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고 어제 밤에 ... 그러니 오늘 새벽이조.... 잠을 새벽 1시쯤에 잠이 들었는데;; 헐;; 정말 이런 느낌은 첨 받아 봤어요!! 어찌나 몸이 힘들고 아푸던지...... 엄마 아빠 해외 여행 가셔서... 부모님 방에 혼자 잠이 들었어요. 옥장판을 깔고... 누웠는데.... 태아형 으로 움크리고 이불 푹 뒤집어 씌고 잤어요. 그런데 ㄷㄷㄷㄷㄷㄷㄷ 몸이 말을 듣지 않는 겁니다. 정말 무서웠는데.... 누가 베개로 내 얼굴을 막 누르고 있는 거여요. 혼자 깰려고 온갖 몸부림을 다 쳐봤는데........아무런 효과가 없었어요. 대뜸 눈 앞에 보이는게.... 어느 할아버지가 안경을 쓰시고 머리는 백발에....약간 대머리.... 나를 막 누르고 있는 겁니다. ㅠㅠ 헉;; 정말 ...놀래가 까무러 치는줄 알았어요!! 뭐라 설명 할수 없는.... 아; 정말 힘들었는데...표현력이 딸려서 ㅠㅠ 이런 느낌 난생 처음 받아 봤어요!! 이게 가위 눌림이 맞아요? 정말 그 무서운 할아버지 모습이 아직도 생생 하게 떠오르는데....ㅠㅠ 막 절 겁탈 할려는 그런 느낌도 받았었는데 ㅠㅠ
가위눌림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고 어제 밤에 ... 그러니 오늘 새벽이조....
잠을 새벽 1시쯤에 잠이 들었는데;;
헐;; 정말 이런 느낌은 첨 받아 봤어요!!
어찌나 몸이 힘들고 아푸던지......
엄마 아빠 해외 여행 가셔서... 부모님 방에 혼자 잠이 들었어요.
옥장판을 깔고... 누웠는데.... 태아형 으로 움크리고 이불 푹 뒤집어 씌고
잤어요.
그런데 ㄷㄷㄷㄷㄷㄷㄷ
몸이 말을 듣지 않는 겁니다.
정말 무서웠는데.... 누가 베개로 내 얼굴을 막 누르고 있는 거여요.
혼자 깰려고 온갖 몸부림을 다 쳐봤는데........아무런 효과가 없었어요.
대뜸 눈 앞에 보이는게.... 어느 할아버지가 안경을 쓰시고 머리는 백발에....약간 대머리....
나를 막 누르고 있는 겁니다. ㅠㅠ 헉;; 정말 ...놀래가 까무러 치는줄 알았어요!!
뭐라 설명 할수 없는.... 아; 정말 힘들었는데...표현력이 딸려서 ㅠㅠ
이런 느낌 난생 처음 받아 봤어요!! 이게 가위 눌림이 맞아요?
정말 그 무서운 할아버지 모습이 아직도 생생 하게 떠오르는데....ㅠㅠ
막 절 겁탈 할려는 그런 느낌도 받았었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