용되는) 아래 컷은 '글램룩'착장 컷이에요. 제품 자체가 '글램룩'의 트렌드에 맞춰서 나온거니까. 우선 요렇게 노출계로 빛의 양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모델 얼굴을 가장 예쁘게 하는 조명값을 설정한 다음 그 때부터 다시 찍는 거죠. 파파파파파팍!!! 뻥 안치고... 한 백만컷정도. (포토그래퍼 실장님들 마다 다르지만, 진짜 저정도 찍습니다!) 아래 X 보이죠? 요 지점이 바로 '모델의 얼굴이 가장 예쁘게 보이는 조명값이 설정된 곳'이에요! 이때부터 모델들은 힘이 들죠. 각양 각색의 포즈를 취해야하니까.... 살짝 어둡네요. 제가 찍은건...-_-);; only resized임 뒤에 보이는 것처럼 집게같은건... 나중에 지웁니다. (웬만한 여자연옌들 저렇게 집게 사용할만큼.. 무쟈게 말랐어요) 근데... 저만 그런건가요? 한예슬 은근...임수정이랑 닮은 듯!! 요건 공식카페(?)에서 가져온거에요 확실히 밝죠? (조명값을 재조정해서...) 리터칭한 것 같진 않네요. 사진으로 봐선... 실제로 봐도...피부 정말 저 정도에요.. 관리도 하겠지만, 정말로... 포즈도 다양하고 넘 좋아!! 한예슬 좀 짱인듯.^^ 이뻐요!!
한예슬 스튜디오에서 직찍!!
모 속옷 브랜드 광고촬영현장-스튜디오에서 직접 촬영한 것입니다.
본 광고컷은 아니고요, sub 프로모션 컷이죠.
(-보통 팜플렛?이나 웹...요런데서 사용되는)
아래 컷은 '글램룩'착장 컷이에요.
제품 자체가 '글램룩'의 트렌드에 맞춰서 나온거니까.
우선 요렇게 노출계로 빛의 양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모델 얼굴을 가장 예쁘게 하는 조명값을 설정한 다음
그 때부터 다시 찍는 거죠.
파파파파파팍!!!
뻥 안치고... 한 백만컷정도.
(포토그래퍼 실장님들 마다 다르지만, 진짜 저정도 찍습니다!)
아래 X 보이죠?
요 지점이 바로
'모델의 얼굴이 가장 예쁘게 보이는 조명값이 설정된 곳'이에요!
이때부터 모델들은 힘이 들죠.
각양 각색의 포즈를 취해야하니까....
살짝 어둡네요. 제가 찍은건...-_-);; only resized임
뒤에 보이는 것처럼 집게같은건... 나중에 지웁니다.
(웬만한 여자연옌들 저렇게 집게 사용할만큼.. 무쟈게 말랐어요)
근데... 저만 그런건가요? 한예슬 은근...임수정이랑 닮은 듯!!
요건 공식카페(?)에서 가져온거에요
확실히 밝죠?
(조명값을 재조정해서...)
리터칭한 것 같진 않네요. 사진으로 봐선...
실제로 봐도...피부 정말 저 정도에요..
관리도 하겠지만,
정말로...
포즈도 다양하고 넘 좋아!!
한예슬 좀 짱인듯.^^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