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친과 저는..모임서 만나..곧 백일을 바라봅니다.. 요번에 모임에서 만난칭구가있어요..여잔데...남친이랑 헤어진지 얼마안되었나보더 라구요...그맘 알꺼같아...위로해주고 조언도해줘쬬.. 자주 연락이 오더라구요..메신져켜서..모임사람들하고 자주노는데.. 어느때부턴가...저희 남친이랑 같이 게임을 하더라구요.. 걍 그런가부다했죠... 몇일전에는... 또 힘들다고..전화통활받았죠....긍데..왜 애인있는것들이..위로하면.. 가식적으로 보이자나요..글애서..좋게말을했죠.. 우리도 예전엔 닭살커플이였지만...인제는 안그런다..버스시간표봐달라고했는데 그것도 안해줬다..이런 얘기를 해줬죠...되려 위로하드라구요.. 그런거까진 아니라고..하면서 얘길 마쳤는ㄷㅔ.. 한참후에 전화가왔드라구요... 제남친한테..전화해서 제게 잘해주라고 했다고... 긍데..남친말로는... 갸가 전화해서..잘해주라고 하면서...자기(그여자)한테 전화왔단 말 저한테 하지말라했다군요... 그래서 남친이..할꺼라고..니가 사귀자고했따고 전한다고..(남친장난기심하거덩요) 그리고 나서 바로 전테전화온거구요.. 어젠 우연히 남친 문자봤습니다...원래 해펀검사 안하는데.. 어제따라 손이가대요...그여자테문자 4~5개왔드라구요.. 자기 아프다니..머래니..흠...전테..그애문자 한통 안와꺼든요.. 대노쿠 말은 안해찌만..그여자애.. 가 좋아하는스탈이..저희 남친이래네요.. 자꾸신경쓰입니다..어제 제가 몸이안조아 기분별루라니깐... 무슨일인지 말해보라구... 뭔가 이따면서..은근히 오빠와 저사이 물어보네요.. 전 걍 몸이안조아서 기분별루라니깐.. 자기가 쉿할테니깐..아무테도 말 안할테니깐 말하라구... 얼마모르는 애가.. 남친과 내사이를 물어보고.. 또 제게 너무 호의적이라그런지...전 좀 거리감 느껴지네요.. 괜히..신경도 쓰이고요... 어제는..남친과 그애...따로 일대일 쳇하드라구요.. 남친테..속좁게..말도 못하게꾸..글타고 그애테 남친과 연락하지말라고도 못하게꾸...갑갑하네요..
남친과..그애
제남친과 저는..모임서 만나..곧 백일을 바라봅니다..
요번에 모임에서 만난칭구가있어요..여잔데...남친이랑 헤어진지 얼마안되었나보더
라구요...그맘 알꺼같아...위로해주고 조언도해줘쬬..
자주 연락이 오더라구요..메신져켜서..모임사람들하고 자주노는데..
어느때부턴가...저희 남친이랑 같이 게임을 하더라구요..
걍 그런가부다했죠... 몇일전에는...
또 힘들다고..전화통활받았죠....긍데..왜 애인있는것들이..위로하면..
가식적으로 보이자나요..글애서..좋게말을했죠..
우리도 예전엔 닭살커플이였지만...인제는 안그런다..버스시간표봐달라고했는데
그것도 안해줬다..이런 얘기를 해줬죠...되려 위로하드라구요..
그런거까진 아니라고..하면서 얘길 마쳤는ㄷㅔ..
한참후에 전화가왔드라구요...
제남친한테..전화해서 제게 잘해주라고 했다고...
긍데..남친말로는... 갸가 전화해서..잘해주라고 하면서...자기(그여자)한테 전화왔단
말 저한테 하지말라했다군요...
그래서 남친이..할꺼라고..니가 사귀자고했따고 전한다고..(남친장난기심하거덩요)
그리고 나서 바로 전테전화온거구요..
어젠 우연히 남친 문자봤습니다...원래 해펀검사 안하는데..
어제따라 손이가대요...그여자테문자 4~5개왔드라구요..
자기 아프다니..머래니..흠...전테..그애문자 한통 안와꺼든요..
대노쿠 말은 안해찌만..그여자애.. 가 좋아하는스탈이..저희 남친이래네요..
자꾸신경쓰입니다..어제 제가 몸이안조아 기분별루라니깐...
무슨일인지 말해보라구... 뭔가 이따면서..은근히 오빠와 저사이 물어보네요..
전 걍 몸이안조아서 기분별루라니깐.. 자기가 쉿할테니깐..아무테도 말 안할테니깐
말하라구...
얼마모르는 애가.. 남친과 내사이를 물어보고.. 또 제게 너무 호의적이라그런지...전 좀 거리감 느껴지네요..
괜히..신경도 쓰이고요... 어제는..남친과 그애...따로 일대일 쳇하드라구요..
남친테..속좁게..말도 못하게꾸..글타고 그애테 남친과 연락하지말라고도 못하게꾸...갑갑하네요..