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나도 아끼고 사랑하는 한 여자가 있습니다. 전 첫 만남 부터 그녀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전 그냥 친구로 생각 했던 것입니다. 제가 그녀를 좋아한지 3개월째... 드디어 그녀가 제게 왔습니다. 사귀기까지 2달을 엄청 고생했습니다. 그때는 제가 밤에 일을해서[새벽3~4시 쯤퇴근?!ㅋ] 불구하고 알람 맞춰놓고 8시반에 그녀를 깨우고... 그녀가 원하는거면 뭐든 해주고 싶어서,,, 악착같이 돈벌어서 하고 가지고 싶은거 다 사줫습니다. 어떤날은 술취해서 저를 찾길래 택시타고 달려 갔습니다. 그런데... 술이 만취되엇는지... 자기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해서.. 전 업어다가 집에서 재우고....[ 몇번 그랫습니다.ㅋ] 그러나 그녀는 그 다음날 저한테 전화 한것 조차 기억이 안난다고 합니다. 전 그냥 술취해서 그러려니 햇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술먹고 노래방에서 노래부르다가 쓰러져 코가 찢어지고 코뼈가 뿔어졋습니다... 마침 휴일이라 응급실로 가서 치료 받구... 제가 치료비 다대고.... 계속 통원 치료 데리고 다니고... 뼈때문에 어쩔수 없이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입원을 하고 전,,,,새벽에 일을 마치고 항상 병원에 가서 같이 놀아주고...그랬던 적도 있습니다. 전 원래 옷을 캐쥬얼로 입는 스타일인데.... 들은게 잇어서 그녀는 정장이 잘어울리는 사람이 좋다길래... 불편해서 잘 입지도 않는 정장에 코트까지 사다가 입고 그녀에게 보여 줫습니다... 만나서 헤어지구 나서 그녀가... 오늘 멋있엇어...잘어울린다고 하더군요.. 온갖 정성에....그녀가 제게로 오게 되었습니다. 사귀기 시작해서 부터는 전 그녀의 집으로 들어가 같이 지냇습니다. 원래 저는 지방에 잇다가 경기도로 올라왓고... 그녀는 원래 경기도 사람 이엇습니다. 어느날 그녀가 저에게 그러더군요... 자기가 더 노력하겟다고. 잘하겟다고... 전 첨에 그말이 무슨 뜻인지 몰랏습니다... 그냥 저를 위해 노력하겟다니 고마웟죠... 그런데...사귄지 2달이 조금 안되서는 저더러 다시 친구로 돌아가자고 하더군요.... 제가 남자로 안 느껴진대요....진짜 전 죽고 싶은 심정이었죠... 제가 남자 체면 안따지고 쪽팔리는거 안따지고... 그녀 앞에서 울며불며 매달렸습니다... 그러나 안되더군요...... 헤어진지 일주일이 지나고 결심했습니다... 더 이상 안될꺼 같아서 그냥 고향으로 내려 가야겟다고... 저희는 사귀기 시작한날 첨 관계를 가졋습니다. 그후로도 자주자주 가졋었죠.... 헤이지고 2주가 지난 바로 어제.... 친구엿는데.... 친구로 지내자고 했는데... 저희 둘은 어떻게 하다가 관계를 가지게 되엇습니다. 어제의 관계는 무슨 관계일까요.. 도통 그녀의 마음을 알수가 없어요.... 제게 맘이 조금이나마 있을까요...? 여자분들은 여자의 마음을 잘 알고 잇으리라 생각이되네요... 다가오는 일요일에 고향내려 갈려고 햇는데... 어제 그일이 잇으니... 전 모르겟어요....아무것도.... 그냥 관계를 가진걸까요.? 아니면 다른이유라도.... 장난이 아니고 진심으로 조언 좀 해주세요....
사랑vs우정
제가 너무나도 아끼고 사랑하는
한 여자가 있습니다.
전 첫 만남 부터 그녀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전 그냥 친구로 생각 했던 것입니다.
제가 그녀를 좋아한지 3개월째...
드디어 그녀가 제게 왔습니다.
사귀기까지 2달을 엄청 고생했습니다.
그때는 제가 밤에 일을해서[새벽3~4시 쯤퇴근?!ㅋ]
불구하고 알람 맞춰놓고 8시반에 그녀를 깨우고...
그녀가 원하는거면 뭐든 해주고 싶어서,,,
악착같이 돈벌어서 하고 가지고 싶은거 다 사줫습니다.
어떤날은 술취해서 저를 찾길래 택시타고 달려 갔습니다.
그런데... 술이 만취되엇는지... 자기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해서.. 전 업어다가 집에서 재우고....[ 몇번 그랫습니다.ㅋ]
그러나 그녀는 그 다음날 저한테 전화 한것 조차 기억이 안난다고 합니다.
전 그냥 술취해서 그러려니 햇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술먹고 노래방에서 노래부르다가 쓰러져
코가 찢어지고 코뼈가 뿔어졋습니다...
마침 휴일이라 응급실로 가서 치료 받구...
제가 치료비 다대고....
계속 통원 치료 데리고 다니고...
뼈때문에 어쩔수 없이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입원을 하고 전,,,,새벽에 일을 마치고 항상 병원에 가서
같이 놀아주고...그랬던 적도 있습니다.
전 원래 옷을 캐쥬얼로 입는 스타일인데....
들은게 잇어서 그녀는 정장이 잘어울리는 사람이 좋다길래...
불편해서 잘 입지도 않는 정장에 코트까지 사다가
입고 그녀에게 보여 줫습니다...
만나서 헤어지구 나서 그녀가... 오늘 멋있엇어...잘어울린다고 하더군요..
온갖 정성에....그녀가 제게로 오게 되었습니다.
사귀기 시작해서 부터는 전 그녀의 집으로 들어가 같이 지냇습니다.
원래 저는 지방에 잇다가 경기도로 올라왓고...
그녀는 원래 경기도 사람 이엇습니다.
어느날 그녀가 저에게 그러더군요...
자기가 더 노력하겟다고. 잘하겟다고...
전 첨에 그말이 무슨 뜻인지 몰랏습니다...
그냥 저를 위해 노력하겟다니 고마웟죠...
그런데...사귄지 2달이 조금 안되서는 저더러 다시 친구로 돌아가자고
하더군요.... 제가 남자로 안 느껴진대요....진짜 전 죽고 싶은 심정이었죠...
제가 남자 체면 안따지고 쪽팔리는거 안따지고...
그녀 앞에서 울며불며 매달렸습니다...
그러나 안되더군요......
헤어진지 일주일이 지나고 결심했습니다...
더 이상 안될꺼 같아서 그냥 고향으로 내려 가야겟다고...
저희는 사귀기 시작한날 첨 관계를 가졋습니다.
그후로도 자주자주 가졋었죠....
헤이지고 2주가 지난 바로 어제....
친구엿는데....
친구로 지내자고 했는데...
저희 둘은 어떻게 하다가 관계를 가지게 되엇습니다.
어제의 관계는 무슨 관계일까요..
도통 그녀의 마음을 알수가 없어요....
제게 맘이 조금이나마 있을까요...?
여자분들은 여자의 마음을 잘 알고 잇으리라 생각이되네요...
다가오는 일요일에 고향내려 갈려고 햇는데...
어제 그일이 잇으니... 전 모르겟어요....아무것도....
그냥 관계를 가진걸까요.?
아니면 다른이유라도....
장난이 아니고 진심으로 조언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