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께 여쭈어 볼 말이 있어 펜을 듬당... 제가 여자라서 그런지 아님 남자보다 감정적인 것에 더 약하기 땜인지.. 제가 다른 사람에 비해 감정기복이 심해서 그런G 지금 제가 느끼고 있는 감정이 ...몬질 모르겠슴당. 3가지로 축약해서 말씀 드리자믄, 1.우울증?? 요즘 들어 기분이 우울한게...축 쳐져있구... 모든게 귀찮구.. 짜증만 내구 말 그대로 기분이 따운~ 되어 있슴당. 짱구 : 무슨일 있어? 나 : 아니..암일도 없어..(짜증섞인 목소리) 짱구 : 너....혹시 그날이니? (달력보더니)아닌데...그날은 아닌 것 같은데.. 너 왜 그러냐? 요즘 저에게 말하는 짱구의 말중에 젤 많이 듣는말임당. - 그날은 아닌 것 같은데 너 왜그러냐 - 그렇슴당.. 저도 이상함당. 그냥 혼자 잇고 싶구... 가끔 드라마 보믄서 울기도 하구..(다모에 빠져 다모폐인이였던 저는..마지막회에 어찌나 울던지) 나 : (한통 갖다놓구)엉......엉.......엉...... 짱구 : (한심한 듯 쳐다보믄서) 참..... 울일도 많다~! 몇 살이냐~! 그렇게 요즘은 하루하루가 잼 없게 살아감당.. 사는게 잼없슴당.. 왜 이런생각이 드는지 알순 없지만 그냥 우울함당.. 2. 권태감? 권태기? 요즘 제가 우울한 기분이 들어서 인지 잘 모르겠쥐만여.. 짱구도 싫슴당.. 짱구랑 알콩달콩 말하던 말두.. 애교 떠는 짱구의 모습에두 웃음도 안 나옴당.. 제가 요즘 우울한 모습이 보이는지 애써 제 앞에서 재롱(?)을 핌당.. 짱구 : (웃찾사에서 옥희흉내내며) 엄마.... 기분이 왜그래? 자꾸 그롬....혼내주꼬야~ 나 : (짱내며) 그만해... 짱구 : (짱내며) 너 이상해 ...요즘... 나 : (버럭) 몰라~!! 글군 그냥 침대에 누워버림당... 원래는 짱구 재우구나서 새벽에야 어렴풋이 잠자리에 드는데... 요즘은 12시두 안되서 잠이 듬당.. 잠이 오는건지 아님 내가 애써 잠을 청하는지... 왠지 짱구두 귀찮다는 생각만 들구... 음식을 해두 맛두 예전처럼 못하겠구, 입맛두 없어지는게... 포만감인지 모가 통 먹구 싶다는 생각두 안들구 그럼당..어디가 아푼건지... 휴~~ 3. 불감증?? 요즘은 기분이...감정이 그래서 그런지.... 아무래도 몬가 이상하긴 한거같슴당... 짱구가 옆에 오는것두 싫슴당. 항상 제 품에 안겨 잠들던 짱구두...(눈치가 빠삭한 짱구) 짱구 : 어디 아포? 나 : (가슴에 들어온 손 뿌리치며) 만지지마!! 짱구 : 왜그래? 일롸봐~ 내 안아주께~ 나 : 됐어.... 짱구 : 글지말구 일롸봐~~ 나 : (애써 안으려는 짱구 뿌리치며) 싫다구 했자나~ 이러말이 오고가믄서 말다툼도 잦아졌슴당. 짱구두 분위기 파악이 되건지... 씻겨 달라 조르지두 않구.. 덤덤하게 혼자 밥 차려먹구 짱구두 이런 저에게 짜증이 났는지.. 장난두 안침당... (건드리지 않는다는거져.) 요즘들어 저희 들의 대화가 부쩍이나 줄었슴당. 퇴근한 짱구 : 나왔다.. 나 : 어...밥은? 짱구 : 먹었어.. 침묵.............이 흐르구 나 : 씻구 자... (12시두 안되서 자로 방에 드러감당..) 예전엔 둘이 나란히 누워서 보면서 키득키득 됐던것도 괜시리 짱남당... 다 싫구 귀찮구.... 짱구가 옆에 오는것두 싫어서 부부관계에두 실금이 간 것 같슴당.. 하구 싶음 맘두 하구 싶지두 .. 원래 이런게 불감증이라 들었는데 맞는건진 모름당. 그렇게나 사랑하는 짱구에게 미안함당.... 휴~ 여러분~ 제가 왜 그럴까요? 가을 타는 걸까요? 가을 타는 여잔가??? 계절이 계절이라서 그런가?? 요즘 괜시리 그러네요...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와서 일까요??? 왜 글까요? 몸도 나른~한것이... 우울한것도 같구..잆맛두 없구.. 요즘들어 퍼질러(?) 자는것이... 혹시 여러분들 가을 타시적 있으신가여???
그날은 아닌것 같은데 너 왜그러냐?
여러분께 여쭈어 볼 말이 있어 펜을 듬당...

한통 갖다놓구)엉......엉.......엉......


이 듬당..
싫슴당.


.............이 흐르구
보면서 키득키득 됐던것도
이 간 것 같슴당..
하구 싶지두
..
제가 여자라서 그런지 아님 남자보다 감정적인 것에 더 약하기 땜인지..
제가 다른 사람에 비해 감정기복이 심해서 그런G
지금 제가 느끼고 있는 감정이 ...몬질 모르겠슴당.
3가지로 축약해서 말씀 드리자믄,
1.우울증??
요즘 들어 기분이 우울한게...축 쳐져있구...
모든게 귀찮구.. 짜증만 내구 말 그대로 기분이 따운~ 되어 있슴당.
짱구 : 무슨일 있어?
나 : 아니..암일도 없어..(짜증섞인 목소리)
짱구 : 너....혹시 그날이니?
(달력보더니)아닌데...그날은 아닌 것 같은데.. 너 왜 그러냐?
요즘 저에게 말하는 짱구의 말중에 젤 많이 듣는말임당.
- 그날은 아닌 것 같은데 너 왜그러냐 -
그렇슴당.. 저도 이상함당. 그냥 혼자 잇고 싶구... 가끔 드라마 보믄서
울기도 하구..(다모에 빠져 다모폐인이였던 저는..마지막회에 어찌나 울던지)
나 : (
짱구 : (한심한 듯 쳐다보믄서) 참..... 울일도 많다~! 몇 살이냐~!
그렇게 요즘은 하루하루가 잼 없게 살아감당.. 사는게 잼없슴당..
왜 이런생각이 드는지 알순 없지만 그냥 우울함당..
2. 권태감? 권태기?
요즘 제가 우울한 기분이 들어서 인지 잘 모르겠쥐만여..
짱구도 싫슴당.. 짱구랑 알콩달콩 말하던 말두..
애교 떠는 짱구의 모습에두 웃음도 안 나옴당..
제가 요즘 우울한 모습이 보이는지 애써 제 앞에서 재롱(?)을 핌당..
짱구 : (웃찾사에서 옥희흉내내며) 엄마.... 기분이 왜그래?
자꾸 그롬....혼내주꼬야~
나 : (짱내며) 그만해...
짱구 : (짱내며) 너 이상해 ...요즘...
나 : (버럭) 몰라~!!
글군 그냥 침대에 누워버림당... 원래는 짱구 재우구나서 새벽에야 어렴풋이
잠자리에 드는데... 요즘은 12시두 안되서 잠
잠이 오는건지 아님 내가 애써 잠을 청하는지...
왠지 짱구두 귀찮다는 생각만 들구... 음식을 해두 맛두 예전처럼 못하겠구,
입맛두 없어지는게... 포만감인지 모가 통 먹구 싶다는 생각두 안들구
그럼당..어디가 아푼건지... 휴~~
3. 불감증??
요즘은 기분이...감정이 그래서 그런지....
아무래도 몬가 이상하긴 한거같슴당... 짱구가 옆에 오는것두
항상 제 품에 안겨 잠들던 짱구두...(눈치가 빠삭한 짱구)
짱구 : 어디 아포?
나 : (가슴에 들어온 손 뿌리치며) 만지지마!!
짱구 : 왜그래? 일롸봐~ 내 안아주께~
나 : 됐어....
짱구 : 글지말구 일롸봐~~
나 : (애써 안으려는 짱구 뿌리치며) 싫다구 했자나~
이러말이 오고가믄서 말다툼도 잦아졌슴당.
짱구두 분위기 파악이 되건지...
씻겨 달라 조르지두 않구.. 덤덤하게 혼자 밥 차려먹구
짱구두 이런 저에게 짜증이 났는지..
장난두 안침당... (건드리지 않는다는거져.)
요즘들어 저희 들의 대화가 부쩍이나 줄었슴당.
퇴근한 짱구 : 나왔다..
나 : 어...밥은?
짱구 : 먹었어..
침묵
나 : 씻구 자...
(12시두 안되서 자로 방에 드러감당..)
예전엔 둘이 나란히 누워서
괜시리 짱남당... 다 싫구 귀찮구....
짱구가 옆에 오는것두 싫어서 부부관계에두 실금
하구 싶음 맘두
원래 이런게 불감증이라 들었는데 맞는건진 모름당.
그렇게나 사랑하는 짱구에게 미안함당.... 휴~
여러분~ 제가 왜 그럴까요? 가을 타는 걸까요?
가을 타는 여잔가??? 계절이 계절이라서 그런가??
요즘 괜시리 그러네요...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와서 일까요??? 왜 글까요?
몸도 나른~한것이... 우울한것도 같구..잆맛두 없구..
요즘들어 퍼질러(?) 자는것이...
혹시 여러분들 가을 타시적 있으신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