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보는 좋은글 가슴이 훈훈해 집니다.

재테크2008.03.21
조회5,669

님글을 읽고 나니 

 

오랫만에  한국개신교에도 희망이 없진 않구나 하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됩니다.

 

 

특히, 님 글에 달린   동조하는  교인으로 보여지는 분들의 댓글을 보니 

 

계속해서 개신교인의 탈퇴러쉬가 이어져  교회다니는 사람의 수가 줄어드는 이유를 알꺼 같습니다.

 

그러나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개신교인으로 보여지는 댓글도 여러개 있어  역시 갈길은 멀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몰지각한 개신교인의 댓글)

 

뷁(IP: MDAwMDEzZmU1)
2008.03 .2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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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교회안에서 사역자들과 트러블을 일으키는 것 자체가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행동이 아닙니다. 좋든 싫든 그들을 세우신것은 하나님이심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님께서 하실 일은 그들에게 님의 입술로서 설득시키고 권고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옳은것을 따르며 진정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할 수 있도록 기도를 하는 일입니다. 만약 님의 비젼이나 생각과 교회의 비젼이 다를 경우 그 교회를 박차고 나오십시오~! 궂이 그 교회안에서 님께서 변화를 추구하려고 하지는 마십시오. 그러한 일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16절~18절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 뜻이니라" 어떠한 상황에서라도 감사하며 사십시오. 그리아니하실지라도 말입니다. 님은 진정으로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까? 불평으로 가득찬 삶은 아닙니까? 기도하며 묵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지꼬(IP: -TTM02106028)
2008.03 .21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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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교회는 없습니다. 사람이 불완전하기 때문이죠. 목사나 장로 등의 소위 직분자들도 마찬가지로 연약한 인간일 뿐입니다.   이 글 쓰신분은 본인이 지적하신 문제에 대해 얼마나 자신의 삶에 그렇게 옳게 살고 계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지적은 교회 좀 다닌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능한 거라는거, 그리고 새삼스러운 본인만의 거창한 발견이 아니란걸 아시기 바랍니다   문제는 그러한 꼬투리를 잡아서 비판을 해서 교회야 박살나던 말던 끝까지 시시비비를 가리자는 태도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내가 다니는 교회를 좀더 아름다운 곳으로 만들어 갈까 하고 생각하는 거겠죠   비판하는 건 매우 쉬운 일입니다. 다만 일이 되게 하고 만들어 가는게 어려울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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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두분.......당신들 같은  개독들 때문에....... 성폭행 한 목사가 다시 강단에 서고 온갖 범죄,불법,부도덕한 짓을 져지른  목사들이...... 활개치는 거야......

 

당신들 신이  판단할 일이라고?  

 

당신들 교회일은  어떻게 되든 관여하지 말라면서 그럼 왜 타종교의 일에는 사찰이 무너져라 단군상이 우상이네 머네 관여하는 건데?

 

목사와 교회일은 야훼신이 관리하고  범죄자들은 인간이 관리해야 해도 되는건가?

모든 범죄자들도 다 용서해주지 그래? 

 

당신들이 신의아들로 자처하는  예수도  인간들이  투표로 뽑은거 알고 있어?

외국에선  이미  신화로  여겨지는  구약과 신약의 상당부분을   아직도

 

교인들에게  진리로 여겨라 쇄뇌시키는 당신들.......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을...

교회의 썩은 부위를   참고 견디라는  헛소리에 쓰지는 말아줘.......역겨우닌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