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제가 적응 을 잘 못하는건지 ... 면접시 차장님이 일이 많이 없을거라도 하셔셔....
저는 그래도 어느정도는 있을줄 알았는데 맨날 인터넷만 하고.. 일 달랑 하나 배웟습니다..지금 전체 적으로 보아하니 그냥 입출금관리.한달에 한번 결재 받고 고정도..전화받고.. 무엇보다 저 일가르쳐 주시는 분이 말이 없으신건지 ..며칠 일하는 단기 알바 대하듯이..그냥 일얘기만 하고..제가 물어 보아야 그때 얘기하고..하루종일 입에 풀칠 할정도로.. 저도 조용한 편은 아니라서 어느정도는 알고 지내야 일을 배울텐데. 상사라 뭐 어찌 해야 될지 다가가기도 힘들고...이쁨은 아니더라도
지금이라 편하겠지만 장기적으로 제가 있기에는 좀 생각해 봐야 할것같아서요..
회사 직원들은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다 좋은 편입니다. 일이 라는게 어느정도는 제가 인정받을
만큼의 보장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토요일날도 저녁까지 있는데 하루종일 인터넷만하고 갔습니다. 제가 너무 배부른 소리를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일이 너무 없어요..
작은 의류회사에 관리부 취업한지 한달이 넘어갑니다..
수습 3개월에 끝나면 연봉 협상 다시 하기로 했구요..
아직 제가 적응 을 잘 못하는건지 ... 면접시 차장님이 일이 많이 없을거라도 하셔셔....
저는 그래도 어느정도는 있을줄 알았는데 맨날 인터넷만 하고.. 일 달랑 하나 배웟습니다..지금 전체 적으로 보아하니 그냥 입출금관리.한달에 한번 결재 받고 고정도..전화받고.. 무엇보다 저 일가르쳐 주시는 분이 말이 없으신건지 ..며칠 일하는 단기 알바 대하듯이..그냥 일얘기만 하고..제가 물어 보아야 그때 얘기하고..하루종일 입에 풀칠 할정도로.. 저도 조용한 편은 아니라서 어느정도는 알고 지내야 일을 배울텐데. 상사라 뭐 어찌 해야 될지 다가가기도 힘들고...이쁨은 아니더라도
지금이라 편하겠지만 장기적으로 제가 있기에는 좀 생각해 봐야 할것같아서요..
회사 직원들은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다 좋은 편입니다. 일이 라는게 어느정도는 제가 인정받을
만큼의 보장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토요일날도 저녁까지 있는데 하루종일 인터넷만하고 갔습니다. 제가 너무 배부른 소리를 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아직 저를 지켜 보시느라 그런거겠죠..참고로 저 사회생활 거의 7년이 다되갑니다..
거의 일 많은대서만 일해서 그런지..... 하루하루 고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