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훠~ 무흣한 투피스 정장이네?

2008.03.24
조회679

점심을 함께 먹기 위해 서둘러 로비까지 후레쉬 하게 쓩 내 달렸죠.

그런데 이게 무슨 시츠에이션?

she가 안 보이는 거예요. 엄훠~ 무흣한 투피스 정장이네?

 

가만히 보니 오리지널 쎅끈 O.L.스타일의 아이보리색 정장을 입은

아리따운 츠자의 뒷태가 눈에 띄지 않겠어요?

의자에 다소곳히 두 다리를 모아 앉아 있는 모습이 넋을 잃었던 거죠.

거기다가 스커트는 깊게 파인 옆트임에 ..., 엄훠~ 무흣한 투피스 정장이네?

 

그러면서 얼굴을 보니,

she였던 거예요.

순간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건가 부끄러워서 얼굴이 붉그락. 엄훠~ 무흣한 투피스 정장이네?

나도 모르게 핸드폰을 꺼내 찍었죠. (다뤼를 ㅋㅋㅋ)

 

나 조낸 쳐 맞는 줄 알았다우.

"옵파~ 어따대구 사진 질이야? 살짝 짜증나려구 하네.

 담부턴 미리 허락받고 찍어. 알았지? ㅎㅎㅎ"

 

she가 이렇게 옷발이 잘 받는 줄 몰랐어요.

난 축복받은 놈인가 봐요. 찍은 사진 보니까 막막 요래. 엄훠~ 무흣한 투피스 정장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