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서울에 건장한 20대 청년입니다. 전 친구들사이에 바람둥이에다 선수소리듣습니다. 여자도 수십명만나봤고,그만큼 바람기도 많아요. 진심으로 사랑할때, 두어번 여자한테 나름대로 심하게 상처받아보니까,지금의 제가 된것같습니다. 차이기도 차여봤고. 정말 좋아했었는데.전그저 세컨드였던걸 느꼈을때도 있습니다.하지만 그여자가 첫사랑이라 아직도 못잊는 제자신이 한심하기도합니다. 정말 자뻑이 아니라 제 소개를하자면 저 솔직히 잘생겼습니다. 아니 좀생겼어요.머리빨이에요. 머리삭발하면 못알아볼놈이거든요. 몸도 헬스1년정도해서 좋은편이구요.노래도 잘부르는편입니다. 179/70이라서.여자들이 좋아하는 잔근육도 많습니다. 집에서 사업하셔서 돈도많구요.집안 빽도 좀있습니다. 군대얘기는하지말아주세요.공익입니다. 톡이라서,컴터앞이라서 쓰는게아니라 정말 사실이에요. 제 주변애들이 제가 이렇게 글쓴다는거 생각도 못할겁니다. 특히 여자애들은 제가이러는걸 상상조차 못하겠죠. 제가 또 속물인게, 남자애들한테선 여자얘기 제일 많이하는데, 여자애들앞에선 그저 좀 조용한 이미지에요. 그러다 여자랑 일대일로 얘기할때되면,제 성격을 드러냅니다. 솔직히 여자분들입장에선 저 쓰레기에요.인정합니다 하지만 제 변덕스런 성격,바람기때문에 어쩔수없다고 합리화합니다. 새로운여자 만나고,사귀고 그러는게 전 좋습니다. 언제부턴가 제 사상이 '결혼전엔 많이만나봐야지' 로 바꼈어요. 그래서 사귀면, 정말 잘해줍니다. 이벤트도 간혹가다 하고.편지도 간혹가다써요. 다 이미 전여자애들한테 해봤던 똑같은 수법들이지만요.재탕하고 또 재탕합니다. 사겼던 여자들은 어이없어합니다. 얼마전까지만 그렇게 다정하고 서로잘했는데 갑자기 깨지는거냐고. 이에대해선 할말이없네요. 전 사귀기전부터 이런날을 계속생각해왔고 계획해왔기때문에. 그렇다고 관계맺고 곧바로 끝내진않습니다. 그렇게끝내면 그런 내자신도 싫은것도있고. 깨지면서 말이 많아지거든요. 욕먹는내자신도 싫고. 솔직히 다른여자만날때 혹시나 귓속에 들어갈까 걱정도 되서요. 그래도 이런짓하는것도 한심하기도하고 때론 재밌습니다. 이것도 힘든거에요.만나는 여자마다 성격이다르니까 그 성격에 맞춰야되거든요. 그럼 여자들 좋아합니다.어 나랑 성격비슷하네? 공감되는게 많네? 하면서요. 사실 전 저만의성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여자때문에 최소한 이여자앞에선 성격을 바꾸는건지도 모르면서요. 그렇다고 모든 여자들이 넘어오는건아닙니다.당연한 말이겠죠(죄송합니다) 정말 이쁜애들은 도도한척한다고 튕기거나 빼는애들도있고. 정말 얼굴은 이쁜데, 남자 안만나봐서 좀 어리숙한애들도있고. 그냥 한두번 찔러봐서, 반응이 괜찮다싶으면 좀 해보려하지만 너무튕기거나 절 별로라 생각하는게 딱 보인다하면 그냥 그대로 포기합니다. 모든여자들한테 잘해줍니다.그여자가 어떻던간에. 속히말하는 오크녀한테도 잘해줍니다.오크녀라도 친구들은 있거든요. 어쩔땐 진지하게.미래얘기도하고.여자들입장에선 미래얘기해서 계획이 딱 잡혀있는 남자들보고 좋아하거든요. 그러다 고민도 아닌 고민 부풀려서.그여자한테만 말해주기도하고. 그럼 또 좋아합니다.자기가 왠지 특별한 여자가 된것같은느낌을 받거든요. 항상 재밌게해주고. 어떨땐 어린티도 좀 내고.어른스러운 티도좀내고. 제가 말하고도 가식덩어리네요. 이렇게 글을쓰고있는데, 제가 무슨말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남자애들한테 이런저런 제얘기해주면, 욕도 먹습니다. 여자입장에서 생각하면 너 진짜 쓰레기라고.우리라서 이해하는거라고. 예 저도 압니다. 하지만 고칠수없는 바람기 어쩔수가없네요. 얌전한놈이 부뚜막에 먼저올라간다고. 억지로라도 글쓴목적을 만들자하면.. 이런남자도 있다라는걸 보여주기위해서에요. 여기까지읽어주셨으면. 제가 역겹게 보일수도있는데. 끝까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람둥이입니다.여자가 금방 질려요.
안녕하세요 전 서울에 건장한 20대 청년입니다.
전 친구들사이에 바람둥이에다 선수소리듣습니다.
여자도 수십명만나봤고,그만큼 바람기도 많아요.
진심으로 사랑할때, 두어번 여자한테 나름대로 심하게
상처받아보니까,지금의 제가 된것같습니다.
차이기도 차여봤고. 정말 좋아했었는데.전그저 세컨드였던걸
느꼈을때도 있습니다.하지만 그여자가 첫사랑이라 아직도 못잊는
제자신이 한심하기도합니다.
정말 자뻑이 아니라 제 소개를하자면
저 솔직히 잘생겼습니다. 아니 좀생겼어요.머리빨이에요.
머리삭발하면 못알아볼놈이거든요.
몸도 헬스1년정도해서 좋은편이구요.노래도 잘부르는편입니다.
179/70이라서.여자들이 좋아하는 잔근육도 많습니다.
집에서 사업하셔서 돈도많구요.집안 빽도 좀있습니다.
군대얘기는하지말아주세요.공익입니다.
톡이라서,컴터앞이라서 쓰는게아니라 정말 사실이에요.
제 주변애들이 제가 이렇게 글쓴다는거 생각도 못할겁니다.
특히 여자애들은 제가이러는걸 상상조차 못하겠죠.
제가 또 속물인게, 남자애들한테선 여자얘기 제일 많이하는데,
여자애들앞에선 그저 좀 조용한 이미지에요.
그러다 여자랑 일대일로 얘기할때되면,제 성격을 드러냅니다.
솔직히 여자분들입장에선 저 쓰레기에요.인정합니다
하지만 제 변덕스런 성격,바람기때문에 어쩔수없다고 합리화합니다.
새로운여자 만나고,사귀고 그러는게 전 좋습니다.
언제부턴가 제 사상이 '결혼전엔 많이만나봐야지' 로 바꼈어요.
그래서 사귀면, 정말 잘해줍니다. 이벤트도 간혹가다 하고.편지도 간혹가다써요.
다 이미 전여자애들한테 해봤던 똑같은 수법들이지만요.재탕하고 또 재탕합니다.
사겼던 여자들은 어이없어합니다. 얼마전까지만 그렇게 다정하고 서로잘했는데
갑자기 깨지는거냐고. 이에대해선 할말이없네요. 전 사귀기전부터 이런날을
계속생각해왔고 계획해왔기때문에. 그렇다고 관계맺고 곧바로 끝내진않습니다.
그렇게끝내면 그런 내자신도 싫은것도있고. 깨지면서 말이 많아지거든요.
욕먹는내자신도 싫고. 솔직히 다른여자만날때 혹시나 귓속에 들어갈까 걱정도 되서요.
그래도 이런짓하는것도 한심하기도하고 때론 재밌습니다.
이것도 힘든거에요.만나는 여자마다 성격이다르니까 그 성격에 맞춰야되거든요.
그럼 여자들 좋아합니다.어 나랑 성격비슷하네? 공감되는게 많네? 하면서요.
사실 전 저만의성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여자때문에 최소한 이여자앞에선
성격을 바꾸는건지도 모르면서요.
그렇다고 모든 여자들이 넘어오는건아닙니다.당연한 말이겠죠(죄송합니다)
정말 이쁜애들은 도도한척한다고 튕기거나 빼는애들도있고.
정말 얼굴은 이쁜데, 남자 안만나봐서 좀 어리숙한애들도있고.
그냥 한두번 찔러봐서, 반응이 괜찮다싶으면 좀 해보려하지만
너무튕기거나 절 별로라 생각하는게 딱 보인다하면 그냥 그대로 포기합니다.
모든여자들한테 잘해줍니다.그여자가 어떻던간에.
속히말하는 오크녀한테도 잘해줍니다.오크녀라도 친구들은 있거든요.
어쩔땐 진지하게.미래얘기도하고.여자들입장에선 미래얘기해서
계획이 딱 잡혀있는 남자들보고 좋아하거든요.
그러다 고민도 아닌 고민 부풀려서.그여자한테만 말해주기도하고.
그럼 또 좋아합니다.자기가 왠지 특별한 여자가 된것같은느낌을 받거든요.
항상 재밌게해주고. 어떨땐 어린티도 좀 내고.어른스러운 티도좀내고.
제가 말하고도 가식덩어리네요.
이렇게 글을쓰고있는데, 제가 무슨말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남자애들한테 이런저런 제얘기해주면, 욕도 먹습니다.
여자입장에서 생각하면 너 진짜 쓰레기라고.우리라서 이해하는거라고.
예 저도 압니다. 하지만 고칠수없는 바람기 어쩔수가없네요.
얌전한놈이 부뚜막에 먼저올라간다고.
억지로라도 글쓴목적을 만들자하면.. 이런남자도 있다라는걸 보여주기위해서에요.
여기까지읽어주셨으면. 제가 역겹게 보일수도있는데.
끝까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