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남자는 남자다워야 하고 여자는 여자다워야 한다고 우리에게 계속 강요하지만, 실은 남자답고 여자답다는건 편견에 지나지 않는것 같다. 나이를 들어가면서 점점 더 여자다움을 잃어가는 나나 내 친구들을 볼때, 전혀 남자답지 못하면서 그런 모습을 들키고 싶어하지 않는 내 주변 남자들을 볼때, 점점 억척스러워지는 우리의 어머니들을 볼때, 세월이 갈수록 아내에게 꽉 잡혀 가장으로서의 힘을 잃어가는 우리들의 아버지를 볼때, 울고 싶어도 울지 못하고, 힘들어도 힘들단 말 한마디 못하고, 늘 모든걸 책임지고 해결해야하는, 남자들의 어깨에 지워진 삶의 무게가 느껴질때, 여자란 이유로 내 의견 하나 제대로 말 못하고, 조금만 열심히 해도 극성이니, 설친다는 말을 듣고, 뭔가 한번 해볼려고 하면 시집이나 가라는 말을 듣는, 한계를 느끼는 여자들의 미래를 안타까워하며, 우리를 있는 그대로 봐 줄수 있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
남자다운 여자 여자다운 남자?1?
세상은,
남자는 남자다워야 하고 여자는 여자다워야 한다고 우리에게 계속 강요하지만,
실은 남자답고 여자답다는건 편견에 지나지 않는것 같다.
나이를 들어가면서 점점 더 여자다움을 잃어가는 나나 내 친구들을 볼때,
전혀 남자답지 못하면서 그런 모습을 들키고 싶어하지 않는 내 주변 남자들을 볼때,
점점 억척스러워지는 우리의 어머니들을 볼때,
세월이 갈수록 아내에게 꽉 잡혀 가장으로서의 힘을 잃어가는 우리들의 아버지를 볼때,
울고 싶어도 울지 못하고,
힘들어도 힘들단 말 한마디 못하고,
늘 모든걸 책임지고 해결해야하는,
남자들의 어깨에 지워진 삶의 무게가 느껴질때,
여자란 이유로 내 의견 하나 제대로 말 못하고,
조금만 열심히 해도 극성이니, 설친다는 말을 듣고,
뭔가 한번 해볼려고 하면 시집이나 가라는 말을 듣는,
한계를 느끼는 여자들의 미래를 안타까워하며,
우리를 있는 그대로 봐 줄수 있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