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사기범 조심 하세요 사회초년생들 특히

한성깔2008.03.22
조회261

뭐 톡되려고 올리는거 아니구요

 

그냥 제가 아는얘기를 많은 분들에게 알고싶어서요

사회초년생들이나 아님 자기가 하고있는일이 지겨워 다른걸 하고싶어하는

직딩들 특히 조심하세요

 

그냥 있는 그대로입니다

 

신종사기,.

뭐 완벽히 속질않아서   정의내리기 그렇지만 다단계일수도 있죠

 

제경우는 뭐 별로 친하진않았지만 고교때 알던 친구가 접근하고 부터입니다

지금생각하면 열이 뻗쳐서 진짜 달려가서 한대 패주고싶네요

 

일단 쇼박스에서 일한다고 하고 접근하더군요

마케팅부서라고 하고....

 

연락할때부터 심상치 않았어요 평소에 연락도 안하던애인데

전화해도 자기 뭐하는지 요새 뭐하면서 지내는지 막 얘기하면서

친한척할때  알았어야 했는데

암튼,

 

그러면서 일하는 언니자리가 빈다고 하더라구요 결혼하는바람에

마케팅부서에서 뭐하냐고 물었더니

홍보..라는 단어외엔 정확히 얘길못했어요

지도 들어간지 2달됐다길래 그려려니 했죠

 

근데 조건이 엄청 좋은겁니다

수습 3개월 130   3개월지나면 정직원 되는데

그담부턴 160   보너스 600%  그리고 뭐 결혼자금을 대주고 학자금 대주고

그런다고 그조건에 안 혹할 사람어딧습니까

 

그런 조건이야  어느기업이그렇다 알긴쉽죠

 

그러면서 임직원 추천이라고 과장이  날추천해준다더군요

 

5년동안 만난적도없고 일주일전에 연락해서 내성격만보고

취직시켜준다고?  과장도 내얼굴본적없는데?

그리고 아`~~~무한테도 얘기하지 말랍니다.

절대로 비밀이라고

 

그러고 과장이름도 안알려주고 데스크 번호도 안알려주고

지도 데스크 번호 없다하고  수습기간이라

 

과장이름은 뭐 높은사람이름이라고 안된데요 물어봐야 한다나

참나  무슨 이나라 대통령도 신상명세 다 밝히고 사는데

쇼박스 마케팅 부서 과장이 무슨 ;;;;;

 

기가막혀서

 

결정적인건 뭐 인사과로 넘어가서 합격되었다는게 이틀만에 나오고

면접보는 날부터 일한대요  바로합숙을 들어간다고그러대요

 

무슨회사가 면접보고 바로 합숙입니까?

 

그리고 쇼박스정도면 오리온그룹 소속인데

인사과에서 합격발표도 없이 딸랑 그친구로 통해서

모든게 이뤄지는게 말이 되냐구요

 

그리고 합숙하면서 방계약을 할수 있대요

사원오피스텔을 회사에서 5천지원해주고 3천을   1천5백씩 둘이서 쓰면

된다고 합숙기간때 하면 좋대요 그기간이 계약기간이라고.ㅋㅋㅋ

오피스텔이야 일하면서 출퇴근힘들면 그때해도 늦지않은데

왜 굳이 1천5백을 강조하면서 방을 바로 잡으라는건지..ㅋ

그러면서 지금일하는걸 빨리 그만두래요

그걸 재촉하는거예요

그만뒀냐고  계속

 

그러면서 잘되면 한턱쏘라고 이런기회없다고

바람을 엄청넣더라구요

 

그러더니 나말고 다른사람도 몇명있대요

ㅡㅡ헐  비밀로 하는 임직원추천이라며 그게 몇명이나 된다?

완전.. 그러고 학벌 안보고 직원중에 고졸도 있고

활발하고 성격좋으면 다된다고

이거완전 다단계잖아요

 

 

참내 누굴 ㅂ ㅅ로 아나 

내가 참다참다 난리쳤죠

 

아무리 임직원 추천이라도 이런 루트로 하는건 없다

너 못믿겠다.  신종사긴지 다단계인지 그만두자

 

이랬더니 당황하나 안하고

끈질기게 매달리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좋은자리면 나아니더라도

할사람많을텐데 왜그렇게 매달리냐 그랬더니

그래도 말많대요

 

울엄마가 옆에서 듣다 화나서 바꿔서

 

" 니가 지금 한얘기..와  입사하는 방법  그말 그대로

너희부모님을 설득해봐라.. 너희 부모님이 허락해주시겠니?"

이랬더니  암말도 못하고 죄송하다고 하고 끊더라구요

 

그것도 울엄마한테 한참을 대꾸하다가 .

 

진짜 괘씸합니다.

 

얼른 직장을 관둬야지만이  자기 한테 넘어올수 잇으니까

계속일  관두라고 한거고

1천5백만원을 계약해야 책잡히는거고

나중에 합숙비 까지 몽땅청구해서 몽땅 빚으로 만들겠죠

 

그리고 세상천지 그렇게 큰 기업에서

인사과에서 연락도 없이 모든게 입사가 진행됩니까

 

아예 나 그만볼생각으로 이용했다는게 너무화납니다

 

그생각으로 기대에 부풀어 열심히 이력서 쓴 바보같은

내모습에 두번화가 납니다.

 

조심하세요......정말 세상에 사람이 젤 무섭고

믿을사람 하나 없습니다.

 

야   양명여고 출신  강 x x   !!!!!!

 

내가 차마 니이름은 티끌만한 옛정을 생각해서 올리지않지만

알만한 사람들은 너 그일 다알더라.

 

소문다 났던데??

 

그리고 너 위원회 애들한테 그딴짓해봐라. 가만안둔다.

 

그러다 친구 다 잃는다 정신차려라.

 

 

그리고 쇼박스에서 일하는분들.

열받지 않습니까??

그런 이름을 빙자해서

이런 짓거리를 벌인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