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여름

푸르딩2008.03.22
조회198

바람만 없다면 여름이네요

요즘 허리가 아파서 양말도 제대로 못신는데..

어젠 모기가 나타나... 내 발을 사정없이 물어뜯고..

가려워 죽겠는데 긁지도 못하고..

죽을 뻔 봤어요..

밤새도록 꿈틀대는 벌레가 되어서.. 모기랑 씨름했더니...

오늘 목욕탕가서 몸무게를 재보니..3킬로가 빠졌네요...   T.T

허리가 안숙여져서 머리도  일주일동안 못감고... 하나도 기쁘지 않네요..

건강이 최고인거 같아요.. 모두모두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