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사연에 올린 글 보다가 너무 예뻐서 퍼와써요 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정화언니가 병원에 와서 아픈 다른나라 아이들 문병을 와주었어요 아무도 정화언니라는걸 못알아봤을때 제 막내동생과 저는 한눈에.. 솔직히 연예인이라 그런지 현관문앞에 들어올때부터 얼굴과 몸에서 광채가 났거든요 동생이랑 저랑 싸인도 받고 사진도 찍고 싶었지만.. 그럴여유도 없이 정화언니는 중환자 실로 올라 갔구요.. 저와 제딸..그리고 제 동생은. 정화언니 뒤를 밟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다시 말을 걸고 싶어도 그.. 무언가가 있잖아요 말을 못걸겠는.. 그래서 포기하고 우리딸병실로 와서 과자를 먹고 있는찰나. 우연찮게 엘레베이터 맞은편에 있던 제 병실문사이로.. 정화언니가 보이더라구여.. 오홋~!!! 제동생에게 "엄정화야 여기까정 올라왔네?" 했더니 뻥치지마......... 싸인도 안받아줄거면서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진짜 아이를 들춰 안고 터벅터벅가서 엄정화 언니 어깨를 툭툭치며 한마디했쬬 " 제딸이랑 사진한번만 찍어주세요!!!" 정화언니는 정말 이쁘게 웃으며... 제딸을 안아주었고.. 사진도 두방이나 찍었어요 건진건 이사진 달랑하나지만..^^ 무튼 제가 한마디를 건넨후.. 사람들이 물밀듯이 우루루 몰려와 사진찍어달라고 난리도 아니더군용 ㅎㅎㅎㅎ 연예게 사람은 뭔가 다른건가요..ㅎㅎ 정화언니 고맙고 미안하기도 하고..무튼.그날 쌩얼이었는데 무지 이뻤어요 다음에 볼기회가 잇으면 또 봤으면 좋겠어요.. ㅇ ㅏ!! 그옆에있던 매니전지 남잔지 그분도 잘생겼었어영..ㅎㅎㅎ 마지막에 언니가 한말 기억이 나여.. 제딸이 하도 잘움직여서..링거가 샜엇는데 소리를 꺅 지르시며.. " 얘 오줌쌌나봐~~~!!!" 오줌아니예용. 기저귀 찼는데 설마...ㅎㅎ 물을쏟은게 아니라..링거예요 ㅎㅎㅎ 그리곤 바로 제딸을 저에게 넘겨주시는??^^:; 무튼..그날 언니 고마워요 친절히 웃으면서 사진도 찍어주공..ㅎㅎ 애는 우는데..ㅎㅎ 마구마구 언니 얼굴만 신경쓰며 카메라를 보구 웃어준것도 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예전 초딩때 친구랑 방송국에 갔다가 정화 언니를 본적 이 있는데 그때도 정말 저랑 친구한테 친절하게 대해주시구 웃어주셔서 좋았었는데 ㅎㅎ 이렇게 예뿐 일 도 하시네요 ㅎ
아픈 아가들 문병온 쌩얼에 정화 언니~
라디오 사연에 올린 글 보다가
너무 예뻐서 퍼와써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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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언니가 병원에 와서
아픈 다른나라 아이들 문병을 와주었어요
아무도 정화언니라는걸 못알아봤을때
제 막내동생과 저는 한눈에..
솔직히 연예인이라 그런지 현관문앞에 들어올때부터 얼굴과 몸에서 광채가 났거든요
동생이랑 저랑 싸인도 받고 사진도 찍고 싶었지만..
그럴여유도 없이 정화언니는 중환자 실로 올라 갔구요..
저와 제딸..그리고 제 동생은.
정화언니 뒤를 밟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다시 말을 걸고 싶어도 그.. 무언가가 있잖아요 말을 못걸겠는..
그래서 포기하고 우리딸병실로 와서 과자를 먹고 있는찰나.
우연찮게 엘레베이터 맞은편에 있던 제 병실문사이로..
정화언니가 보이더라구여..
오홋~!!!
제동생에게
"엄정화야 여기까정 올라왔네?"
했더니 뻥치지마......... 싸인도 안받아줄거면서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진짜 아이를 들춰 안고
터벅터벅가서
엄정화 언니 어깨를 툭툭치며 한마디했쬬
" 제딸이랑 사진한번만 찍어주세요!!!"
정화언니는 정말 이쁘게 웃으며... 제딸을 안아주었고..
사진도 두방이나 찍었어요
건진건 이사진 달랑하나지만..^^
무튼 제가 한마디를 건넨후.. 사람들이 물밀듯이 우루루 몰려와
사진찍어달라고 난리도 아니더군용 ㅎㅎㅎㅎ
연예게 사람은 뭔가 다른건가요..ㅎㅎ
정화언니 고맙고 미안하기도 하고..무튼.그날 쌩얼이었는데 무지 이뻤어요
다음에 볼기회가 잇으면 또 봤으면 좋겠어요..
ㅇ ㅏ!! 그옆에있던 매니전지 남잔지 그분도 잘생겼었어영..ㅎㅎㅎ
마지막에 언니가 한말 기억이 나여..
제딸이 하도 잘움직여서..링거가 샜엇는데
소리를 꺅 지르시며..
" 얘 오줌쌌나봐~~~!!!"
오줌아니예용. 기저귀 찼는데 설마...ㅎㅎ
물을쏟은게 아니라..링거예요 ㅎㅎㅎ 그리곤 바로 제딸을 저에게 넘겨주시는??^^:;
무튼..그날 언니 고마워요 친절히 웃으면서 사진도 찍어주공..ㅎㅎ
애는 우는데..ㅎㅎ 마구마구 언니 얼굴만 신경쓰며 카메라를 보구 웃어준것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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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초딩때 친구랑 방송국에 갔다가 정화 언니를 본적 이 있는데
그때도 정말 저랑 친구한테 친절하게 대해주시구
웃어주셔서 좋았었는데 ㅎㅎ
이렇게 예뿐 일 도 하시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