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돌한 초보마담 첫번째 이야기

한마담2008.03.21
조회236

나는 초보마담이다.. 이제 석달째... 처음에 초보마담 이라고 많이

무시 당했다  하지만 난 절대 굴하지 않는다 왜?? 그럴필요 없으니까..

처음에 진상 오빠야들을 마니 만난다고 생각했다  계산 진상, 초이스 진상.... 등

그런데 모두 내가 만든것이다 이제야 그걸 깨달았다 내가  잘못해놓고

누구보고 진상이란다... 내자신이 한심하기 그지 없었다 지금은 그오빠야 들과

모두 술친구가 되었다  한마디로 내가 진상 마담이었던 것이다.. 모든건 자기 하기

나름이다  남자도 여자하기 나름이다 나는 이제 그걸 안다  내 고객이지만 우리

오빠야들은 고객이전에 내 술친구 이다 하루 하루가 즐겁다 오늘은 어떤 술친구가

와 주실까~~~ㅋㅋㅋ 밤이 기다려진다  오늘 금욜인데 오늘도 신나게 하루를 우리

오빠야들과 달려야 겠다 오빠들~~ 오늘 오면 내가 완죤 이쁜 언냐들 앉혀 줘야징~ㅋㅋ

자~~ 오늘 모두 모두 신나는 금욜 됩시당!!!^^  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