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님들 저 정말 억울합니다 어떤 거지같은 목사때문에 저 정말 죽을뻔했습니다 조금 길더라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물증도 없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통을 받아서 지금 정말 사는 나날나날이 죽는맛입니다. 어떻게 할 도리가없어서 여기다가 큰맘먹고 올려봅니다 기독교인 분들 계시다면 제가 잘못된것인지 아님 목사가 잘못된것인지 따져주셨으면 합니다. 저희엄마는 전도사이십니다 1년전에 어떤 교회에서 사역을 하시게되었습니다 그 목사는 정말 힘든 우리의 가정형편을 보고 저희엄마가 그 교회의 전도사로 오면 집과 차 저와 남동생의 학비 등등 다 해주겟으니 이제 행복시작이라고 자기만 믿으라고 했습니다 사실 저희집은 정상적인 가정의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아빠의 가정폭력과 폭언 노름으로 얻은 많은 빚으로인해 정말 가족 넷이서 농약먹고 동반자살까지 갈 위기였습니다 어느정도로 심각한수준이냐면 차비가 없어서 텔레비젼 위에있는 이천원을 가지고갔다가 저녁에 죽을뻔한적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빠가 로또를 해야되는게 그 돈을 내가 가져가서 복권을 사지 못했다는이유로말입니다.. 어느날 엄마는 절 폭행하려는 아빠를 혼신으로 막다가 엄마의 머리가 찢어지고 도피하듯이 저희는 도시로 급하게 상경하게 됬습니다 정말 힘들었습니다. 단칸방에서 셋이서 살면서 지하의 곰팡이 쓸고 퀘퀘한 냄세.. 정말.. 전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아픕니다 하지만 아빠와 함께살던 지옥을 생각하면 행복한 것이엇죠... 그러다가 정말 좋으신 분을 만나 저희는 많은 도움을 받고 정말 사람답게 살아보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아빠가 곁에 없으니 하는일마다 순조롭게 진행되더군요.,. 그래서 서울로 이사를 가게되엇고 저희는 천사같은 어떤분의 도움으로 정말 좋은 빌라에 살게 되었습니다.. 엄마가 신학을 하시기에 전도사로서 일을 하셔야해서 일요일날 그 교회로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저.. 처음에 그 교회다닐때. 좋았습니다. 공부에 대해 도움준다면서 도움도 안주고 사실 그때는 놀기에만 바빴습니다. 설교시간도 성경얘기는 없고 다 사람사는 얘기에 웃긴얘기들 뿐이었습니다. 이상하긴해도 목사 말만 잘 들으면 용돈 받고 무조건 목사말만 들으면 교회에서 사람들이 잘해줬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는 제가 너무 철이없었던거같네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 내 인생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정말 마음잡아 사람답게 살아볼려고 모든것에 집중하며 열심히하게 됬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회의가 느껴지고 처음에 느끼지 못햇던것을 많이 보게됬습니다 그 교회의 목사님. 평생 교회를 다닌 나였지만 너무 이상했습니다. 지금부터 그 이상한 일들을 쓰고자 합니다. 1. 저희 엄마가 겪은일입니다. ( 그당시 그 교회 전도사) 애들이 타는 자전거 아시죠? 그 자전거를 태우고 몇시간이나 사람 고생시킨다음에 끈기 테스트라고 통과했다고 웃더군요 지금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애들 자전거는 바퀴가 작아서 어른들의 체형엔 맞지 않는다는거 아실겁니다. 그러고선 다음엔 저와 제 동생을 다음타자로 새벽부터 낮 1시까지 고속질주시켰습니다. 저 그날 바로 집가자 마자 죽었습니다. 2. 가정형편이 여의치않아 헌금을 못하는 성도와 집사에게 대놓고 도둑년도둑놈이라고 욕했습니다 그리고 가정형편 여의치 않은사람에게 자기 말 잘들으면 상준다는 식으로 꼬셔서 이것저것 도와주는것 같더군요 그런데 자기 말 안들으면 교회오던지 말던지 말도안겁니다 돈으로 꼬시는것같아요 제가 볼땐 이건 교회가아니라 무슨 교회안의 정치가라도 되는것마냥 저희엄마한테 물떠오라 뭐라 하면서 온갖 잡일을 시키더군요 예를드면 a전도사 물 이러면 무슨 자기가 왕인것처럼 ㅡㅡ 3. 설교도 들어보니 설교가 아닙니다 이건 계모임이나 무슨 사교클럽 얘기하는것같습니다 솔직히 설교라면 하나님얘기 성경얘기 예수님얘기 이런거해야되는데 새로 신자 오면 자기가 어디 기사에 낫다느니 자기가 얼마나 대단한지 자기자랑밖에 안하고 교회사람들한테 시킵니다. 사람들한테 가서 자기자랑하라고 아니 이건무슨 하나님 믿는 교회가 아니라 그 목사 쫄병만드는 프로젝트 같더군요ㅡㅡ 4. 교회에서 어린아이가 칭얼대면 조용히하라고 소리치고 목사한테 이쁨받는애들은 지보다 나이많은 애들 괴롭히면서 목사한테 일른다고 협박까지하더군요 그 어린게.ㅡㅡ. 저는 어릴적부터 교회에서 살다시피하고 성경도 자주읽는 편이기에 모든것에 옭고 그름을 따지진 못하지만 대충 여러분들도 이것만 봐서도 이상하다는걸 느끼시지 않나요? 마지막으론 모든일에 그 목사가 직접 개입하지않고 자신의 말을 잘듣는 일명 '쫄따구' 에게 시킨다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아~~~~무것도 모르는척하며 뒤에선 온갖 인간 조종 다 해서 사람 피말려놓고 앞에선 고상한척 떠는게 조선시대 태어났으면 좀 짱이엇을듯 싶엇습니다 이것보다 더 많은것이 있는데 제가 더럽고 추해서 안쓸렵니다 더 어이없는건 어느순간부터 저희 엄마도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전 제 주관이 뚜렷한 성격이라 아무리 부모님이나 동생 친척 친구라해도 상식에 안맞고 잘못된 일을 하거나 시키면 하지않습니다 그래서 그 교회를 나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애초에 나오지 못한것은 온갖 협박과 감언이설에 속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새벽기도. 금요일.,수요일 일요일 등등 저는 토요일 빼고 교회를 다녔습니다. 왠만한 신앙생활하신분들도 정말 신앙심이 깊은분이시거나 삶의 고난에 지쳐 신앙으로 의지하며 힘겹게 사시는분이 아니시면 보통 이렇게 까지는 안다니신다는거 기독교인이시라면 아실겁니다. 하루라도 빠지면 그날은 끌려가서 협박당하고 하나님한테 뭐 저주를 받는다느니 이딴 어이없는말을 지껄이더군요 제 동생은 이제 19입니다. 저는 이제 20이고요 저도 아직은 어리지만 더 어린 남동생은 그런 협박에 죽지못해 가는것처럼 그렇게 끌려다녔고 저는 엄마일에 지장이 올까바 속에서 부글부글 하는데도 참고 다녔습니다. 그러다 보니 내 자신이 변하는걸 느끼고는 깜짝 놀랬습니다. 하지만 생각이 바뀌더군요 이런 더러운 교회에 있다가는 나도 언젠간 저사람들 처럼 될꺼같다는 생각에 목사한테 말하고 나는 이 교회에서 신앙심을 유지하기가 힘드니 다른곳으로 가겠다고하며 나왔습니다 엄마와 동생은 목사한테 얼마나 해꼬지를 당햇으면 울먹거리며 저한테 그러지 말라고 말리더군요 하지만 전 아닌건 아니고 그런 교회라면 출석때마다 월급준다고 해도 안갑니다. 결국 일이 터졌습니다 엄마를 협박하고 동생도 협박하고 우리 불쌍한 가족을 피말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너무 무서워서 친구집으로 도망을 쳣고 몇달동안 동생과 엄마와 연락도 끊은채 살았습니다 동생과 엄마는 그때 그 목사의 쫄병이 되있엇고 더이상 상식적으론 말이 안통하기 때문에 답답하고 화나고 분해서 집을 나오게 된것이엇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러 엄마가 조금이라도 나아졌을까 싶어 집에 가보니 제가 도망갈까봐 동생을 제 방문앞에서 재우고 교회오빠들까지 제 옆에 붙여놓더군요 목사,쫄병집사,쫄병권사 목사사모 애들까지 다 불러서 절 가운데에다 놓고 절 마귀라느니 온갖 이상한얘기를해대고 어떤 ㅁㅊㄴ은 제 뒤통수 까지 때리면서 오히려 저보고 ㅁㅊㄴ이라고 하고 싸가지가 없다는둥 그러더군요 저를 가운데 몰아넣고 목사는 제 멱살을 잡고 악령 어쩌고하고 온갖 말이 안되는 얘기를 하는데 저는 정말 그때 하나님께 차라리 절 죽여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살다살다 그런기돈 처음해봤습니다 근데 그 목사란 작자가 자기 아는사람이 국회의원이고 내가 돈이얼마있고 자기 딸들이 명문대 어디 나왔다 넌 딱걸렸다 경찰정장이 나랑 절친한 사이다. 너 가출했으니 신고한다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나참 그러면서 자기가 온갖 법전을 머리에 이고다니는것마냥 얘기하는데 어이가 없어서 웃었더니 저보고 정신병자라고 하더군요 ㅡㅡ 경찰 불른대서 제가 불르라고 우기니까 말을 막 바꾸더군요 그 목사가 사람들을 조종하면서 절 아주 죽이려는듯 싶었습니다 거기서 제가 정말 절망적이었던게 무었인지 아십니까? 제 동생이 절 때리고싶다고 그것도 목사앞에서 절 죽이네 살리네 하면서 그런얘기를 하는데 목사 말리는척도 안하면서 눈하나 꿈쩍안하덥디다ㅡㅡ 전 눈치챗죠 아 이것도 목사의 계획이었구나 결국 경찰 불렀고 저는 경찰 아저씨께 사건의 정황을 또박또박 말씀드렸고 그 목사와 일당들은 암말도 못하고 경찰보고 그냥 가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나와 얘기를 하지못하게 경찰 끌고가고 사건의 정황을 자기네쪽으로 이끌러갈려고 하는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때 울면서 말했습니다 경찰아저씨 제말을 들어주세요 저는 저사람들이 말하는것처럼 정신병자도 아니고요 저는 양심에 맹세코 나쁜짓은 하지않았어요 전 지금 경찰아저씨의 도움이 필요해요 진지한 제 모습을 본 경찰아저씨 모든 상황을 제가 요약해서 간단하게 알려드리니 그사람들을 보는 표정이 싹 굳으시더군요 그때 또 감시꾼쫄병 등장 갑자기 얘기하는데 끼어들면서 쟤랑 얘기하지 말고 자기랑 얘기하자고 막 그러는거잇죠ㅡㅡ 경찰아저씨가 참다참다 화가나서 쫌 아줌마 나가있으라고 나 이 학생이랑 얘기하는거 안보이냐고 화내셔서 결국 나가더군요 쟤 정신이상하니까 자기랑얘기하자고 막 그러면서 어떻게든 경찰아저씨를 자기편으로 만들려는게 아주 꼴사나워 죽는줄알았습니다 경찰아저씨가 저사람들이 너 때리고 괴롭히면 언제든지 전화하라고 저한테 힘내라고까지 해주셧습니다 경찰아저씨가 저한테 저사람들 쫌 미친거아니냐고 사이비 아니냐고 무슨일 있으면 또 자기 부르랬습니다 경찰청장 아신다는 목사가 이게 뭐죠? 그런 저질협박 통하는 세상 아닙니다요즘 ^^ 결국 전 집에 가게됬고 그날밤 울면서 집을 나왔습니다. 여기 더이상 있다가는 난 제명에 못산다는걸 느낀저로썬 어쩔수없엇어요 또 저는 알바를 하면서 친구와 어렵게 생활했습니다 친구가 제 억울한 사정을 알고 긴급출동 sos 이런데 신고하는게 나은것같다고 했는데 전 됬다고 하지말라고 말리기 까지했는데.......... 참 .. 그때 신고하지 않은게 후회막심이네요 그리고나서 엄마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미안하다고 교회 안다녀도 되고 목사님이 너 신경안쓸꺼라고 엄마가 사과하더군요.. 저는 그때 이제야 뭔가 엄마도 정신을 차렸구나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달려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엄마는 절 마구 때리고 제 옷을 찟고 제 동생을 시켜 저를 때리라고 하더군요ㅡㅡ 몇분뒤 그 목사와 일당들 도착 세상살면서 이렇게 심각하게 낚인건 처음이엇습니다 목사가 절 방안에 끌고가 발로 밣고 반죽여논다며 말로 협박하고 그 사람들이 저보고 미쳣다고 사이비에 세뇌됬다느니 악령이 들었다느니 하면서 또 절 가운데 몰아넣고 비난을 하더군요 전 그때 실신하기 전이었고 소리를 너무많이 질러서 탈진상태였습니다 정말 이대로 가면 나 죽겠구나 싶더군요 빌라에 사는 지라 옆집사람이 이상해서 찾아오니까 절 방에 감금하고 아무일도 아니라고 수습하고 저 정말.. 그때 자살하고싶었습니다 그때 생각하면 저 정말 죽고싶고 정신적으로 너무나도 많은 고통을 받았기에.. 정말. 내가 왜 살아야하는지 의문도 들었습니다.. 그 목사 하나때문에 전 정상적인 생활을 잃고 제 상처받은 가슴은 밤마다 통곡하는 눈물로 닦아내렸습니다 살아서 도망가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했어요.. 저 정말 너무 힘들어서 가짜로 잘못했다고 빌었습니다. 그런 인간답지 못한사람에게 무릅꿇고 빌었습니다. 내 양심이 타들어가고 내 스스로가 인간으로 안보였습니다 결국 그게 내 한계였습니다.. 그러면서 그 목사가 하는말 " 내가 용서하면 하나님도 용서해주실꺼다 이제 9년동안 이교회에서 봉사해라 " 그냥 그렇게 하겟다고했습니다.... 그리고 그 목사와 일당들이 안심해서 나가고 엄마가 방에들어갓을떄 바람부는 쌀쌀한 가을날 반팔티와 구두와 가방 이것만 가지고 겉옷도 안입은채 도망쳤습니다.. 사람들 많은데서 맨발로 죽기각오하고 달렷습니다. 이상하게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졌지만.. 사람이 궁지에 몰리니까 정말.. 남의 눈이란거... 의식하지 않게되더군요....... 거기서 전 아는사람의 도움으로 빠져나갈수있었고 그후 일주일 넘게 누워만있었습니다.. 밥도 못먹고 살도 6키로정도가 빠졌던것같네요 온몸에 타박상이니 멍이니 상처가많아 파스를 붙여야만 잠이왔습니다. 정말 몇달을 정신병자처럼 맨 하늘만 보고 울기만했습니다.. 제가.. 무엇을 잘못했길래.. 이런 x같은 일을 당해야만 하는거죠? 제가. 정말 그들이 말하는것처럼 정신병자에 사이비로 보이십니까? 전. 제가 도데체 뭘 잘못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저 그 충격으로 제가 19년동안 쌓아온 신앙을 포기해버릴뻔했습니다 전 이제 교회도 싫고 목사도 싫습니다 말로만 성경 거룩 성결 외치는 거짓목사들 이제 더럽습니다. 뒤로는 할짓 못할짓 다 해놓고 앞으로 사랑하는척 위하는척. 그리고 뒤에서 온갖 험담과 모략들.. 나 이제 그런거 싫습니다.... 정말 냄세나고 더럽습니다. 지금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그 목사와 일당을 얼마나 제 욕을 해대는지 정말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괜히 수치스럽고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그때 신고하지 못한 내가 바보같아요 그 후의 엄마는 교회를 그만두셧고 지난날에 대해 저에게 모든 사과를 진심으로 하셧고 우리 가족은 다시 행복을 찾게되었습니다 제 동생도 이제서야 모든것을 깨닫고 옛날의 착한동생으로 돌아왔네요 여기까지 오는데.. 참 많이 돌아온것같네요 그 일당들의 개수작으로인해 전 하루에도 몇번씩 혈압이 올라갔다 내려갔다합니다 그 이후로 제가 몸이 너무 안좋아져서 집에서 쉬고있습니다.. 전 오늘도 그들이 보복이랍시고 저질르는 만행으로인해 정말 정신적으로 너무 고통스럽고 사는나날이 힘겹습니다 얼마나 뒤에서 절 정신병자로 몰아가는지 저는 그 더러운인간들 상종하기 싫은데 자꾸 나한테 태클걸고 집에 예고없이 찾아와 협박하려드네요 더이상 저항할.. 힘도없고 너무 힘듭니다. 그사람들 앞에서 하나님 석자 부르는것이 더 웃기네요 도데체 어떻게해야 그 더러운사람들과 인연을 끊을수 있을까요 여러분 도와주세요 저 정말 그사람들때문에 자살할뻔했습니다..... 불쌍한 우리가족 그사람들이 괴롭히지 못하게 도와주세요. 여러분.. 여기까지 읽느라 수고하셧습니다. 정말 도와주세요.. 저 너무 힘들고 살고싶은 기분도 안나네요 벌써 이런일이 잇는지 8개월도 넘어가네요 너무 화가나서 여기에다라도 화풀이를 해야 제 마음을 추스릴수 있을것같네요 걱정없이 행복하게 살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더럽고 비양심적인 목사때문에 자살할뻔했습니다
네티즌님들 저 정말 억울합니다
어떤 거지같은 목사때문에 저 정말 죽을뻔했습니다
조금 길더라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물증도 없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통을 받아서 지금
정말 사는 나날나날이 죽는맛입니다.
어떻게 할 도리가없어서 여기다가 큰맘먹고 올려봅니다
기독교인 분들 계시다면 제가 잘못된것인지 아님 목사가 잘못된것인지
따져주셨으면 합니다.
저희엄마는 전도사이십니다
1년전에 어떤 교회에서 사역을 하시게되었습니다
그 목사는 정말 힘든 우리의 가정형편을 보고
저희엄마가 그 교회의 전도사로 오면 집과 차 저와 남동생의 학비 등등
다 해주겟으니 이제 행복시작이라고 자기만 믿으라고 했습니다
사실 저희집은 정상적인 가정의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아빠의 가정폭력과 폭언 노름으로 얻은 많은 빚으로인해
정말 가족 넷이서 농약먹고 동반자살까지 갈 위기였습니다
어느정도로 심각한수준이냐면
차비가 없어서 텔레비젼 위에있는 이천원을 가지고갔다가
저녁에 죽을뻔한적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빠가 로또를 해야되는게 그 돈을 내가 가져가서
복권을 사지 못했다는이유로말입니다..
어느날 엄마는 절 폭행하려는 아빠를 혼신으로 막다가
엄마의 머리가 찢어지고 도피하듯이 저희는 도시로 급하게 상경하게 됬습니다
정말 힘들었습니다. 단칸방에서 셋이서 살면서
지하의 곰팡이 쓸고 퀘퀘한 냄세..
정말.. 전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아픕니다
하지만 아빠와 함께살던 지옥을 생각하면 행복한 것이엇죠...
그러다가 정말 좋으신 분을 만나 저희는 많은 도움을 받고
정말 사람답게 살아보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아빠가 곁에 없으니 하는일마다 순조롭게 진행되더군요.,.
그래서 서울로 이사를 가게되엇고
저희는 천사같은 어떤분의 도움으로 정말 좋은 빌라에 살게 되었습니다..
엄마가 신학을 하시기에 전도사로서 일을 하셔야해서
일요일날 그 교회로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저.. 처음에 그 교회다닐때. 좋았습니다.
공부에 대해 도움준다면서 도움도 안주고
사실 그때는 놀기에만 바빴습니다.
설교시간도 성경얘기는 없고 다 사람사는 얘기에
웃긴얘기들 뿐이었습니다.
이상하긴해도 목사 말만 잘 들으면 용돈 받고
무조건 목사말만 들으면 교회에서 사람들이 잘해줬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는 제가 너무 철이없었던거같네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 내 인생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정말 마음잡아 사람답게 살아볼려고
모든것에 집중하며 열심히하게 됬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회의가 느껴지고
처음에 느끼지 못햇던것을 많이 보게됬습니다
그 교회의 목사님. 평생 교회를 다닌 나였지만 너무 이상했습니다.
지금부터 그 이상한 일들을 쓰고자 합니다.
1. 저희 엄마가 겪은일입니다. ( 그당시 그 교회 전도사)
애들이 타는 자전거 아시죠?
그 자전거를 태우고 몇시간이나 사람 고생시킨다음에
끈기 테스트라고 통과했다고 웃더군요
지금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애들 자전거는 바퀴가 작아서 어른들의 체형엔 맞지 않는다는거
아실겁니다. 그러고선 다음엔 저와 제 동생을 다음타자로
새벽부터 낮 1시까지 고속질주시켰습니다.
저 그날 바로 집가자 마자 죽었습니다.
2. 가정형편이 여의치않아 헌금을 못하는 성도와 집사에게
대놓고 도둑년도둑놈이라고 욕했습니다
그리고 가정형편 여의치 않은사람에게 자기 말 잘들으면
상준다는 식으로 꼬셔서 이것저것 도와주는것 같더군요
그런데 자기 말 안들으면 교회오던지 말던지 말도안겁니다
돈으로 꼬시는것같아요
제가 볼땐 이건 교회가아니라 무슨 교회안의 정치가라도 되는것마냥
저희엄마한테 물떠오라 뭐라 하면서 온갖 잡일을 시키더군요
예를드면 a전도사 물 이러면 무슨 자기가 왕인것처럼 ㅡㅡ
3. 설교도 들어보니 설교가 아닙니다 이건
계모임이나 무슨 사교클럽 얘기하는것같습니다
솔직히 설교라면 하나님얘기 성경얘기 예수님얘기 이런거해야되는데
새로 신자 오면 자기가 어디 기사에 낫다느니 자기가 얼마나
대단한지 자기자랑밖에 안하고
교회사람들한테 시킵니다. 사람들한테 가서 자기자랑하라고
아니 이건무슨 하나님 믿는 교회가 아니라
그 목사 쫄병만드는 프로젝트 같더군요ㅡㅡ
4. 교회에서 어린아이가 칭얼대면 조용히하라고 소리치고
목사한테 이쁨받는애들은 지보다 나이많은 애들 괴롭히면서
목사한테 일른다고 협박까지하더군요 그 어린게.ㅡㅡ.
저는 어릴적부터 교회에서 살다시피하고 성경도 자주읽는 편이기에
모든것에 옭고 그름을 따지진 못하지만 대충 여러분들도
이것만 봐서도 이상하다는걸 느끼시지 않나요?
마지막으론 모든일에 그 목사가 직접 개입하지않고
자신의 말을 잘듣는 일명 '쫄따구' 에게 시킨다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아~~~~무것도 모르는척하며
뒤에선 온갖 인간 조종 다 해서 사람 피말려놓고
앞에선 고상한척 떠는게 조선시대 태어났으면 좀 짱이엇을듯 싶엇습니다
이것보다 더 많은것이 있는데 제가 더럽고 추해서 안쓸렵니다
더 어이없는건 어느순간부터 저희 엄마도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전 제 주관이 뚜렷한 성격이라
아무리 부모님이나 동생 친척 친구라해도
상식에 안맞고 잘못된 일을 하거나 시키면 하지않습니다
그래서 그 교회를 나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애초에 나오지 못한것은 온갖 협박과
감언이설에 속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새벽기도. 금요일.,수요일 일요일 등등
저는 토요일 빼고 교회를 다녔습니다. 왠만한 신앙생활하신분들도
정말 신앙심이 깊은분이시거나 삶의 고난에 지쳐
신앙으로 의지하며 힘겹게 사시는분이 아니시면
보통 이렇게 까지는 안다니신다는거 기독교인이시라면 아실겁니다.
하루라도 빠지면 그날은 끌려가서 협박당하고 하나님한테
뭐 저주를 받는다느니 이딴 어이없는말을 지껄이더군요
제 동생은 이제 19입니다. 저는 이제 20이고요
저도 아직은 어리지만 더 어린 남동생은 그런 협박에 죽지못해 가는것처럼
그렇게 끌려다녔고 저는 엄마일에 지장이 올까바
속에서 부글부글 하는데도 참고 다녔습니다.
그러다 보니 내 자신이 변하는걸 느끼고는 깜짝 놀랬습니다.
하지만 생각이 바뀌더군요
이런 더러운 교회에 있다가는 나도 언젠간 저사람들 처럼
될꺼같다는 생각에 목사한테 말하고 나는 이 교회에서
신앙심을 유지하기가 힘드니 다른곳으로 가겠다고하며 나왔습니다
엄마와 동생은 목사한테 얼마나 해꼬지를 당햇으면
울먹거리며 저한테 그러지 말라고 말리더군요
하지만 전 아닌건 아니고 그런 교회라면 출석때마다
월급준다고 해도 안갑니다.
결국 일이 터졌습니다
엄마를 협박하고 동생도 협박하고
우리 불쌍한 가족을 피말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너무 무서워서 친구집으로 도망을 쳣고
몇달동안 동생과 엄마와 연락도 끊은채 살았습니다
동생과 엄마는 그때 그 목사의 쫄병이 되있엇고
더이상 상식적으론 말이 안통하기 때문에
답답하고 화나고 분해서 집을 나오게 된것이엇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러 엄마가 조금이라도 나아졌을까 싶어 집에 가보니
제가 도망갈까봐 동생을 제 방문앞에서 재우고
교회오빠들까지 제 옆에 붙여놓더군요
목사,쫄병집사,쫄병권사 목사사모 애들까지 다 불러서
절 가운데에다 놓고 절 마귀라느니 온갖 이상한얘기를해대고
어떤 ㅁㅊㄴ은 제 뒤통수 까지 때리면서 오히려 저보고 ㅁㅊㄴ이라고
하고 싸가지가 없다는둥 그러더군요
저를 가운데 몰아넣고 목사는 제 멱살을 잡고 악령 어쩌고하고
온갖 말이 안되는 얘기를 하는데
저는 정말 그때 하나님께 차라리 절 죽여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살다살다 그런기돈 처음해봤습니다
근데 그 목사란 작자가 자기 아는사람이 국회의원이고 내가 돈이얼마있고
자기 딸들이 명문대 어디 나왔다 넌 딱걸렸다 경찰정장이 나랑 절친한
사이다. 너 가출했으니 신고한다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나참
그러면서 자기가 온갖 법전을 머리에 이고다니는것마냥 얘기하는데
어이가 없어서 웃었더니 저보고 정신병자라고 하더군요 ㅡㅡ
경찰 불른대서 제가 불르라고 우기니까 말을 막 바꾸더군요
그 목사가 사람들을 조종하면서 절 아주 죽이려는듯 싶었습니다
거기서 제가 정말 절망적이었던게 무었인지 아십니까?
제 동생이 절 때리고싶다고 그것도 목사앞에서
절 죽이네 살리네 하면서 그런얘기를 하는데
목사 말리는척도 안하면서 눈하나 꿈쩍안하덥디다ㅡㅡ
전 눈치챗죠 아 이것도 목사의 계획이었구나
결국 경찰 불렀고
저는 경찰 아저씨께 사건의 정황을 또박또박 말씀드렸고
그 목사와 일당들은 암말도 못하고 경찰보고 그냥 가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나와 얘기를 하지못하게 경찰 끌고가고
사건의 정황을 자기네쪽으로 이끌러갈려고 하는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때 울면서 말했습니다
경찰아저씨 제말을 들어주세요
저는 저사람들이 말하는것처럼 정신병자도 아니고요
저는 양심에 맹세코 나쁜짓은 하지않았어요
전 지금 경찰아저씨의 도움이 필요해요
진지한 제 모습을 본 경찰아저씨
모든 상황을 제가 요약해서 간단하게 알려드리니
그사람들을 보는 표정이 싹 굳으시더군요
그때 또 감시꾼쫄병 등장 갑자기 얘기하는데 끼어들면서
쟤랑 얘기하지 말고 자기랑 얘기하자고 막 그러는거잇죠ㅡㅡ
경찰아저씨가 참다참다 화가나서 쫌 아줌마 나가있으라고
나 이 학생이랑 얘기하는거 안보이냐고 화내셔서 결국 나가더군요
쟤 정신이상하니까 자기랑얘기하자고 막 그러면서 어떻게든
경찰아저씨를 자기편으로 만들려는게 아주 꼴사나워 죽는줄알았습니다
경찰아저씨가 저사람들이 너 때리고 괴롭히면 언제든지 전화하라고
저한테 힘내라고까지 해주셧습니다
경찰아저씨가 저한테 저사람들 쫌 미친거아니냐고 사이비 아니냐고
무슨일 있으면 또 자기 부르랬습니다
경찰청장 아신다는 목사가 이게 뭐죠?
그런 저질협박 통하는 세상 아닙니다요즘 ^^
결국 전 집에 가게됬고 그날밤 울면서 집을 나왔습니다.
여기 더이상 있다가는 난 제명에 못산다는걸 느낀저로썬 어쩔수없엇어요
또 저는 알바를 하면서 친구와 어렵게 생활했습니다
친구가 제 억울한 사정을 알고 긴급출동 sos 이런데 신고하는게
나은것같다고 했는데 전 됬다고 하지말라고 말리기 까지했는데..........
참 .. 그때 신고하지 않은게 후회막심이네요
그리고나서 엄마에게 전화가 오더군요
미안하다고 교회 안다녀도 되고 목사님이 너 신경안쓸꺼라고
엄마가 사과하더군요..
저는 그때 이제야 뭔가 엄마도 정신을 차렸구나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달려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엄마는 절 마구 때리고 제 옷을 찟고
제 동생을 시켜 저를 때리라고 하더군요ㅡㅡ
몇분뒤 그 목사와 일당들 도착
세상살면서 이렇게 심각하게 낚인건 처음이엇습니다
목사가 절 방안에 끌고가 발로 밣고 반죽여논다며 말로 협박하고
그 사람들이 저보고 미쳣다고 사이비에 세뇌됬다느니
악령이 들었다느니 하면서 또 절 가운데 몰아넣고 비난을 하더군요
전 그때 실신하기 전이었고 소리를 너무많이 질러서 탈진상태였습니다
정말 이대로 가면 나 죽겠구나 싶더군요
빌라에 사는 지라 옆집사람이 이상해서 찾아오니까
절 방에 감금하고 아무일도 아니라고 수습하고
저 정말.. 그때 자살하고싶었습니다
그때 생각하면 저 정말 죽고싶고 정신적으로 너무나도
많은 고통을 받았기에.. 정말. 내가 왜 살아야하는지 의문도 들었습니다..
그 목사 하나때문에 전 정상적인 생활을 잃고
제 상처받은 가슴은 밤마다 통곡하는 눈물로 닦아내렸습니다
살아서 도망가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했어요..
저 정말 너무 힘들어서 가짜로 잘못했다고 빌었습니다.
그런 인간답지 못한사람에게 무릅꿇고 빌었습니다.
내 양심이 타들어가고 내 스스로가 인간으로 안보였습니다
결국 그게 내 한계였습니다..
그러면서 그 목사가 하는말
" 내가 용서하면 하나님도 용서해주실꺼다
이제 9년동안 이교회에서 봉사해라 "
그냥 그렇게 하겟다고했습니다....
그리고 그 목사와 일당들이 안심해서 나가고
엄마가 방에들어갓을떄
바람부는 쌀쌀한 가을날 반팔티와 구두와 가방
이것만 가지고 겉옷도 안입은채 도망쳤습니다..
사람들 많은데서 맨발로 죽기각오하고 달렷습니다.
이상하게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졌지만..
사람이 궁지에 몰리니까 정말.. 남의 눈이란거...
의식하지 않게되더군요.......
거기서 전 아는사람의 도움으로 빠져나갈수있었고
그후 일주일 넘게 누워만있었습니다..
밥도 못먹고 살도 6키로정도가 빠졌던것같네요
온몸에 타박상이니 멍이니 상처가많아 파스를 붙여야만 잠이왔습니다.
정말 몇달을 정신병자처럼 맨 하늘만 보고 울기만했습니다..
제가.. 무엇을 잘못했길래.. 이런 x같은 일을 당해야만 하는거죠?
제가. 정말 그들이 말하는것처럼 정신병자에 사이비로 보이십니까?
전. 제가 도데체 뭘 잘못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저 그 충격으로 제가 19년동안 쌓아온 신앙을 포기해버릴뻔했습니다
전 이제 교회도 싫고 목사도 싫습니다
말로만 성경 거룩 성결 외치는 거짓목사들
이제 더럽습니다.
뒤로는 할짓 못할짓 다 해놓고
앞으로 사랑하는척 위하는척. 그리고 뒤에서 온갖 험담과 모략들..
나 이제 그런거 싫습니다....
정말 냄세나고 더럽습니다.
지금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그 목사와 일당을 얼마나 제 욕을 해대는지
정말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괜히 수치스럽고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그때 신고하지 못한 내가 바보같아요
그 후의 엄마는 교회를 그만두셧고
지난날에 대해 저에게 모든 사과를 진심으로 하셧고
우리 가족은 다시 행복을 찾게되었습니다
제 동생도 이제서야 모든것을 깨닫고
옛날의 착한동생으로 돌아왔네요
여기까지 오는데.. 참 많이 돌아온것같네요
그 일당들의 개수작으로인해
전 하루에도 몇번씩 혈압이 올라갔다 내려갔다합니다
그 이후로 제가 몸이 너무 안좋아져서
집에서 쉬고있습니다..
전 오늘도 그들이 보복이랍시고 저질르는
만행으로인해 정말 정신적으로 너무 고통스럽고 사는나날이
힘겹습니다 얼마나 뒤에서 절 정신병자로 몰아가는지
저는 그 더러운인간들 상종하기 싫은데
자꾸 나한테 태클걸고 집에 예고없이 찾아와
협박하려드네요
더이상 저항할.. 힘도없고 너무 힘듭니다.
그사람들 앞에서 하나님 석자 부르는것이 더 웃기네요
도데체 어떻게해야 그 더러운사람들과 인연을 끊을수 있을까요
여러분 도와주세요 저 정말 그사람들때문에
자살할뻔했습니다.....
불쌍한 우리가족 그사람들이 괴롭히지 못하게 도와주세요.
여러분.. 여기까지 읽느라 수고하셧습니다.
정말 도와주세요.. 저 너무 힘들고 살고싶은 기분도 안나네요
벌써 이런일이 잇는지 8개월도 넘어가네요
너무 화가나서 여기에다라도 화풀이를 해야
제 마음을 추스릴수 있을것같네요
걱정없이 행복하게 살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