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이 좋아요...

여자..2008.03.22
조회375

큰아픔을 겪고 마음이 닫혔디가 어느정도의 시간이 흐르고 나니 다시 열리고 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분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 의사쌤이 오시는 날이면 왠지 기분이 좋고 기다려지고 설레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저랑은 격차가 있으니 함부로 다가서지를 못하니 미치겠습니다..

많이 좋아하는데 저는 아직 학생인지라... 저랑 나이차이도 약간 나요 두자리수는 아닌데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자나요... 좋은데 너무 좋은데...

의사도 그렇고 '사' 들어가시는 분들은 끼리끼리 만난다고 하자나요.. 당연히 저랑은 어울릴수가 없을테지만... 속상합니다... 말씀도 잘하시고 재밌으신데... 푸른하게도 생기셨어여..딱 제 스타일인데... 약간 통통하시고 푸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