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연하에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항상 문자보내면 답장도 잘해주고 옆에서 잘 웃어주고 장난두 잘 치고 그런 남자친구가 하루새에 변했습니다... 마음이 변한걸까요.. 뭔가 우울한 일이있는걸까요... 문자도 보내면 답장도 안해주고 전화가와도 금방끊고 사랑한다는말도 안해주고... 자기전에 항상 잘자라고 사랑한다고 문자 보내주고 그랬는데... 정말 뚝 끊어져 버렸어요... 남자친구 싸이엔 여전히 제사진이 메인으로 올라와 있는데.......... 몇일전 물어보더라구요 자기가 뭐가 그렇게 좋냐고 ...그래서 그냥 다 좋다고 한적이 있긴한대... 피식 웃더라고요... 남친이 아직 학생이라서 데이트 비용도 제가 더 많이 부담할때가 많긴하지만.. 그래도 항상 공부열심히하고 좋은회사 취직해서 빨리결혼하자고 그런말은 자주합니다. 전 정말 다른거 하나 안바라고...그냥 나 사랑하는 마음만 조금 표현해주면 좋은데... 지금도 핸드폰전화가 왔는데 ... 남친전화 또 아니네요.....전화를 해도 항상 기운없는 목소리로 금방끊어버리네요... 항상 웃으면서 장난치고 그랬는데... 남자분들... 여자친구에 대하는 행동이 갑자기 변했을때.. 남자분들은 무슨 생각으로 그런가요? 여자랑 똑같겠죠.? 질리거나...싫어졌다거나...다른사람이 좋아졌다거나... 남자들 행동이 갑자기 변했을때 그건무슨의미인가요?
남자친구 행동이 갑자기 변했을때 그건 무슨의미인가요?
3살연하에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항상 문자보내면 답장도 잘해주고 옆에서 잘 웃어주고 장난두 잘 치고 그런 남자친구가
하루새에 변했습니다...
마음이 변한걸까요..
뭔가 우울한 일이있는걸까요...
문자도 보내면 답장도 안해주고
전화가와도 금방끊고
사랑한다는말도 안해주고...
자기전에 항상 잘자라고 사랑한다고 문자 보내주고 그랬는데...
정말 뚝 끊어져 버렸어요...
남자친구 싸이엔 여전히 제사진이 메인으로 올라와 있는데..........
몇일전 물어보더라구요 자기가 뭐가 그렇게 좋냐고 ...그래서 그냥 다 좋다고 한적이 있긴한대...
피식 웃더라고요...
남친이 아직 학생이라서 데이트 비용도 제가 더 많이 부담할때가 많긴하지만..
그래도 항상 공부열심히하고 좋은회사 취직해서 빨리결혼하자고 그런말은 자주합니다.
전 정말 다른거 하나 안바라고...그냥 나 사랑하는 마음만 조금 표현해주면 좋은데...
지금도 핸드폰전화가 왔는데 ... 남친전화 또 아니네요.....전화를 해도 항상 기운없는 목소리로 금방끊어버리네요... 항상 웃으면서 장난치고 그랬는데...
남자분들...
여자친구에 대하는 행동이 갑자기 변했을때..
남자분들은 무슨 생각으로 그런가요? 여자랑 똑같겠죠.?
질리거나...싫어졌다거나...다른사람이 좋아졌다거나...
남자들 행동이 갑자기 변했을때 그건무슨의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