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남자를 비웃으며 조롱하던 옛여자친구.

후..2008.03.22
조회615

정말 화나고 울분터져서 정말 매장시키고싶은여자.

 

저흰사귄지 3개월밖에안됐습니다.

싸우기도많이싸웠고 여러가지 일이있었는데

그건 다 넘어가기로하구요.

 

헤어지고 3개월좀 지난뒤 3월14일 그녀가 늘먹고싶어하던

포도를(식용포도) 좀 많이사서 그녀집앞에놔두고 이차저차..

전 그녀를 그렇게많이좋아했는데 헤어진이유는 여자친구가 저한테 멀어질려고하더군요.

그래놓고 헤어지니   이미헤어졌잖아^^ 이렇게 웃으면서 말이죠..

정말 이기적이고 가식적인여자. 그래도 헤어지고나선 나름 행복을빌어주고

연락없이 지내다가 저렇게 먹고싶다던거 얼굴안보고 몰래주고 . . .

 

그랬는데! 사건은 3월7일.(+ - 1일)

자기가 아는 한국유학생 친구가만든 클럽에 가입하라는둥 메인에있길래

오랜만에 그녀얼굴도볼겸 들어갔죠.

그땐몰랐습니다. 이걸 발견한것도 어제밤(20일)이였으니까요..

3월7일날짜로 적은글중에  아무도 못보는데 손님도볼수있는거 <<

라는게 적혀었더군요. 그래서 한번들어가봤죠. 

정말 경악을금치못했네요..

접속한사람이 뜨는 그걸 스크랩해서 대문짝만하게 제이름을 강조하면서

?? ?? ??                   <                >            ?? ?? ?? ?? ??

(??)은 친구들의이름.  저렇게 괄호안에 제 이름을 써놓고

하이?? 밑에 댓글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적혀있더군요.. 정말 화가나서 울분터지고 열받아서 직접찾아갔지만

없더군요. 어디사는 누구인지 실명까지공개해서 매장시키고싶을정도로요.

이 문제만이였으면 여기 글도안올리죠.

저글 지워라고 싸이에있는데 대화아무리걸어도 씹고 쪽지 다씹고

수신거부까지 걸어놓은모양이더군요.

저짓을 할사람도 그여자밖에없어서 더화가나구요. 과민반응이 아니라

친구들이랑 악담이란악담은 다했는모양.

그 친구가 시삽인데 저는 클럽에 가입조차 불가능하게되있더군요.

클럽주소 원하시는분들계신다면 적어놓겠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고는 완전 방탕한생활을하며 즐겁게보내더군요.

섹스니뭐니 누구랑 몇번잤느니 자신있게 글을올리고 심히 음란한여자로말이죠.

제가 왜 저런여자를 좋아했는지 . 사랑했던남자를 친구들과 비웃으면 그렇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