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네티즌님들이 이 자리를 빌어서 하소연 하길래........... 답답한 마음 하소연 이나 할까 해서.............. 결혼 21년차 입니다. 남편은 전직 군인이었지요. 그것도 공수 특전사 소령으로......... 그런데 유부녀와의 불륜으로 불명예스러운 전역을 하였습니다. 상대가 가정이 있는 다섯살 위인 유부녀 인데 그가정도 말할것 없이 풍비박산이 난거죠. 그여자의 남편은 중소기업 사장이었는데 저주 받은 두인간의 무분별한 자금횡령으로 하루 아침에 부도가 나고 어처구니 없는 신세가 됐더라구요. 저에겐 아이가 셋입니다 현재 대학 2년 고등 3년 중1년.............. 서울에서 학생 세명이면 교육비가 어느 정도인지 아시죠? 7년전부터 바람이 나서 온 집안이 엉망진창이 되더니 끝내 재산이라고 있는것 모두를 가지고 도망가서 지금은 신불자 되어 숨어 사는 모양이더라구요. 얼마전 그여자의 남편으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어디에 숨어 있는지 알고 있노라고 만나보겠느냐고................싫습니다. 우린 더러운 오물로부터 분리를 했는데 이제와서 뭐하러................. 그런데 그인간이 기껏 한다는게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서 부동산을 한다고 합니다. 이름이 가명을 쓰지 않는다면 최 영주 입니다. 전직 공수 소령 출신이라고 어지간히 호들갑들 떨고 다니는 모양이더라구요. 혹시 부동산 명함 중에 이같은 이름이면 눈여겨 봐주세요. 그 여자 직업도 놀라 자빠질 지경입니다. 남의 가정을 그 지경으로 해놓은 늟어 빠진 화냥년 주제에 기간제 교사로 일한다고 하는군요. 경기도 일대에서 근무한다는데 이름이 진정순이고 나이는 52세 입니다. 백년대계를 끌고갈 교육을 그런 부도덕한 인간에게 맡긴다는게 너무나 우울한 현실 일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 아무렇게나 살아도 될것 같지만 우리 사는 모습을 하느님은 하나도 빠짐없이 반드시 지켜볼것입니다. 그렇게 못된 짐승 보다 못한 일을 벌이는 그들을 하느님께서는 결코 용서 하지 않을 거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인과응보가 무엇인지 반드시 알게 되지 않을까요? 하지만 우리도 우리 주변에 그런 파렴치한이 있는지 눈여겨 봐야할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를 비롯한 주변의 많은 이웃들은 그인간의 불행한 결과를 다들 자업자득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그 인간이 중병에 걸렸다는 것 같거든요. 자신의 불륜의 합리화를 위해 저와 저의 아이들에게 저질렀던 만행을 생각 하면 지금도 소름이 끼칩니다. 많은 남녀들이 불륜을 벌이는게 유행처럼 아무런 의식 없이 저지르는데 한때의 불륜이 몰고오는 파장을 생각해 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제 저주 받은 죽음 만이 기다리는 그인간의 인과응보를 생각하면 살아 있는 동안에 잘 살아야 할것 같습니다 이글을 읽는 네티즌님들................하늘 을 우러러 부끄럼없는 인생을 살아갑시다.
저주받을 인간을 두고..........
많은 네티즌님들이 이 자리를 빌어서 하소연 하길래...........
답답한 마음 하소연 이나 할까 해서..............
결혼 21년차 입니다.
남편은 전직 군인이었지요.
그것도 공수 특전사 소령으로.........
그런데 유부녀와의 불륜으로 불명예스러운 전역을 하였습니다.
상대가 가정이 있는 다섯살 위인 유부녀 인데 그가정도 말할것 없이
풍비박산이 난거죠.
그여자의 남편은 중소기업 사장이었는데 저주 받은 두인간의 무분별한
자금횡령으로 하루 아침에 부도가 나고 어처구니 없는 신세가 됐더라구요.
저에겐 아이가 셋입니다 현재 대학 2년 고등 3년 중1년..............
서울에서 학생 세명이면 교육비가 어느 정도인지 아시죠?
7년전부터 바람이 나서 온 집안이 엉망진창이 되더니 끝내 재산이라고 있는것
모두를 가지고 도망가서 지금은 신불자 되어 숨어 사는 모양이더라구요.
얼마전 그여자의 남편으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어디에 숨어 있는지 알고 있노라고
만나보겠느냐고................싫습니다.
우린 더러운 오물로부터 분리를 했는데 이제와서 뭐하러.................
그런데 그인간이 기껏 한다는게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서 부동산을 한다고 합니다.
이름이 가명을 쓰지 않는다면 최 영주 입니다.
전직 공수 소령 출신이라고 어지간히 호들갑들 떨고 다니는 모양이더라구요.
혹시 부동산 명함 중에 이같은 이름이면 눈여겨 봐주세요.
그 여자 직업도 놀라 자빠질 지경입니다.
남의 가정을 그 지경으로 해놓은 늟어 빠진 화냥년 주제에 기간제 교사로 일한다고
하는군요.
경기도 일대에서 근무한다는데 이름이 진정순이고 나이는 52세 입니다.
백년대계를 끌고갈 교육을 그런 부도덕한 인간에게 맡긴다는게 너무나
우울한 현실 일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 아무렇게나 살아도 될것 같지만 우리 사는 모습을 하느님은
하나도 빠짐없이 반드시 지켜볼것입니다.
그렇게 못된 짐승 보다 못한 일을 벌이는 그들을 하느님께서는 결코 용서 하지 않을
거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인과응보가 무엇인지 반드시 알게 되지 않을까요?
하지만 우리도 우리 주변에 그런 파렴치한이 있는지 눈여겨 봐야할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를 비롯한 주변의 많은 이웃들은 그인간의 불행한 결과를 다들 자업자득이라고
합니다. 지금은 그 인간이 중병에 걸렸다는 것 같거든요.
자신의 불륜의 합리화를 위해 저와 저의 아이들에게 저질렀던 만행을 생각 하면 지금도
소름이 끼칩니다.
많은 남녀들이 불륜을 벌이는게 유행처럼 아무런 의식 없이 저지르는데 한때의 불륜이
몰고오는 파장을 생각해 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이제 저주 받은 죽음 만이 기다리는 그인간의 인과응보를 생각하면 살아 있는 동안에
잘 살아야 할것 같습니다
이글을 읽는 네티즌님들................하늘 을 우러러 부끄럼없는 인생을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