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힘든데 어디 말할때는 없고해서 여기 글써요. 전 23살이고 오빠는 25살이에요. 사귄지는 500일이 다되가네요. 작년 말무터 사이가 많이 안좋았어요. 계속 싸우기만하고;; 그래서 한번 헤어졌는데 제가 지독하게도 매달려서 다시 사귀게됫어요. 정말 제 자신 다 버려가면서 매달렸죠. 그뒤로 1달정도 정말 잘 지냈어요. 오빠도 많이 미안하다고 예전보다 더 잘해주더라구요. 정말 행복했어요. 정말 이만큼만 유지하면 정말 평생 행복할것같았어요. 그러다가 얼마전에 또 크게 싸웠네요. 헤어지잡니다. 항상 오빠는 헤어지제요. 그럼 제가 또 매달립니다. 오빤 한번도 절 잡은 적이없지만, 제가 늘 오빠를 잡아요. 이번에도 제가 잡았습니다. 싸우면 오빠는 시간을 오래달라고합니다. 근데 저는 성격이 급해서인지, 정말 하루도 참기힘들어요. 그래서 더 싸움이 커지죠. 오빠는 쫌만 시간을달라, 저는 빨리 화해하자... 저번이 마지막이였답니다. 또 이렇게 크게싸우게되면 헤어질꺼라고 다짐했었데요. 전 또 매달렸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또 돌아올꺼라 믿고 기다려야하는대 그게 잘 안됩니다, 정말 1분이 1시간같고 1시간이 하루같아서, 아무것도 못하고 가슴이 답답해 숨도 안숴지네요. 화해하고 1달동안 잘지내면서 정말 좋았데요. 저랑 결혼하고 싶을만큼, 좋았다고하더라구요. 근데 어떻게 그렇게 한순간에 변하는지.... 맘이 돌려지지가 않는데요, 자기랑 사귈려면 껍데기랑 사귀래요. 형식적으로는 다정하게 대해준데요. 그냥 껍데기일뿐이라고 그러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싸운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 또 괜찮아질것같아 놓지 못하겠고, 그렇다고 헤어질 생각을 안한건 아닙니다. 근데 막상헤어질려고하면 못하겠어요. 정말 죽을것같아서 또 매달리고... 오빠도 이 반복이 싫어서 지친다고.. 저도 지칩니다. 근데 멈출수가 없습니다. 저도 제가 집착인것같고.. 한번 돌아선 남자맘.. 다신 돌릴수가 없는건가요?? 싸우기 전으로만 돌아갈수 있다면 어떤것도 할수있는데... 그냥 아무말 없이 기다려야하나요?? 그러려니 제가 안되겠고.. 정말, 가만히 있으면 죽을것같아요.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몇일동안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정말 죽고싶습니다. 이러다 정말 죽을것같아요...
한번돌아선 남자마음은 다시 돌아오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너무 힘든데 어디 말할때는 없고해서 여기 글써요.
전 23살이고 오빠는 25살이에요.
사귄지는 500일이 다되가네요.
작년 말무터 사이가 많이 안좋았어요.
계속 싸우기만하고;; 그래서 한번 헤어졌는데
제가 지독하게도 매달려서 다시 사귀게됫어요.
정말 제 자신 다 버려가면서 매달렸죠.
그뒤로 1달정도 정말 잘 지냈어요.
오빠도 많이 미안하다고 예전보다 더 잘해주더라구요.
정말 행복했어요. 정말 이만큼만 유지하면 정말 평생 행복할것같았어요.
그러다가 얼마전에 또 크게 싸웠네요.
헤어지잡니다. 항상 오빠는 헤어지제요. 그럼 제가 또 매달립니다.
오빤 한번도 절 잡은 적이없지만, 제가 늘 오빠를 잡아요.
이번에도 제가 잡았습니다.
싸우면 오빠는 시간을 오래달라고합니다. 근데 저는 성격이 급해서인지,
정말 하루도 참기힘들어요. 그래서 더 싸움이 커지죠.
오빠는 쫌만 시간을달라, 저는 빨리 화해하자...
저번이 마지막이였답니다. 또 이렇게 크게싸우게되면 헤어질꺼라고 다짐했었데요.
전 또 매달렸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또 돌아올꺼라 믿고 기다려야하는대
그게 잘 안됩니다, 정말 1분이 1시간같고 1시간이 하루같아서,
아무것도 못하고 가슴이 답답해 숨도 안숴지네요.
화해하고 1달동안 잘지내면서 정말 좋았데요. 저랑 결혼하고 싶을만큼,
좋았다고하더라구요. 근데 어떻게 그렇게 한순간에 변하는지....
맘이 돌려지지가 않는데요, 자기랑 사귈려면 껍데기랑 사귀래요.
형식적으로는 다정하게 대해준데요. 그냥 껍데기일뿐이라고 그러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싸운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 또 괜찮아질것같아
놓지 못하겠고, 그렇다고 헤어질 생각을 안한건 아닙니다.
근데 막상헤어질려고하면 못하겠어요. 정말 죽을것같아서 또 매달리고...
오빠도 이 반복이 싫어서 지친다고.. 저도 지칩니다. 근데 멈출수가 없습니다.
저도 제가 집착인것같고..
한번 돌아선 남자맘.. 다신 돌릴수가 없는건가요??
싸우기 전으로만 돌아갈수 있다면 어떤것도 할수있는데...
그냥 아무말 없이 기다려야하나요?? 그러려니 제가 안되겠고.. 정말,
가만히 있으면 죽을것같아요.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몇일동안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정말 죽고싶습니다. 이러다 정말 죽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