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라고 무시하는 가족때문에 속상해요...

호리에200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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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가족은 이럴까...이모양일까...왜 내편이 아닐까...미칠것 같아요

 

제가 작년에 왕따를 당하면서 삥으로 돈 받치고 급식비를 내고서도 급식도 못먹고

 

숙제 대신하고 별 더러운짓 다 당해가며 지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반배정이 잘못되서

 

다시 또 같은반이 됬습니다 그것도 같은조...미칠것 같아서 고3인데 어차피 저새끼들은 대학도

 

안가거나 고만고만한데 갈꺼라 공부안할텐데 나만 성기되는거 아닌가 싶어서 부모님한테 말했

 

습니다 작년에 미친듯이 왕따당했는데 그 새끼들이랑 같은반됬다고...저희 형 반응 과간입니다

 

'ㅄ같은게 밖에서 왕따나 당하고 집에와서 사내새끼가 쪽도 안팔리나'

 

우리 어머니 '돈달라던 이유가 그놈들 때문이냐? 넌 싸움도 못하냐?'

 

아버지...'너 뭐하는 새끼냐?'

 

여동생 '...........................ㅄ같애 친오빠란게 쪽팔려...재수없어'

 

이게 제정신인 가족들일까요?

 

너무 미칠것 같아서 글써요 왜 내편이 되어주지 않고 사람 무시하고 쪽을 줄까요?

 

어떻게 이럴 수 있죠?

 

집 나가고 싶어요 더이상 같이 살아봐야 손해보는것 같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를 할 수 가 없어요 이게 현실이 맞는지도 헷갈려요

 

내일모레 또 학교 가야하는데 어쩌면 좋을까요..진짜 미칠것 같아요 학교가서

 

염산뿌려서 그새끼들하고 같이 죽을 생각도 하고 점점 이상한 생각만 하게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