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 나타났던 그 사람.... 걱정이 되었다. 그래서.. 발신제한을 해서 전화를 걸었다. 내가 넣어준 컬러링이 없었다. 빨리 울리는 신호음이였다. 순간..핸폰이 꺼져있는줄 착각했다. 걱정이 되려는 순간..가슴이 뛰어서 전화를 끊을려는 순간 "네"라고 하는 그 사람의 음성이 들렸다. 전화를 끊었다.아무말 없이... 다행이다....살아있어서...난 또 어디가 아픈줄 걱정을 했는데. 목소리를 들으니 ...괜찮아 보였다. 알까? 나라는걸... 그사람이 알까? 내가 괜히 맘을 흔들어 놓은건 아닐까? 잘 지내는구나. 다행이다. 정말 다행이야. 내 목소리를 들려줄 용기가 없었다. 염치두 없이 그럴순 없었다. 누굴까? 그 사람 컬러링두 할줄 모르는데.. 누가 해줬을까? 내 흔적을 없앨려구... 컬러링을 없앴구나.... 맞아. 그 사람 나랑 싸운후엔 항상 내가 사준 선물들 다 버렸었지. 현재 남아 있는 건 암 것두 없겠지... 싸운 후에 보면 내가 사준것은 암 것두 없었다. 누구 줬다...거짓말... 난 왜 그랬는지..뭐든지. 그 사람에게 주고 싶었다. 다 주고 싶었다. 능력은 안되었지만... 다 주고 싶었다. 뭐든지... 오빠...잘 지내는 거지..항상 건강하구 행복해. 우리의 사랑은 이제 추억일뿐이지만은...
살아있어서 고마워...
꿈속에 나타났던 그 사람....
걱정이 되었다.
그래서..
발신제한을 해서 전화를 걸었다.
내가 넣어준 컬러링이 없었다.
빨리 울리는 신호음이였다. 순간..핸폰이 꺼져있는줄 착각했다.
걱정이 되려는 순간..가슴이 뛰어서 전화를 끊을려는 순간
"네"라고 하는 그 사람의 음성이 들렸다.
전화를 끊었다.아무말 없이...
다행이다....살아있어서...난 또 어디가 아픈줄 걱정을 했는데.
목소리를 들으니 ...괜찮아 보였다.
알까? 나라는걸... 그사람이 알까?
내가 괜히 맘을 흔들어 놓은건 아닐까?
잘 지내는구나. 다행이다. 정말 다행이야.
내 목소리를 들려줄 용기가 없었다. 염치두 없이 그럴순 없었다.
누굴까? 그 사람 컬러링두 할줄 모르는데..
누가 해줬을까?
내 흔적을 없앨려구...
컬러링을 없앴구나....
맞아. 그 사람 나랑 싸운후엔 항상 내가 사준 선물들 다 버렸었지.
현재 남아 있는 건 암 것두 없겠지...
싸운 후에 보면 내가 사준것은 암 것두 없었다.
누구 줬다...거짓말...
난 왜 그랬는지..뭐든지. 그 사람에게 주고 싶었다.
다 주고 싶었다. 능력은 안되었지만...
다 주고 싶었다. 뭐든지...
오빠...잘 지내는 거지..항상 건강하구 행복해.
우리의 사랑은 이제 추억일뿐이지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